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의원이 한나라당 대표에 선출이 되었다...
이번 대표 선출을 보면 한나라당이 국민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확실하게 보여준다...
안상수 의원은 친이계의 전폭 지원으로 이번 당대표에 당선 될수 있었다...
더군다나 지금 불법 민간사찰의 중심에 정부내 사조직인 영포회가 거론이 되고있는 상황에서...
친이계가 영포라인과 선진국민연대의 중심 이라는 의혹이 끊이질 않고있고...
이상득 의원이 급작스레 리비아 특사자격 으로 나갔다가 리비아 대통령은 만나 보지도 못한채 귀국하면서...
영포게이트가 비화되니 도피성 해외 나들이가 아니였나 하는 의혹까지 불러 일으키고 있다...
상황이 이러할진데 한나라당이 영포회를 이끌고 있는 친이계의 안상수 의원을 대표로 선택 했다는 것은...
국민의 뜻을 헤아리기 보다 오로지 권력의 그늘에 안주하려는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안상수 의원은 자신의 허물에 대하여 솔직하게 반성하는 모습을 단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으며...
병역기피 의혹에 대한 안상수 의원의 구차하고 비겁한 변명은 이미 국민들의 조롱거리가 되고있다...
안상수 의원의 병적기록을 잠시 살펴보자...

위의 병적기록을 살펴보면 안상수 의원의 병역기피 사실을 한눈에 알수있다...
기록에 병역기피와 행방불명의 사실이 분명하게 명기되어 있어 고의적으로 도피 했었음을 확인할수 있고...
이 자료를 보면 왜 안상수 의원이 국민의 조롱을 받을수 밖에 없는지를 확연하게 보여준다...
이러한 자격 미달의 비겁한 인사를 집권당의 대표로 국민앞에 내세우는 대단한 한나라당...
현재 대통령과 국무총리 그리고 집권당의 대표까지 병역면제의 인사로 꾸려지면서...
해괴 하게도 당과 정부와 청와대의 수장들이 그야말로 완벽하게 병역면제의 조합이 이루어졌다...
이 나라 보수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은 지금의 이 상황을 어떻게 보고 있을지 궁금하기만 하다...
한나라당의 대의원 이라는 사람들이 현 정국에 대한 문제 의식의 결여 또한 심각하다 하겠다...
현재 국민들의 관심사가 무엇이고 무엇 때문에 분노를 하고있는지 개념조차 없는 해바라기들 뿐이다...
권력의 그늘로 보이는 친이계에 줄을서고 안상수 의원을 당 대표로 선택하여...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자신들이 권력에 줄서는 모습만을 보여주며 병역기피당을 자처하고 나섰다...
한나라당은 자신들 끼리의 소통이 마치 국민과 소통하고 있는냥 착각하지 말기를 바란다...
어째서 한나라당이 두나라당 세나라당 소리가 나오는지 자신들을 똑바로 들여다 보란 말이다...
이 정부와 한나라당의 한계는 외부의 쓴소리에 대해 철저하게 귀를 닫고 있다는 것이고...
나라를 위하고 대통령에 충성을 한다는 구실로 사조직을 중심으로 불법도 서슴치 않고 자행하면서...
자신들 끼리의 자화자찬에 도취되어 그것이 마치 애국인양 착각하며 국정을 농단 하였던 것이다...
권력 암투의 중심이 바로 친이계 이고 사조직의 중심이 친이계 였음이 들어나고 있는데...
온갖 허물에도 불구하고 친이계를 대표하는 안상수 의원이 한나라당 대표가 되었다는 사실은...
한나라당이 영포라인과 선진국민연대의 국정농단과 권력 암투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기득권 지키기에만 전력 했다라고 밖에 볼수없는 것이다...
어차피 한나라당에서 누가 대표가 된다한들 지금과 크게 달라진다고 보는 국민은 드물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당을 대표할 만한 인물이 없다고 하지만...
고의적인 병역기피와 봉은사 외압에서 보았듯이 비겁하고 추잡함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안상수 의원을...
집권당 대표로 선택하는 한나라당 사람들의 만용에 필자는 두손 두발 다들었다...
이들 에게는 집권당의 자존심이며 국민의 이목 따위는 애초부터 안중에도 없었던 것이다...
이러한 한심한 정당이 집권당 이라는 사실이 개탄스러울 뿐이며...
이러한 한심한 사람들이 모여 나라의 일을 좌지우지 하며 국정을 논한다는 사실이 두렵기까지 하다...
대한민국 역사에 영광스럽고 자랑스럽게 대통령,국무총리,집권당 대표가...
병역면제의 사실을 가지고 마침내 당,정,청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한나라당에 축하라도 보내야겠다...
언제 또다시 이렇게 해괴하고 기록적인 사실을 우리가 접할수가 있을까...
이러한 지도자들이 국가 안보를 논하며 국민에게 신성한 병역의무를 이행하라고 한다는건 모순이다...
정당하지 못한 병역미필에 대해서 정치인은 물론 어떤 계층이던 비난 받아야 한다...
기록으로 분명하게 남아있는 자신들의 부끄러운 과거에 대하여 당시에는 잘못 처신 했었다고...
솔직하게 국민앞에 사과 한마디 못하는 위정자들이 무슨 낯으로 국민앞에 나서겠다는 것인가...
누구나 알수있는 뻔한 수치스러운 과거에 대하여 끝까지 잘못을 인정하려 들지않고...
선거를 통하여 검증을 받았다는둥 불법이 아니었다는둥 입에 발린 비겁한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으니...
아무리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일 하겠다고 소리높여 외쳐본들...
그들만을 위한 외침일뿐 국민에게는 절대 가슴으로 다가오지 않음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지방선거 에서 국민들의 따끔한 질책에도...
아직도 정신 차리지 못하고 자신들 만의 세계에 갖혀 국민을 외면하고 있는 정부와 한나라당...
깨어있는 국민의 힘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