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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나너그리고우리-후 플러스 '미분양과 빚더미'를 시청하고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00539&hisBbsId=best&pageIndex=2&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후 플러스 '미분양과 빚더미'를 시청하고 ~~!!!! [18]

조회 707210.07.30 00:25

'20살 신부의 마지막 일주일' 은 보는 내내 분노를 감출 수 없었습니다.

하고픈 말 많고 욕좀 하고 싶지만 이 내용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지나갑니다.

ㅜㅜ

 

그리고 이어지는

'미분양과 빚더미'.........

내용이야 보신분들은 다 아시겠지만......정말 어처구니 없는 사례죠.

 

이 사례 하나만일까? 라는 의문이 생기기도 하고요.

(제 생각엔 비일비재 할것같습니다만)

 

당한 '대학생'들이야...억울하지만 100만원이란 사례비를 받았습니다.

비록 선배의 부탁과 끈질긴 설득에 넘어가긴 했지만 조금이라도 이익을 목적으로 한

허위분양이였으니 그 비판의 대상에서 자유롭지는 못할겁니다.

하지만 좋은 결과로 어서 빨리 원할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찾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허위서류와 계약금 입금 상태등을 허술하게 심사해 1억원에 가까운 돈을 10분만에 내준

...농협측도 잘못이 없다하고(요즘 은행가서 500만원이라도 대출한번 받아보세요...헐.....)

농협측이 자기들은 전혀 잘못이 없다하는 대목도...정말 어이상실.

 

분양으로 모든것을 메꾸려 일확천금을 얻으려 한 토건족 시행사 또한 잘못한게 없다하고

 

협력업체는 분양이 되어야 밀린 공사대금을 받으니 허위분양을 실시했다 하고...

그리고 지인들과 직원들 심치어 친인척까지 엄청난 빚더미에 앉혔고

또한 억울하다 하고

 

100억원에 가까운 돈은 어디로 갔는지 서로들 모른다 하고......

(계좌 추적같은거 해보면 답 나오지 않을까요?)

 

결국 빚독촉에 못이겨 현재 변호사를 선임해서.....시행사와 협력업체 ..그리고 농협 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 한다고 마지막 맨트에 나오는데.....그 때....문득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스폰서와 검사

 

스폰서(토건족)와..조폭과...심지어 피의자까지 대동 룸싸롱에서 관행이라 치부하며 술을 마셨던

그 스폰서와 검사들이 문득 떠오릅니다.

 

왜 스폰서와 검사가 사라져야 하는 이유가 아주 적나라하게 들어나는 사건이죠.

현재 어케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지 또한 궁금하네요.

 

부디 공정한 수사를 펼쳐 억울한 이의 경제와 심적 자유를 찾아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찌고치는 고스톱이였다면...그 관계자들을 엄벌에 처하길 또한 바랍니다.

 

남이야 죽던 말던 일확천금만을 노리는 토건족, 기타등등은 영원히 사라져야 할것같습니다.

 

후 플러스 못보신분들은 제 무개념글이 이해가 잘 안되실겁니다.

글의 뽀인뜨는 "스폰서와 검사"이니 이해해주세요.

 

민주시민님들 그럼 열대야속에 부디 건강 유념하시고 편한 밤 되세요.

전 100분코메디좀 시청하고 잘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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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플러스를 시청하신 'ㅇ0가을향기0ㅇ'님이 글을 남기셨네요.

 

☎나너그리고우리님 후 플러스 보셨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00648

 

그기 보시면 애궂은 각시들이

 

그것도 타국에서 목숨을 ㅠㅠ

 

사람 목숨앞에 그 보다 더 중요한 건  없지요.......

 

문제는 말이죠.....

 

나라 안에서 인격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나라가

 

바로 한국입니다.

 

무슨 소리냐고요??

 

예전에 제가 마산에서 부천에 이사와서 몇 달 만에

 

사고가 났더랬습니다.

 

금정역에서의 사고.......

 

집 앞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지하철 역에서의 사고였으니, 당연 보험회사와 합의를 봤겠죠.

 

삼x화재보험이더군요.

 

지하철역에서 시설미비로 인하여 뇌진탕이 걸렸으니........

 

보험회사 직원과의 대화로 기절 했습니다.

 

저처럼 몸이 불편한 사람[학생들 포함]은 일을 할 수 없다는 관계로다가

 

합의금이 보통인들 보다 3분의 1도 되질 않았습니다.

 

하소연 하고 싶었습니다.

 

근데 그 유명한 유xx변호사 사무실에 연락을 취해 봤습니다.

 

아시는 분이 소개를 해 주셔서....

 

그런데 더 가관이었습니다.

 

아예 맡아 보지도 않으려 하더군요..

 

방법이 없다고 하면서 .........

 

그때 느꼈습니다.

 

아~나는 대한민국에서 사람으로써의 인격은 제대로

 

지키면서 살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그냥 그랬습니다.

 

결론은 말도 안되는 합의를 보게 되었죠 .

 

그 후폭풍[지금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는 것........

 

그리고, 전경 아들들 한테 머리 구타를 많이 당하다 보니

 

더 힘들고 지쳤다는 것........ㅠㅠ]에 지금도 힘들어 하는 중이고......

 

결론은 그렇습니다.

 

자국내에서의 어두운 음지에 사는 사람들의

 

인격도 제대로 지켜주지 못하는 나라에서

 

남의 나라 사람이 목숨을 잃엇다고 해서

 

난리법석 떠는 것........

 

물론 서두에 밝혔듯이 목숨보다 소중한 것은 없지만,

 

자국내에서 인격만이라도 제대로 지켜주는

 

그런 나라였으면 합니다.

 

보는내내, 마음이 참 불편하더만요.........ㅠㅠ

 

 

그냥 제 짧은 소희였습니다...........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