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25살... 다행이 한국을 떠나기에 젊어서 다행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049250&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지금 우리나라 상황을 보면서 결단을 내렸습니다.

 

제가 예상했던것보다 훨씬 심각하고 암흑기가 오래될꺼 같습니다.

 

아직은 풋내기지만 다른 또래에 비해서 정치에 관심이 많았고 경제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참여정부 교체시기에 보수정권이 상황을 악화시킬꺼라 예상했는데

 

상상 이상을 보여주네요. 윗분들 머리는 70년대에 머물러있네요. 게다가 부정부패도 70년대에

 

그대로이며 너무 견고하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정치가 썩은 나라는 곧바로

 

망했습니다. 정치가 가장 윗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 윗물이 심각한 수질이네요.

 

이제 시작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위에서 계속 썩은물을 보내면 하류는 어떻게 될까요??

 

도덕은 밑바닥에 떨어지며 정의를 말하는자는 왕따가 되버리고 약자들은 내팽겨치며 경쟁에서

 

낙오하는자는 비참한 삶이 남아있게 됩니다.  낙오하는자는 대한민국 부자들을 위해서 세금바치는

 

노예로 추락하게 됩니다. 그리고 서로 불신하며 분열을 하게 되버리면

 

스스로 멸망하게 되버리죠. 전 세계적으로 봐서 우리나라는 모두 협력하고 좋은말만해도 부족한

 

상황인데 개인의 행복은 이룰수없으며 시기 질투 징오 부패 등등 온갖 나쁜 요소만이 춤추고 있습

 

니다. 묻지마 살인과 자살이 계속 급증할껍니다.

 

저는 지리학자가 꿈이었습니다. 한국에 지리에 애착이 많았고 학자가 되어서 한국지리를 세계에

 

알리고 보존하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그런 꿈은 포기했습니다.  지금 배우는 학문은 외국에서 인정

 

받기 위해서 전력을 투구할껍니다.

 

내가 정의를 말하는 잘난 사람도 아니고 볼일없는 일반인이라 우리나라 대해서 걱정하는건 웃긴일

 

이고 바뀔꺼라 희망하는건 오히려 스트레스만 유발할 뿐이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상위 1%를 위해 노예로 달려가고 있네요....

 

하긴 역사적으로 우리나라가 정의로웠던 시대가 얼마나 됩니까??

 

지금 정권이 실세를 잡는것도 역사적으로는 당연한 일입니다.

 

실학서적을 읽어보면 탐욕이 넘치고 악한 사람이 오래살고 잘된다고 잘 묘사했네요.

 

원래 착한기운은 금과 다이아몬드, 향기로운 꽃처럼 드물고 악한기운은 잡초처럼 잘 번식하니깐

 

착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보존해야죠,, 우리나라에서도 아직까지는 착한사람들이 많지

 

만 어려움만 겪고 있네요..

 

제가 일찍이 이것을 깨달아서 다행입니다.

 

도망친곳에 낙원은 없다고 하지만 적어도 이 땅에만큼 부패는 없는 곳으로 떠날껍니다.

 

물론 타지에서 고생을 하고 향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닥쳐올 재앙에 비하면 꿀빠는거죠

 

모두 건강하고 몸보존하시길,,,

 

그리고 정의를 지켜주세요,, 본인은 정의를 논하기조차 힘이 없는 사람입니다.

 

언제가 타지에서 성공한다면 대한민국 정의에 이바지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