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4대강 토론에 MB 직접 나설 수도"
박형준 "6.2선거, 참패 아니다" "한나라, 김문수에게 배워야"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사업의 당위성을 설득하기 위해 대국민 토론에 직접 나서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토론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
21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박형준 청와대 정무수석은 지난 17일 행한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장마 기간이 국민집중 토론기간이다. 반대측과 토론하겠다. 필요하다면 대통령이 직접 나설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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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향후 선거 전망에 대해서도 “다음 총선이나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걸 보여줬다. 30~40대나 화이트칼라·중산층에 실효성 있는 정책을 내놓거나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 정감 있는 정치 등이 안 되면 간극은 더 벌어질 수 있다"며 "재미있는 분석 중 하나가 20~30대가 이번 선거를 ‘게임’으로 인식했다는 것이다. ‘권력 혼내주기 게임’에 20~30대가 광범위하게 참여했고 통쾌함을 느꼈다면, 그런 일이 반복될 여지가 있다”며 6.2민심을 '게임'으로 묘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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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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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가 '권력 혼내주기 게임' 을 했고... 충분한 민의를 보여 주었음에도...
귀를 틀어막고 지금 하고자 하는일은 대체 무엇인가요?
세종시는 국회에서 직권상정하여 표대결로 몰아가려고 하고있고,
4대강은 닥치고 계속 강행이라고 안했나요?
직접 나와서 토론을 하겠다는 겁니까? 아니면 주입식 세뇌교육을 하겠다는 겁니까?
이번 장마에 정말 큰 일 한 번 터져봐야... 환경파괴의 무서움을 알 수 있는건지...
덧..
천안함에 비해서 쥐톨만한 공군 비행기 기체를 바로 찾아서 인양했더군요...
왜... 천안함은 까나리 어군탐지기로만 찾을 수 있었던 것인지...
뭐... 원칙이 그렇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