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위풍당당하고 명예로웠던 대한민국 해군을...........이것도 아니고,또 이것도 아니고



꼭 이것 이어야만 했는가.이건 절대 시각과 장소,기타 정황들을 도저히 아니 절대로 설명할 방법이 없다하지 않았는가.


백번 양보해도 이건 아니였다.끝까지 진실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기어코 5월20일 전세계를 상대로,그 말도 안되는 발표자료를 토대로,아니 더해 그것을 들고 UN안보리까지 갔다.
유령같은 합조단에 의하면,발표한 그대로 된다면 다음과 같이 된다.러시아 표현대로 '밥통 민군합동조사단 '거품 현상 자료 끝부분이다.
그런데 어떻게 당시 천안함 근무자,좌측 견시병이 어떻게 물방울 하나 튀지 않고,섬광,화약냄새,물기둥을 보지 못할 수 있단 말인가.어떻게 충격파도 없이 신체 부상이 없을 수 있는가 말이다.또 고막 손상이 없는 것은 저 위의 수거(?)때처럼 '세계최초'의 확율.그 기적이라 보는가.인체에 있어서 까지.그러니 불가사의 사건이 된다고 했는데.더욱이 높이가 자그마치 100m~250m 까지 치솟게 되게 되어있는데,반경 또한 20~50m이상 번질 수 있는 것은 당연한데,어떻게 좌측 바로 3m 아래에서 터졌다면서,이게 가능한가.본인들이 설명한게 이거 아닌가.또 물거품은 원래 동그란 형태로 발생해야 하지 않나.폭발이면 당연히 그래야 하는데 어떻게 1초도 안되게 수평 도끼날로 변할 수 있는가.그것도 쌍날로.이게 가능한가.아니 어떻게 상상이 되는지 뇌가 궁금하다.그것도 음향감응식이라면 그러면 그곳에서 터진다는 말 자체도 모순이 발생한다고 하지 않았나.그외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 너무나도 많이 발생한다 했다.


지금처럼 안하무인,끝까지 우기면,수거때 처럼 사람한테도 그게 발생해 생존 장병들이 멀쩡했다 치더라도.그러면 밥통 발표한 자료대로 라면 왜 선체 그 함선에 손상이 없는 것인가.발표에 의한 폭발 이라면,탄두 화약만 250kg 이상 된다면서,자료와 다르게 어디 부서지고 없어져야 하지 않나.없지 않은가.이게 폭발 현상으로 보는가.


그런데 함미도 인양되고,함수도 연돌도 함께 인양되고


또 유실 됐을거라는 강력히 주장했던 가스터빈 잔해와 그걸 둘러싸고 있던 선저 잔해마저 고스란히 다 인양돼 나오고.빠진 거 마스트.이걸 어째,3월 26일 해경이 촬영해 공개한 동영상에 그 마스트마저 붙어 있었으니.결국 아무것도 폭발에 의한 근거를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한개도 빠짐없이.

그렇다면 772초계함,천안함,그 인양한 물품으로 보완해 조립해 보면 원상복구까지 할 수 있다는 의미 같기도 한데.그런데 왜 아직 함수 마스트가 보이질 않는가.


더구나 합조단 발표자료에 의하면 함선내 내부,탄약고마저 철망위에 고스란히 흔들리지도 않고 남아 있다.혹 초계함에 전시용으로 본드로 붙여 놓지는 않았겠지 않는가.그러니 이걸 어떻게 폭발로 이해할 수 있는가.합조단처럼 국민들도 밥통들 인줄 아는가.


그런데 4월중순 함미 인양시부터 함수 인양시까지,왜 당시 무슨 보안,무슨 군사 기밀,무슨 유실...이란 사유를 달았는가.왜 지금처럼 공개해도 전혀 무방함에도 불구하고,눈이 있으면 만천하에 공개한 천안함 함수와 함미 절단면을 보라.여기에 무슨 보안이 있고 뭔 유실이 발생할 수 있나.아하,사려깊은 배려.그 결정적,유명한 천하무적 형광등 떨어 질까봐,혹 유실 될까봐 그물로 꽁꽁 동여맸나.그렇게 가리웠나.미처 깊은 뜻이 있는줄도 모르고 감사를 전해야 하나(?).


그런데 여기서도 앞뒤 정황을 보면 그 그물과 관련된 의혹을 제기할 수 밖에 없다.그 H2O2. 이젠 결과까지 나왔으니 과학적,객관적 설명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 스크류,프로펠러 휜 방향에 대해,직진하고 있었다는 말은 빼어야 설명이 될 듯 하다.그리고 물 새는 것과 저 말도 안되는 거품현상 말고 그 주변의 노란색 잉크 말이다.


당연히 중요할 수 밖에 없는 절단면도 아니면서 그 주위가 움푹 들어간 저 부분.꼭 설명이 되야 할 것이다.


아무리 그래도,아니 사고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바뀌지 않아야 이해가 되고 설명이 객관적으로 맞는 것이 시각과 장소다.그게 핵심이다.이게 명확하지 않으면 도저히 설명이 안되기 때문이다.해경 최초보도 21:15분,침수중이다와 그 폭음,기름냄새 꼭 설명해야 할 것이다.그러니 진즉 그 TOD,교신일지,항해기록 등을 공개 했어야 한다.기록이 없다는 둥 기계를 비롯 근무자들이 시간을 착각한다는 것은 난 밥통이라 복창하는 이치다.덧붙여 국방부 장관 브리핑과 대국민 발표,왜 사고장소를 달리 제시 했는가.이것도 납득 가능하게 설명해야 한다.기록에 의한 진실을 알고 싶을 뿐이다.
계속되는 합조단...다들 잊었나 보다.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이게 대한민국 헌법1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