
이번 2차 판결문에서도 이상한 논리로 죄인이라 굴레를 씌웠습니다
돈은 안받았어도 권력에 있었기때문에 죄인이라는 논리..
진정으로 법정은 진실을 추구하고 있는걸까요
두달동안 밤잠 못자가며 홍보하고
저의 자그마한 꿈은 실현됐습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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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일. 18개 시,군 강원도민의 손으로 선택한 일꾼 이광재 강원도지사.
혹자들은 우스개 소리로 강원도민을 감자바위라 낮춰 부릅니다.
감자바위는 생각을 할 줄 모를까요?
감자바위는 눈과 귀가 없을까요?
우리 도민들의 눈과 귀가 이광재 당선자를 선택했습니다.
누가 뭐라든 우리는 이 넓고 척박한 강원도 땅을 땀으로 적시겠노라 하는 패기있고
꿈이 있는 젊은 일꾼 이광재를 선택했습니다.
그에게 강원도의 운명을 맡겼습니다.
이제 싹트기 시작한 강원도의 희망이 저들에 의해 꺾이게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마음을 모아 주십시오.
하나로 뭉쳐 우리 강원도의 운명을 바꿔 줄 인물 이광재 도지사 당선자를 지킵시다.
반드시 이 역경을 딛고 강원도의 운명을 바꿔야 합니다.
더 이상 감자바위 소리를 듣지 말아야 합니다.
이광재 도지사와 함께라면 우리는 분명 해낼 수 있습니다.
7월 1일 그가 강원도땅을 땀으로 적실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강원도민에게 희망이라는 기쁨을 나누어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한번클릭의 서명과도움으로 저는물론이거니와
강원도민에게는 커다란 희망이 될것입니다.
간곡히 서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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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