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터질게 터졌습니다. 신성건설 터졌죠.
2달전부터 직원 월급도 못준다고 말많았던 회사죠
하지만 주가는 큰 변동이 없습니다.
10월 1일부터 정확히 기관과 기금은 54809억원 순매수입니다. 많이도 사모았군요
외인은 55690억원 순매도입니다.
맞습니다 내일이 선물 옵션 만기일입니다.만기일 괴리 때문에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하죠. 하지만 제가 말씀드린건 10월 부터의 기관과 기금 움직임입니다.
오늘 기관의 대규모 매수를 만기일에 따른 프로그램으로만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생각합니다.
모든게 만기일 영향이면 기금 부분은 어떻게 설명하실겁니까?
hts 보시면 악재로인해 개인매도 시작하면 바로 기관 기금 투입댑니다.
한마디로 좀 떨어진다 보이면 매수 좀 오르는것 같으면 매도 하지만
요즘 오른 적이 별로 없으니 기관과 기금은 거의 순매수입니다.
지금 같이 상승 모멘텀이 전무한 상황에서 54809억원 순매수란 공권력의 힘이 아니면 못하죠
기금운용자가 자기 쌈짓돈으로 주식한다 했을때 지금같이 매수 가능할까요.
한마디로 지금 주가는 인위적으로 국가가 떠받치고있는 주가입니다.
위에서 한마디만 떨어지면(주식 다털어) 바로 주가500입니다.
기관이랑 기금보유 주가량 계산해보세요. 바로 500입니다.
이런식으로 기금 기관자금 탕진하면 정말 위기일때 어떻게 할려는 생각인지 감이 안잡힙니다.
'공포의 12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위기설'의 근원이었던 외채가 대부분 3개월에서 1년 미만으로 만기연장이 됐죠. 12월이 만기인 은행권의 외채 규모가 800억 달러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데 은행들은 12월 결산법인이므로 이때까지 모든 부실을 털어내지 않을 수없습니다
한마디로 아직 위기 다운 위기는 시작도 안했다는겁니다.
1차 건설사 ~ 2차 제2금융 ~ 3차 제1긍융권으로 불이 번지기 시작하면 주르륵 도미노입니다.
벌써 금융권서 대출 옥죄기 시작하고 위에서는 돈 빌려주데 떼이지 말란 미션임파서블 내려주시고
상황이 점점 제가 우려하던 데로 가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오늘 환율은 폭등했습니다 지금현재
여기서 개인이 살아 남는법 이렇게 고맙게 기관과 기금이 탈출 기회를 줄때 탈출하는겁니다
저도 손해 좀 보고 탈출 했습니다.
그나마 1200에 탈출하게 국가에서 도와 준거죠.
고승덕 변호사가 주가 700대까지 가능 하답니다. 정도 동감입니다.
인위적인 주가 받치기만 아니면 벌써 주가 지수 500대입니다.
저번 달까지만 해도 미국 주가와 국내주가 싱크로가 절묘 했습니다. 같이 움직였죠
지금은 싱크로가 상당히 벌어졌습니다. 인위적인 주가 받치기죠.국내라 가능 한겁니다.
미국다우지수 같은 경우는 인위적으로 단기간에 주가조정이란 불가능합니다 규모 자체가 틀리죠
개인 분들 잘 생각하십시오. 인위적인 주가 받치기에도 한계가있습니다.
기관이랑 기금에 한계 오면 하루아침 입니다.
오늘 신성을 시작으로 2번타자 3번타자로 해서 지금 줄 좌악 서있습니다.
당장 대우차판매 우리금융만 검색해보십시오 어떤 상황인가.
없는 위기 조장하는 사람도 나쁘지만 더 나쁜 사람은 있는 위기 없는 것처럼 속이는겁니다.
언론 너무 믿지 마세요 5일날 신성 350억 회사채 만기날짜에 기관이 연장해 주었습니다.
이거 메이저 신문사에서는 언급도 안했습니다. 그날 신성 폭등했습니다.
내일모레 망할 회사가 폭등이라니요?
개인분들은 지금 무조건 살아 남으셔야합니다.
누가 그랬자나요 강한놈은 끝까지 가는 놈이 강한 놈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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