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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유인촌의 미니홈피에서...

 

'품격있는 나라'라고라고....

 

쒸브알...성질 뻗친다....

 

저 세뀌 남의 집 문칸방에 살 때를 완조니 잊었나봐...

인촌아!~~~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해봐라...풍� 조까툰 놈아!~

일국의 문화예술을 책임 진 놈이 무슨 양아치 앞잡이처럼 어따 대고 '쒸브알, 성질 뻗친다'고...

너는 품(品)도 격(格)도 언급할 처지가 못된다...상스러운 딴따라야!~

'풍�'이겠지...

 

강만수는 주가 떨어뜨리고 환율 올리더니,

저 쉐뀌는 국가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국민의 혈압 올리고 있네...

 

장관은 무슨 장관...

이명박 꼬붕노릇 잘 했다고 한 자리 내준 거야, 비웅쉰아!~

완장 채워주니까...뵈는 게 없지?

남보다 좀 나아지면 그만큼 겸손해지는 게 품격이니라.

저런 순쌍�에게 문화/예술을 맡긴 걸 보니 이명박의 문화예술의 수준을 알만하다.

 

유인촌아, 이 글 보고 성질 뻗치면 나한테 와라!~

내가 귀싸대기 몇 대 후려 패줄께...

국민을 실망시킨 대역죄, 사과 정도로는 어림 없다.

 

*품격이라고라고...

옛말에 뚝배기보다 '장맛'이라 했다.

좋은 그릇에 담는다고 음식이 맛있는 게 아니란다.

오랜 세월 푹 곰삭아야 맛이 우러나는 거란다.

장맛도 와인도 치즈도...

알겠냐...이 날탱이야...

이 나라의 문화예술인들에게 대죄를 고하고...졸라빨리 사라져라!~

품격?....그건 '꼴값'이라고 하는 거다.

품격있는 놈이 쪽팔림도 모르더냐!~'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028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