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생존자에게 훈장을 준 것이 올바른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하에서 말씀 드릴 상황에서는 왜 같은 기준잣대를 대지 않았는지 모르겠군요..ㅉㅉ
천안함은 분명 대잠 초계함입니다.
만약 이명박 측에서 내 놓는 이야기가 진실이라고 하더라도..
잠수함이 자신들 코 앞에 다가온 것도 모르고..
그 잠수함이 대잠초계함을 격침하고 쥐도 새도 모르게 도망 갔다는 것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북한은 우리의 주적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북한에게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지라고 하지 못하고..
우리 군에 대해 안보를 책임질 것을 기대하는 것이죠..
이런 상황에서.. 해군 군관계자 및 국군최고통수권자인 이명박에 대한 책임에 대해서는
왜 함구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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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청와대 상공으로
미 정찰기 (U-2)가 통과를 했었습니다.
수도방위사령부 AOC에서 전진지 지령대를 꼽더라구요..
왜냐하면..
청와대 상공, 즉 P-73 구역은..
아군, 적군 정찰기를 불문하고 침범시 즉각 격추 사격을 해야 함에도.,..
아무런 보고가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이었죠..
이때 수방사령관님이 노발대발 하셨습니다.
방공단의 임무에 소홀히 했다는 이유에서였죠..
한마디로,
방공단은 북한 전투기에 대한 상황 대응 및,
아군 지역에서의 우,적군을 불문하고 공수병을 투하하는 비행물체 등에 대해..
대처하여야 하고..
핵심 지역 상공에 정찰기 통과를 보고, 대응 해야 함에도..
미군 정찰기가 청와대 상공을 통과한 것은..
군인의 임무를 다하지 못했다는 것이었죠..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이명박이라서..
군인은 임무에 실패를 하면,
훈장이 아닌,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잘 모르나 봅니다. ㅉㅉ
그래서 임무에 실패하면.. 책임 문책이 아닌..
훈장을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봅니다.
명박씨는!
국가안보는 경제논리와, 정치논리가 절대 개입해서는 아니되는 걸 몰르는 듯 합니다.
이명박씨!
당신 말대로.. 북한이 천안함을 격침했다면..
4대강 사업으로 국방비 삭감하여 국방력을 약화시킨 당신과..
국군의 임무 해태로 말미암아 발생한 사건에 대한 국군통수권자로써의 책임을 반드시 부담하시길 바랍니다.
하기사.. 말도 되지 않은 증거를 결정적 증거라고 내 놓고..
끝까지 자기 잘났다고 우겨대는 당신에게는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