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대 한 민 국-아기둘 가진 아기엄마가 대단합니다. .!! 이걸보면 남자들은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54434&hisBbsId=best&pageIndex=5&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아기둘 가진 아기엄마가 대단합니다. .!! 이걸보면 남자들은 ?? [52]

조회 908910.06.21 01:10

진실을 알리는 시민 강동 성내팀이 생겼습니다.

그것도 아기 둘씩이나 있는 아줌마에 의해서 말이죠.그 간의 과정을 잠깐 소개하자면

선거가 끝난 며칠 후  후 강동에 사신다는 아줌마 한 분의 문의 글이 올라옵니다.

 

강동성내에는 팀이 없더군요.아직 팀을 만들거나 할 능력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꼭 강동 성내에서 배포팀을 만들어 활동하고 싶습니다.강동 성내 팀 좀 만들어주세요..

 

글을 접수하고 아줌마와 통화를 했는데 알고 보니 아기들이 두 명이었고 아기 하나는  

아직 갓난 아기였습니다.아기들이 걱정이 돼서 아기 엄마와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아기들이아직

어리니 학교 들어가면 활동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하니 아기들 미래를  위해서라도 꼭 진알시 활동을

해야겠다고 합니다.

 

아기엄마의 굳은 마음에 더 이상 만류는 못하고

가까운 송파팀에서 하루 활동해보시고 결정해도 늦지 않으니 그때 가서 다시 논의를

하자고 했습니다.아기엄마는 송파 촛불 진알시 활동이 있는 날  찾아가 함께 하셨는데 그 다음 날

바로  요청이 들어 오더군요 혼자서도 충분히할 수 있으니 꼭 배포팀을 등록시켜 달라는 요청

 

대한민국의 아줌마들이 화나면 무섭습니다.

아기 엄마의 말씀은 그동안 조중동과 한날당의 폐악질에 넌덜머리가 났는데 아이들과

이 사회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무엇인들 못하겠습까 였습니다.

 

신문 좀 돌린다고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푸념만 하고 있어야 하는 걸까요 ?

그런데 신문 좀 돌린다고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지역들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2년 여 동안 전국 80여개 지역 진알시 팀들이 활동을 해왔는데 이번 6.2지방선거에서

그 효과가 나타났습니다.진알시에서 배포하는  신문도 신문이지만  이와 함께 각종 캠페인을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 효과가 이제 열매로 맺어지고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우연인지  몰라도  진알시 지역팀

활동하는 곳  90% 이상 민주인사들이 당선되었습니다.물론 진알시만의 노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진보 시민단체들과시민들이 깨어 있는 정신으로함께 움직였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자만과 방심은 금물입니다. 우리는 방심하다  80년대 과거로 퇴보해 버렸으니까요 ?

 

진알시는 앞으로도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끝까지 시민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강동 성내팀 후기를 소개합니다.

처음이라 신문 50부만 드렸습니다. 익숙해지면 더 추가 할 계획입니다.

19232D174C0ED89040C6CF

 

 

★강동 성내 정이재이맘이 인사드립니다.

 *진실을 알리는 시민 강동팀

*2010년6월19일 토요일.낮12:30-13:00(30분정도 소요).

*자원봉사 참여 : 정이 재이맘

*강동구 성내동 강동구청 지하철역 8번 역내 경향50부

 

오늘 처음으로 진알시활동 시작했습니다^^

강동팀이 없다기에 저혼자(애기둘 엄마입니다) 강동팀을 만들어봤네요.

강동에 계시는분 중에 진알시 함께 하실분을 기다려봅니다.

어깨띠를 아직 받지못했기에, 오늘은 어깨띠대신 15개월 아들내미를 [든든한 어깨띠]로 맸습니다^^;

 

남편이 출장을 가서 애기들을 데리고 나올 수 밖에 없었어요^^;

5살 딸내미 우유사서 손에 쥐어주고, 애기는 제등에 우유 쏟아서 저랑 애기랑

옷이 몽땅 젖은 채 배포한  첫날 이었습니다.

 

원래 지하철역사내에서 배포할생각은 아니었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와서 역사내로 신문과 애기들데리고 피신하다보니 배포가 된것입니다^^;

 

인증사진 찍어줄 사람이 없어서,

배포사진은 역사내 가게여점원에게 부탁하여 우리셋이 찍힌 사진입니다.

 

 

 

 

50대 후반 남자분이 (야당신문 왜 나눠주느냐)고 딴지 걸고 가셨고,

40대 후반 남자분은 (진알시 하느냐)하시며 웃고 가셨네요^^*

지하철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께서는  (여기서 이런거 하면 원래는 안되는거다)하시고 ...

처음이라 많이 서툽니다.

 

그러나 몇 번 더 활동을 해보면  다른팀 처럼 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앞으로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서을 강동에 사시는  분들 계신다면  연락주세요

ㅡ 강동 진실을 알리는 시민 ㅡ

 

우리는 저 아이에게 희망이 되어 주어야 만합니다.

말보다는 행동하는 시민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진알시에서 후원하는 언론사 계좌가 모두 바닥입니다.

그 이유는 후기 소개 할때마다 말씀드리지만 지방선거 때문에 투표독려 캠페인에 올인하고

모금 활동을 하지 않아서입니다. 모든것은 투표가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어려울 때마다 우리시민들이 십시일반 도와주셔서 금방 원상복구 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안 해도 누군가 하겠지 하지마시고 소액이라도 십시일반 부탁합니다.

천만의 깨어있는 시민들 중에 후원 할 수 있는 시민 만명도 없을까요 ???

 

깨어있는 시민이 희망입니다.

중단없이 진알시 활동을 할수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거듭부탁드립니다.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바른 언론지키기 구독 캠페인에 동참하여 주세요.

☞  정론지 구독신청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우리는 모두 진실을 알리는 시민입니다.함께 하실 분들은

주저 없이 진알시를 찾아주세요 마음만으로도 언제나 환영입니다.

강동에 사시는 깨어 있는 시민분들의 자원봉사를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