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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블루문-분노★★ 세종시 수정안 표결 - 정세균이 드뎌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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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세종시 수정안 표결 - 정세균이 드뎌 미쳤다. [96]

조회 520810.06.16 19:59

블루문 jazzb**** 블루문님프로필이미지

1. 천안함

 

국민들이 감옥갈 각오를 하면서 기껏 이슈화하니까...

선거 끝나고 분위기 좀 좋으니까 한마디 하고서는...

이제 입쳐닫고 지혼자 즐기시는 중...

 

도대체 명색이 야당 총수라는 자가,

무슨 일을 했는지 알수가 없다.

 

2. 부정선거

 

국민들이 감옥갈 각오로 진실을 밝히려 노력한 끝에,

MBC 방송에까지 <오세훈 기표된 투표용지>와 <김문수 기표된 투표용지> 사건을 밝혀냈고,

전북 고창에는 사망자까지 선거한 부정투표의 증거가 밝혀졌다.

 

명색이 야당총수라는 자가,

부정 선거라는 엄청난 일에 대하여 한마디 말도 없다니,

도대체 뭐하는 작자인지 알 수가 없다.

 

3. 섹검

 

최승호 PD와 PD수첩 제작진이 회사에서 짤릴각오를 한 끝에,

<검새와 섹스 스폰서>라는 제목으로 벌써 두번째나 방송에 나갔고,

많은 사람들의 증언으로 검사의 추잡스런 섹스 뒷구녕 이야기가 명명백백하게 밝혀졌다.

 

명색이 야당총수라는 자가,

야당을 공격하는 개독 쪽바리 장로의 충견인 검찰을 단한방에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도,

단 한마디 말도 없이 먼산 불구경이나 하고 있으니...

도대체 뭐하는 작자인지 알 수가 없다.

 

 

 

 

개독 쪽바리당은 겉으로는 유화 제스쳐를 취하고 있지만 내면적으로 칼을 갈면서,

MBC 노조 핵심 간부 41명을 집단 살상하고,

여론 형성의 핵심이었던 네티즌들을 집단 구속하고,

이광재 강원도 도지사 중구청장 등에 대한 검찰조사를 함으로서,

실질적으로 민주인사를 싹을 자르려 발광하고 있다.

 

더욱 무서운 것은...

 

부정선거를 시도하고도 끝내 선거에서 대패한 개독 쪽바리 당은,

한편으로는 국민의 이목을 속이려 낮은 자세를 보이는 듯 하면서도,

뒷구녕으로는 영구집권을 위한 내각제, 중선거구제 관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국민과 언론이 죽을 힘을 다해 만들어 놓은,

<섹검 스캔들> <천안함 진실> <6.2 부정선거>등의 차려놓은 밥상을,

챙겨먹기는 커녕 발길질로 차버리는 정세균 집사의 만행을 지켜보면서,

과거 야당에 기승을 부리던 <사쿠라>라는 말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개독 좃선의 밝은 앞날을 기원하며 박수 - 사쿠라표 정세균 & 노회찬>

 

 

천안함도, 섹검문제도, 부정선거도...

모두 이름없는 네티즌들의 희생이 없었던들...

절대 불가능했을 일이다.

 

그러나 정세균 집사가 이끌고 있는 민주당은,

민주당의 승리에 결정적인 공을 세웠으나,

오히려 개독 쪽바리 당에 의해 감방에 들어가게 된,

수많은 네티즌들에 대해 무관심하다.

 

네티즌의 피로서 일군 민주당의 승리를,

정세균 집사 개인이 가로채고,

오히려 민주주의의 진짜 주인공이 되어야 할 국민들은,

야당의 무관심속에서 차디찬 감옥안에서 버려져야 하다니...

 

이 어찌 분노하지 않을 소냐?

 

 

이와 같은 정세균 집사의 사쿠라적인 행태에 대하여,

이미 많은 민주인사들이 경계를 하고 있으며,

심지어 <세균 집사는 2MB 장로의 졸개>라는 비아냥까지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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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 무시, 천안함 무시, 4대강 개삽질 동조, 미디어법 날치기 동조...

 

이것도 모자라 국민이 이미 심판한 세종시 수정안을...

2MB 장로의 뜻대로 <국회 표결처리>로 가닥을 잡았다는군.

 

이상한 것은 세종시 수정안이란 것은 이미 사문화된 법안으로서,

애초에 박그네파의 내부 분열로 인하여 상정조차 되지 않았던 것인데,

정세균 사꾸라가 인증하는 바람에 여야 합의로 상정까지 무사 통과 되었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세종시 수정안은 그네 공주의 깽판으로 이미 죽어버린 시체에 불과하던 것을,

정세균 사꾸라의 동조로 다시 되살아나 버린 것이다.

 

또한 표결처리 결과에 있어서도,

당연히 쪽수에서 우위를 보인 한나라당 친이계의 뜻대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지 않은가?

 

개독 쪽바리 장로 입장에서는,

세종시 수정안을 그네 공주 방해 없이 무사히 표결까지 올리 수 있었고,

게다가 표단속만 잘 하면 <세종시 수정안>을 합법적으로 통과시킬 수 있으니,

정세균 사꾸라야 말로 개독 쪽바리 장로의 영원한 구원투수가 아닐 수 없다.

 

이처럼 정세균 사꾸라는 <세종시 수정안 표결 동의>로 인하여,

또다시 개독 쪽바리 장로의 졸개임을 다시 한번 여실히 증명하였다.

 

 

국민이 대대적인 북풍협박질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을 열렬히 응원해 준 것은,

정세균 사꾸라 혼자 희희낙낙거리며 즐기라는 것이 절대 아니고,

2MB 장로에 의해 죽어버린 민주주의의 뿌리를 다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뜻을 올바로 헤아리기는 커녕,

국민이 피와 땀으로 차려놓은 밥상마저 걷어차 버리고,

2MB 장로의 충실한 강아지 노릇에 만족한 다면,

 

개독 쪽바리 세력과 함께 비참하게 몰락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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