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 꺼져 이 쥐xx야...
어디 왜넘 땅에서 몰래 겨 들어와
남의 땅 '평화'를 갉아대는 거냐...응?"
21일밤 봉은사 광장은 “북한 이겨라” 평화물결
ㆍ월드컵 선전·민족평화 기원
ㆍ‘오~피스 코리아’ 단체 응원
북한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선전과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응원전이 서울 강남구 봉은사에서 열린다. 응원 도구는 한반도 그림이 새겨진 단일기가 사용되고, ‘오~ 피스 코리아!(Oh, Peace Korea!)’가 응원구호로 등장할 예정이다.

20일 봉은사와 진실을알리는시민들(진알시)에 따르면 21일 저녁 8시30분 북한과 포루투갈의 월드컵 경기에 맞춰 봉은사에서 단체응원이 펼쳐질 예정이다. 봉은사 측도 홈페이지를 통해 “(사찰 내) 주차장 마당에서 남아공월드컵 북한 대 포르투갈 경기를 대형 멀티비전을 이용해 관람할 예정입니다. 신도님들의 많은 동참을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영화배우 문성근씨와 대학 시절 세계청년학생축전 참석차 방북했던 임수경씨 등이 운영하는 인터넷방송 ‘라디오21’은 지난 17일 홈페이지와 트위터 등을 통해 봉은사에서의 북한 대표팀 응원을 제안했다.
라디오21 측은 “전쟁과 야만의 바람을 평화의 폭풍으로 몰아내고, 월드컵을 진정한 평화의 축제로 만들자”는 행사 취지를 밝혔다. 여기에 종로 보신각에서 북한-포루투갈전 거리응원을 준비하던 진알시도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의 요청으로 장소를 바꿔 봉은사 응원전에 참여하기로 했다. 진알시는 “단지 축구응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인 북한 축구팀을 응원하면서 평화의 메시지를 세상에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봉은사 응원전을 위해 진알시 등은 30대의 텔레비전과 빔프로젝트 등의 장비를 동원한다.
북한팀의 월드컵 거리응원은 인터넷 등에서도 “동족으로서 해야 할 일이다” “인민루니 정대세가 골을 넣었으면 좋겠다”는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트위터 사용자 @yasnayapalanya는 “봉은사에서 포르투갈전에 나선 북한팀을 응원한다는 소식 듣고 가슴이 뜨거워지는군요. 16강에 같이 가면 더할 수 없이 좋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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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아!
그만 이실직고해라!
목숨만은 살려주마.
총도 한번 안 잡아본 녀석이
전쟁하자고 난리치길래
뭐 대단한 수가 있는가 싶었다.
그런데..고작
휴전선에 확성기 몇 개 달아놓고
찍찍 댈거면서 선거 전에만 그 난리였구먼.
명박아! 하나만 묻자.
정말 북한에게 한방 먹었으면
미국이 우물쭈물 저러고 있겠냐?
북한 잠수함 기지 벌써
몇번 박살내고도 남았쥐..안그래?
에라이~이 늙은 사기꾼아~
대한민국 진실의 창!
<PD수첩> 20주년, 책으로 봐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sortKey=depth&bbsId=D115&searchValue=&searchKey=&articleId=1054699&pageIndex=1
안상수 양심선언, "명진스님께 송구"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sortKey=depth&bbsId=D115&searchValue=&searchKey=&articleId=1054889&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