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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견우-천안함, 두 번의 사고가 이어져 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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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두 번의 사고가 이어져 침몰 [46]

조회 701310.06.13 16:08

견우 kye**** 견우님프로필이미지

1. 9시 15분 물이 샌다는 보고는 분명하다.

 

2. 쾅하고 군함이 두 쪽 난것은 9시 22분이 확실하다.

 

그럼 신상철 대표의 주장이 가장 과학적인 결론일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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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15분 물이 샌 원인은? - 좌초

9시 22분 군함이 두동강 난 원인은? - 충돌

누구와 충돌 하였나?

사고 1시간이 지나도록 구조작업을 안한 이유는?

은폐조작을 해야만 했던 사연은?

 

문제는 여러가지 정황 증거가 있음에도

당사자들이 입을 다물고 있다는 것이다.

언론을 통제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심각하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84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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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두 번의 사고가 이어져 발생"

민군합동조사단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 주장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에서 민간조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가 "이 사건(천안함 침몰)은 두 번의 사고가 이어져 발생한 사건"이라고 주장, 파문이 예상된다.


신 대표는 4일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해 "약간 뜬금없이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천안함 사건은) 한 개의 단일 사고가 아니다. 9시22분의 사고가 아니라, 그 전에 9시2분 이후에 발생했던 하나의 사고와 우리가 알고 있는 바와 같이 반 토막이 나서 가라앉는 두 번째 사고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사고"라고 주장했다.


신 대표는 "백령도 주변에는 대동강으로부터 흘러내려온 조류 따라 온 토사들이 많이 쌓여있다. 그러다보니 백령도, 대청도 주변은 저수심지대가 매우 넓게 분포해다"며 "우리가 보통 좌초했다고 하면 타이타닉처럼 찢어지고 부서지는 거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조용히 모래톱 위에 얹히는 것도 좌초고, 뻘에 얹힌 것도 좌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이번에 함미를 꺼낼 때 좌우에 줄이 쭉쭉 줄이 간 것을 보지 않았나. 그것 자체가 '나는 좌초되었다'고 배가 스스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백령도, 대청도 주변은 암초도 많고 수심도 얕아서 해상교통 상황이 아주 열악하다"며 "충돌의 대상이 수상인지 수중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다른 선체와의 충돌을 하게 된 것이 직접적으로 (천안함이) 절단이 되고 가라앉은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신 대표는 "선박의 실체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모르겠다"면서도 "미군 측 군함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에 미군이 굉장히 부지런히 움직였다. 그리고 이례적으로 미군 사령관이 고 한주호 준위 분향소에 방문을 해서 위로도 하고, (미)대사가 백령도까지 들어왔다"며 "미군 측이 깊숙하게 인볼브(Involve) 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고 덧붙였다.


'만약 미군과 충돌한 사고라면 왜 지금 밝히고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는 "우리 정부의 입장을 존중해서"라고 말했다.


그는 "일단 우리 정부의 움직임이나 북한쪽의 소행으로 몰고 간 걸로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조사자체는 이루어진 게 별로 없다"며 "모두 그쪽으로 몰고가고 있기 때문에 미국 쪽도 어쩔 수 없이 일단 지켜봐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입력시간 : 2010/05/04 13: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