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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50대 선인- 50대 선인)))) 국정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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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선인)))) 국정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167]

조회 958310.06.20 09:23

50대 선인 hyunin**** 50대 선인님프로필이미지

'50대 선인'입니다.

후기가 늦었습니다.

 

그동안 염려해 주시고, 관심 갖고 도움주신 아고라 애국시민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번의 저에 대한 체포영장신청은 처음부터 의도적이고 계획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의 체포영장 청구는 5.10일 경에

청구 되었고, 저에 대한 국가정보원의 출두요구가 있었던 것도 5.14일 경

이었습니다.

 

6.2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앞두고 아고라에 글쓰는 논객들에게 재갈을 물려

글쓰기를 막기 위한 소환과 조사가 아니냐는 의혹 때문에 6.2일 선거 전에

이런 내용을 글로 올리는 것이 6.2 지방선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선거가 끝난 지금 이 시점에서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정원과 경찰이 저를 옥죄기 시작한 것이 5.10~5.14일을 전후한 시기

였습니다. 5.14일 경 국가정보원이 저를 조사하겠다는 이유가 아고라에

북한에 관한 글을 올린 것 중에 북한의 주장에 동조한 글이 있어서 국가보안법과 관련하여

피조사자 신분으로 조사를 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국정원은 잠깐 동안의 조사를 하면 끝나는 일이라면서 꼭 출두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출두 요구도 밤11시 30분에 전화를 걸어 통보를 하더군요.

 

이렇게 밤11시가 넘어서 핸드폰으로 출두를 통보하기 전 낮에는 동생집에

들이 닦쳐 1~2시간을 머무르면서 내가 나타나기를 기다렸다고 하고 .........


내가 동생집에 나타나지 않자 이번에는 밤10시가 넘은 시간에 친구집

초인종을 눌러 나를 찾았다고 합니다. 이에 국정원 담당부서의 한xx과장과의

통화에서 나는 현재 신용불량자로 등재되어 있기 때문에 친구 명의로 핸드폰

전화를 개통해 쓰고 있는데........어떻게 친구 명의로 되어 있는 나의 핸드폰

번호를 알았으며, 핸드폰 개통을 위해 명의를 빌려준 친구집까지 출동하여

나를 찾았다고 하기에 나를 체포하기 위함도 아니라면서 뭐가 그리도 급해서

동생집, 친구집을 찾아 다니면서 나의 주위 사람들을 괴롭히고 놀라게 만드냐고

불법 만행이 아니냐고 따지니까 두 명의 건장한 국정원 요원이 출두하여 나를

만나려한 이유가 단지 연락이 안되어서 조사를 위한 출두명령서를 본인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서 나를 직접 만나려고 했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친구명의로 되어 있는 나의 핸드폰 번호를 알고 전화를 했으며, 동생집,

친구집까지 출동하여 나를 찾았는지를 떠져 물으면서 내가 국가보안법을

위반하여 국정원이 영장을 청구하여 합법적으로 체포하려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개인을 조사하기 위해 피조사자 신분(참고인)으로 본인의 출두를

요구하면서 불법적으로 전화번호를 파악하고, 사찰하여 소재를 파악하고

수사에 이용하고 있는 것은 아니냐고 강력하게 항의를 했더니...........


전화번호는 동생에게 파악했다고 하고, 친구집을 밤10시가 넘어 방문한 것은

문밖에서 나의 소재를 잠깐 묻겠다고 했는데........ 친구가 집안으로 들어오라고

해서 늦은 시간에 집안으로 들어갔다고 답변을 하더군요.


 
동생과 친구에게 까지 찾아가서 본인의 소재를 물으면서 내가 무슨 큰 범죄

라도 저지른 사람인 것처럼 인식되게 만들고 본인과 동생, 친구에게 피해를

준 것에 대해 국정원 담당 부서의 한xx과장에게 강력하게 항의를 하면서

내가 국가보안법에 저촉되는 범죄를 저질렀다면 도망가지 않을테니까

정식으로 영장을 청구하여 체포해 가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정도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 이후에 아직까지 국가정보원에서는

출두해 달라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나와 같이 미국유대정권의 특허강탈과 기득권 세력들의 특허상납에 맞서서

싸우는 국가의 국익 수호자는 오히려 국정원이 보호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국가의 어마어마한 국익이 되는 특허 빼돌리기를 막고 지키는 것이 국가정보원이

해야 하는 본연의 임무이고 사명이 아닙니까?

거꾸로 가는 정권이라지만 국정원만큼은 거꾸로 가면 안됩니다. 
  
 
이렇게 국정원과 경찰이 5.10~5.14일을 전후하여 동시에 본인을 출두시키고

조사를 하려한 정황이 나왔습니다. 본인이 경영하던 회사의 부도로 인해 담보로

 제공했던 동생의 아파트까지 날려 먹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다른 동생 집에

주민신고만 해놓고 본인은 지속적으로 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고 동생이 낮에

우편물을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 천안함 함장이 모욕죄로 본인을 고소했고,

(군형법에 군의 재산과 생명을 잃게한 책임자는 사형에 처한다는 조문을 언급하고

함장에게 진실을 알리라는 권고와 함께 사형될 수 있으니 사형의 책임에서 벗어나고

함장 자신이 살아 남는 방법을 강구하자고 우리가 함장을 돕겠다고 글을 썼다는 것이

천안함 함장 모욕죄라고 함) 이런 고소장을 수취인불명으로 인하여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의

출두명령서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던 것이 빌미가 되어 이번에 주거부정으로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체포되는 수모를 겪었지만..........


이는 전적으로 6.2일 지방자치단체 선거 전에 본인을 체포하려는 시도가 선거

이후에 실행에 옮겨진 중요한 이유는 6.2일 지방선거 이후에 제기되고 이슈화

될 조짐이 있던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등의 부정선거(부정투표, 부정개표, 부정

집계)의혹을 제기하면서 크게 확산시킬 우려가 본인에 의해 현실화 되자 긴급히

 이를 막기 위해 체포영장을 활용한 조치로 보입니다.

 

이런 부정선거를 폭로한 글들과 기사를 취합하여 올린 글이 6.4일 오전에

10~20분 만에 경제방과 자유토론방 두 군데 베스트에 오르자 마자 그 시간에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경위들이 윗선의 높은 사람들의 긴급한 지시에

 의해 경찰청을 출발하여 본인을 체포하기 위해 나섰더군요.


조사 과정에서도 조사 경찰은 계속적으로 윗선과 연락을 주고 받고 있었고

긴밀하게 연락을 주고 받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저의 체포와 조사는 6.2일 선거가 저들 매국노 이명박과 매국부역자들에게는

얼마나 중요한 선거인지를 알게해주는 사건이었으며 그래서 저들은 죽기살기로

6.2지방선거에 올인해야 했고 어떤 짓을 하더라도 승리를 해야만 살아 남는

상황이었다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벌어진 것이 부정선거(부정투표, 부정개표,부정집계) 의혹

입니다. 부정선거 의혹의 확산과 부정선거 파해치기가 저들에게 얼마나

치명적인 문제인지를 알게해 주는 확실한 사례입니다.


개인적으로 회사부도 이후에 4년이 넘는 동안 줄기세포 특허와 핵융합로 특허의 존재를

알리고 두 가지 특허를 수호하자는 글들을 올리면서도 먹고살기 위한 생활비도 벌어야 했지만

동시에 환자맞춤형 줄기세포 특허와 핵융합로 특허에 대한 존재와 진실을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는

사명감에 글쓰기도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이제는 아고라를 비롯한 국민들이 위 두가지 특허에 대해 알게 되었고

조금 남았던 마지막 통장의 재정마져 바닥이 나고 벌금도 못내는 한계에 부딪혀 있어서

당분간은 생활비 벌기. 벌금납부( 이명박의 오른팔 조용기 목사가 고소) 준비를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관계로 과거와 같이 글쓰기에 전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1주일~2주일에 한번 정도의 글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매국노 수괴 이건희, 이명박, 매국부역자들이 지금과 같이 국정원과

경찰, 천안함 함장까지 동원한 고소, 고발 만행을 멈추지 않고 계속하는 동안에는

매국노들과 매국부역자들을 대상으로한 법적, 행정적 고소,고발을 준비하고 실행해야

하는 관계로 시간의 여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여러분들에게 알립니다.
저가 글을 쓰지 않고 절필하고 아고라를 떠날 경우에는 마지막 조치로 저의

얼굴사진을 공개할 겁니다. 그것이 미국유대정권과 국내의 미국유대앞잡이

(=아이리스)들로 부터 저를 지키는 방법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이 저를 지켜주는 원천이고 힘입니다
지금까지 저가 큰 변고 없이 무사히 지내고 있는 것도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다시한번 아고라 애국, 민주시민 여러분에게 짐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도소의 별정직 공무원,조사원, 기관원들 중에는 매국노 돕기 위해 교묘한

논리로 설득하고 악날하게 나서는 자들도 있었지만 애국심 때문에 저를 격려해 주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아직도 이 나라와 민족에게는 희망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격려해 주시고 마음써주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애국자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매국노들에게 다 양보해도 천안함의 진실은 포기하면 안됩니다.

천안함을 포기하면 다시 민족상잔의 남북전쟁을 피할 방법이 없게 됩니다.

이 전쟁은 단지 매국노들과 미국을 대신한 대리전쟁일 뿐입니다.

 

우리 네티즌 모두가 천안함 진실을 전 세계에 알리고 저들의 전쟁기도를 막아야 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전 세계의 동포와 지인들에게 천안함의 진실을 알리면 미국유대정권이

추진하고 있는 한반도 핵전쟁에 의한 민족상잔의 전쟁막는 전사가 되는 것이고, 나라와 민족을 지키는

애국전사가 되는 겁니다.

 

천안함의 진실만큼은 우리의 목숨을 걸고 단호하게 파해쳐야 하고 알려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와 후손인 아들, 딸들이  이땅에서 살아 가는 방법이 되기 때문입니다.

 

천안함 사건은 우리 국민들이 미국의 책임 문제( 합동군사훈련 책임 포함)를 강력하게 거론하고

홍보하여 부각시켜야 합니다. 미국이 궁지에 몰리면 꼬리자르기를 하고 빠져 나가면서 매국노들에게

책임을 떠 넘기게 됩니다. 이것이 국민들이 온전히 승리하는 해법이고 한반도 전쟁을 막는 또다른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점 한시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