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경찰대’ 창설 추진
경찰청, 직제개편 논의
경찰이 4대강 사업 공사 완료 후 강 위에 배가 다닐 것에 대비해 별도의 '4대강 경찰대' 창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4월 가칭 '4대강·경인운하 경찰대' 신설 계획이 수립됐다. 본청 기획조정과는 현재 계획안을 넘겨받아 행정안전부와 경찰대 신설을 위한 직제개편을 논의 중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4대강 사업이 끝나고 배가 다닐 경우 수상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고, 선박이 범죄 수단으로 이용될 가능성이 있다"며 "4대강 수상과 주변 내륙의 안전과 치안을 폭넓게 관리할 전담 경찰대를 만들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4대강 경찰대와 관련, 경찰은 기존의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대의 인원을 늘려 개편하거나 전담 인력을 새로 뽑아 조직을 신설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한강경찰대에는 현재 서울 망원·이촌 등 4개 치안센터에 23명이 근무 중이다. 행주대교에서부터 강동대교까지 41.5㎞의 한강을 관리하며 인명 구조와 범죄 예방·단속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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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하지 말라잖아...
대운하 파지 말라잖아...
치수사업 이라며? 근데 배가 다닐것을 대비해서 경찰 편제를 바꿔?
이미 대운하 사업이라고 인정하는 거잖아...
어쩌면 이리도 국민 알기를 개 똥처럼도 안여기는 것인가...
니들 마음대로 하라고 투표한게 아니라는걸 6.2 지방선거에서 분명히 보여줬거늘...
7.28부터 작게 펼친 그 민의를 무시한 댓가가 어떤건지를 몸소 느끼게 될 것이야...
딴나라당 구케의원들은 짱구 잘 굴려야지...
이미 썩은 동아줄의 끝을 잡고 나락으로 함께 떨어지느냐...
아니면 박쥐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조금이라도 더 살아갈 것인가...
물론 어느 경우에도 오래살진 못하겠지만... 이미 너무 많이 알아버렸어...
국민들이 너무 똑똑해 졌어... 언론을 장악함에도 이정도 일줄은 몰랐던게지... 끌끌끌...
4대강이 너희들의 무덤이 될듯한 기분이 계속든다... 청계천처럼 썩은물에 고이 수장되길....
당신들 식으로 인사해줄께...
사요나라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