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아침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 연설 잘 하시데요.
"국민들께서 정부에게 신뢰와 믿음을 달라고"
저 그 이야기 들으면서 정말 콧방귀가 나오더라구요.
"야 뭔가 이건 아닌데,,,저 양반 정말 골때리는 사람이구나"라고 한숨이 절로 나오더라니깐요.
신뢰와 믿음을 누가 먼저 주어야 하는 거지요?
묻지 않을 수가 없네요.
국민이 신뢰를 했으니까 표를 주었지 않았을까요.
"도덕이 밥먹여 주더냐,,무능보다는 부패한 인물"이 낫다며 신뢰를 하며 표를 준 겁니다.
경제를 은하철도 999 노래처럼 보잉 747로 만들겠다고 해서 믿음과 신뢰로 표 준거 아닙니까?
경제 죽이는 행동을 자꾸 하시면서 국민들이 신뢰와 믿음을 안주어서 그렇다고 핑계를 대신며 곤란하지 않겠어요.
당선 되고 나서 곧 바로 선거전날 약속한 전재산 사회환원만 제대로 실천 했어도 당신에게 표 안주었던 국민들도 다른 눈으로 봤을 겁니다.
이제는 말을 바꾸시더군요.
더 연구를 해 보고 법인을 만들어서 관리 하도록 하겠다고.
그래 가지고 평생 실천 할까 의심 되는군요.법인을 만든다면 그것은 합법적인 상속으로 국민들은 볼게 뻔 한거 아닙니까?속이 훤히 보이는 거 아닌가요.
"담배 끊을라면 한번에 단호하게 끊어야 가능한 겁니다"
그리 밍기적 거려 가지고 할 수 있겠어요.이제는 해도 별로 국민들 호응도 차가울 겁니다.
어쩔수 없이 하는 거라고 볼거라는 이야기예요.
다 시기와 때가 있는 거 아닙니까?
누가 믿음을 저 버렸나요.누가 국민들이 의심어린 눈으로 보게 만들었나요?
소고기 문제도 참 국민들 뒤통수 많이 얻어 터져도 바라 보았어요.
유모차 아줌마들 까지 불온세력으로 몰아 부치고 모두 다 좌파,빨갱이로 몰아 부친게 누구 입니까?
이런 대통령을 어떻게 우리 국민을 대변하는 사람으로 믿고 신뢰 할수가 있어요.
다 노빠요,좌파며,빨갱이 인것을,,,,,,,,
유학온 미국인과 만날 기회가 있어 물어 보니까 자기도 미국소 안 먹는데요.
"호주산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왜냐니까,,,,겁난서 안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소고기 수입 잘 좀 하자는데 그리도 잘못된 겁니까?반성 하십시오.
대운하 문젠데요.
이제 그만 하는게 어떻습니까?
이거 정말 국민들 하고 싸우자고 자꾸 뒤통수 치는 행동 아닙니까?
제발 이제는 국민들에게 신뢰를 한번 줘 보는게 어떨까요?
그 피같은 아까운 재산 진정으로 사회에 아무런 사심없이 던지고 나서는게 어떻겠어요.
그렇게도 아까워 하면서 ,,,,선거전날 쇼 한걸로 끝내면 곤란 하잖아요.
대운하 그거 이나라 경제 못살립니다.
고속도로 철도 국도도 남아 돕니다.
정말 이제는 무엇으로 이나라 경제를 부흥 시킬 수 있는지 고민하는 그런 통이 좀 되 줬으면 합니다.난 지지 하지는 안했지만은 존경받는 대통령이 좀 되주면 어디가 던 납니까?
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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