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엣지유리-<위클리경향>의 '영포회 大특종' 영포회 명단 공개!!!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71235&hisBbsId=best&pageIndex=1&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위클리경향>의 '영포회 大특종' 영포회 명단 공개!!! [12]

조회 186710.07.05 01:37

엣지유리 sbcyb**** 엣지유리님프로필이미지

 

▶뷰스앤 / '잊혀진 특종', <위클리경향>의 '영포회 大특종'
[포항라인 120여명 명단] 구호는 "이대로", 노래는 "영일만 친구"

 

'영포회'로 정가가 떠들썩하다. 언론들도 앞다퉈 취재전쟁에 착수했다. 역대정권의 레임덕이 시작될 때와 흡사한 열기마저 느껴지고 있다.

 

그러나 영포회에 관한 한, <경향신문>의 '지분'을 인정해야 한다. 2년전 '영포회 송년회 파문'을 비롯해 영포회의 실체에 가장 먼저, 가장 깊이 접근한 매체는 다름아닌 <경향>이기 때문이다. 특히 <경향>의 시사주간지 <위클리 경향>이 지난해 1월 파헤친 '영포회'의 실체는 단연 독보적이다.

 

<위클리경향>는 지난해 1월13일자 808호에 <대한민국의 신(新)인맥-포항 출신 5급 이상 공무원 모임 ‘영포목우회’>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문제의 영포회 송년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으며, 영포회 대상인 포항 출신 5급이상 중앙공무원이 120여명으로 이 중 일부는 MB정부 출범후 고속승진을 하고 있음을 파헤쳤다. 특히 120여명 대상자의 명단을 그대로 게재해 비상한 관심을 모았고, 이 명단은 영포회가 "우리에게는 회원수첩이 없다"고 주장하는 상황에서 의미있는 자료라 하겠다.

 

하지만 최근 영포회 파문이 불거지자 일부 언론들은 출처를 밝히지 않고 <위클리 경향> 기사를 사용, 마치 독자적 취재의 산물처럼 보도하고 있다. '특종'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위클리 경향> 기사는 인터넷 상에서 검색을 하면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영포회 관련 기사가 쏟아지면서 일반인이 찾기가 쉽지 않다. <위클리 경향> 기사 전문을 전재한다. '잊혀진 특종'에 대한 예의 차원에서다.

 

다음은 기사 전문.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887 )

 

 

 

   (다른 글)  [속보] 백원우 "영포회가 '盧정권 죽이기' 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