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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파랑새-<영포게이트!!> 헉..청와대에서 난동부린 바로 그 자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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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게이트!!> 헉..청와대에서 난동부린 바로 그 자였다니... [24]

조회 625110.07.06 13:08

파랑새 csko**** 파랑새님프로필이미지
 
긴급수배-영포회 몽타쥐 (사진-경향신문)
 
 
빨간색 원 안의 몽타쥐는 '완장' 이인규가
민간인 불법사찰 등 모든 사찰 결과를 비선으로 직보했다는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 '이영호'다.
 
"이명박과 여러 차례 독대를 했다"는 보도의 장본인이다.
총리실이 민간인 불법사찰 뿐 아니라 정부의 노동정책에 반대하는 한국노총 모 간부를 미행사찰 했다는 어제 기사와도 관련됐을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는 넘이다.
 
이 넘의 과거 행적도 재밌다.
기억할런지 모르지만 '보고' 문제를  가지고 청와대 내에서 고성을
지르며 다른 행정관하고 쌈박질 했다는 청와대 L(이) 모 비서관이 바로 저 자란다.
대통령과 고향도 같고 독대도 하고...무서울 게 없겠쥐?
 
청와대 비서관들 보고는 비서실장이 취합해 대통령에게
최종 보고하는 걸로 아는데, 비서실장을 제끼고 독대를 자주 했다면
영포회가 비밀사찰조직 배경이라는 의심이 커지는 이유다. 
 
그리고...
노란색 원 안의 몽타쥐는
지금의 파장을 예상못하고, 작년 모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무심코
"이명박이 영포회에서 활동했다"고 자랑삼아 떠벌렸던 전 영포회 회장 박명재.
설마 영포회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거라곤 꿈에도 생각못했겠쥐..ㅋㅋ 
 
 
 
 
 
 
 
MB의 "촛불 누구 돈으로 샀나" 발언후...
 
[뷰스앤뉴스] 2010년 07월 06일(화) 오전 09:39
 
참여정부 인사 "지원관실, '공기업 친노' 뒷조사 의혹도"


촛불시위가 한창이던 2008년 5월31일 <조선일보>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민정수석실은 쇠고기 대책회의에서 '어제 촛불집회가 열렸고 1만명이 참석했다'고 보고했다가 혼쭐이 났다.
이명박 대통령은 '신문만 봐도 나오는 걸 왜 보고하느냐. 1만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며 화를 냈다고 한다."

이 대통령의 촛불자금 배후 발언은 불에 기름을 끼얹어 6월10일 광화문 일대에는 100만개의 촛불이 켜졌고, 이 대통령은 결국 6월19일 2차 대국민사과를 해야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6월10일, 광화문 일대가 촛불로 밝혀졌던 그 밤에, 나는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 끝없이 이어진 촛불을 바라보았다. 시위대의 함성과 함께, 제가 오래 전부터 즐겨 부르던 <아침이슬> 노래 소리도 들었다"라며 "국민들을 편안하게 모시지 못한 내 자신을 자책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로부터 한달여 뒤인 그해 7월21일
국무총리실은 '대통령령'으로 총리실과 소속기관에 대한 직제 개편을 했고, 문제의 공직윤리지원관실이 신설됐다. 공직윤리지원관실은 정부청사가 아니라 청와대 인근 창성동 별관에 사무실을 두고 각각 4~6명으로 구성된 1과 7팀으로 구성됐다.

이 과정에 "청와대의 이영호 고용노사비서관이 직접 면접을 본 뒤 팀원을 뽑았다"는 증언도 나왔다.(공직윤리지원관실 관계자,
SBS와의 7월4일 인터뷰) 영포목우회 멤버로 알려진 이영호 비서관은 그후 자신이 직접 뽑은 이인규 공직윤리지원관으로부터 직보를 받아왔다. 이영호 비서관은 이 대통령에게 수차례 '독대보고'를 했다는 증언도 나왔다.(청와대 관계자, 내일신문과의 7월5일 인터뷰)

공직윤리지원관실이 신설된 뒤 한달여 뒤인 그해 9월 문제가 된 중소기업인 김종익씨에 대한 불법사찰이 시작됐다. 김씨가 이 대통령의 'BBK 의혹'을 다룬 동영상을 개인 블로그에 올렸다는 이유에서였다. 김씨는 수사과정에 노사모 핵심이 아니냐, 동향인 친노 이광재 강원도지사를 돕지 않았냐 등을 조사받았다. 지원관실 관계자는 "김씨가 촛불시위 자금을 댔다거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측근인 유력 정치인의 정치자금을 댔다는 제보도 있었지만 조사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지원관실은 조사하지 않았는지 모르나, 경찰은 조사를 했다.

청와대 관계자들의 한결같은 전언은 "이 대통령이 촛불 사태 이후 싹 바뀌었다"는 얘기다. 이들은 지금은 촛불 배후로 '친노'를 의심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실제로 6.2지방선거 직전에 국민들에 대해 촛불사태 반성을 촉구하는 발언을 해 여권의 6.2참패의 한 원인을 제공하기도 했다.

참여정부 관계자들은 김종익씨 불법사찰을 빙산의 일각이라고 주장한다. 현재 민주당, 국민참여당 등이 물밑에서 유사 사례들을 수집중이다.

참여정부 고위인사는 6일 본지와 통화에서 "문제의 지원관실이 김종익씨를 노사모 핵심이라는 혐의아래 조사했듯 친노인사들에 대한 전방위 조사를 한 게 아니냐는 의혹들도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며 "대표적인 예가 참여정부때 임명된 공기업이나 공공 기관장들에 대한 뒷조사"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이들이 사퇴 압박에도 불구하고 나가지 않자 이들에 대한 뒷조사를 단행했고 꼬투리가 잡히면 이를 무기로 사퇴를 종용했다는 증언들이 나오고 있다"며 "머지 않아 관련 증언들이 공개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등은 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의 벼랑 끝으로 몰은 '박연차 게이트'도 같은 맥락에서 발발한 게 아니냐는 강한 의혹을 갖고 이 부문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검-경 수사로는 영포회 몸통을 밝힐 수 없다. 국정조사와 특검을 해야 한다"며 사실상 청와대를 정조준했다. 이번 영포회 불길이 쉽게 꺼질 불이 아님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 박태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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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뇌 상태 좀 살펴봅시다

 

광우병 집회에 나온

사람들 손에 들린 촛불을 누구 돈으로 샀느냐고

추궁하는 대목이 너무도 기가 막혀 할 말을 잃게 만드는군요.

 

저게 제 정신입니까?

 

국민의 먹을거리에 불안을 줘 사과한다고 고개 숙였던 넘이

누가 시켜서, 누구 돈으로 촛불을 사서 집회했느냐고 따져 물었다니...

정신상태가 이 정도라면 홍위병 만들어 민간인 사찰할 가능성도 큽니다.

 

하긴..

BBK 거짓말을 알고도 자기를 대통으로 뽑아준 국민인데,

어디 이성이나 상식을 가진 국민으로나 보였겠습니까?

 

맹바기 생각,

"우리 국민이 촛불을 스스로 들고 나올 정도로 똑똑하지는 않다.

누가 돈 대주고 선동해서 그런 거쥐..." 

 

BBK...

국민들 도덕불감증이 문젭니다.

 

전교조 교사분들이 강조하는,

제대로 된 사람을 만드는 인성교육...

이게 진정한 국가 백년대계 아닐런지...

 

상품권까지 걸어놓고 일제고사 닥달한다는데...

성적,학벌지상주의가 천박한 금전만능주의와 출세지향주의를 낳고,

영혼 없는 인간을 만드는 시행착오는 이제 그만둬야 합니다.

 

이명박이 일제고사를 강요하는 이유...

이명박 같은 거짓말쟁이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못난 국민들만 양산하려는 의도는 아닐까?

 

 

 

 한겨레 만평

 

 

경향 만평

 

 

 

 

 » 왼쪽 조홍희 신임 서울지방국세청장,

   오른쪽 이인규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

 

 

노무현 죽음을 낳은 '박연차 세무조사' 일등공신 조홍희.

비리 의혹에도 불구하고 서울지방국세청장이란 요직으로

진출한 배경에 이인규가 버티고 있다는데...지금 가시방석일 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