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말 예측한 11월, 12월 환율선 변경합니다. 수치는 말씀 못드립니다.
그리고, 11월중순부터 12월초순은 흔들기의 세월입니다.
흔들기의 세월: 호구의 장 서커스 렐리. 주가가 출렁출렁 흔들린다.
헷지관점 그대로 가져갑니다. 본인이 보유한 자산에 대한 흔들림으로 손실을 보는 사례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부동산은 잊어세요....주식도 멀었습니다. 지키기도 힘이 드는 세월입니다.
흔들리지 마시기를 또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의 헷지목록에는 달러는 없습니다.)
1.헷지 관점 그대로 가져간다. 즉 지금까지 헷지관점으로 제시 했던 것들은 변함이 없다.
상황이 좋아져야 변할탠대 더 나아질 것이 없으므로 그대로 간다.
2. 자신이 가진 자산의 가격이 오르락 내리락 한다고 영향을 받지 말라, 대세는 이미 기울었다.
3. 부동산과 주식은 똥을 보듯 멀리하라.
4. 자산의 가치를 지키기도 힘들다. 남들 보다 적게 손해보는 방법이 지키는 길이다.
5. 달러는 원화 다음으로 위험한 자산이기 때문에 헷지용으로는 가당치도 않다.
더이상 드릴 말씀도 없습니다. 공포스러움을 배가해봐야 좋은 일도 없고 또 절대 좋다고 위안할수
없는 시장입니다. 그냥 이제부터는 하나씩 받아들여야 할 시점으로 보입니다.
일단 담주부터 금융권의 수명연장 사업에 들어갑니다. 얼마나 어느정도나 버틸지 두고봅니다.
다들... 손해를 줄이시고 자산과 직장을 지킬수 있기를 바랍니다.
금융권의 수명연장사업 들어간다.
정부에서 돈을 먹여서 죽을라고하는 돈장사들을 어떻게든 살리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그건 사망신고를 좀 늦추는 행동에 불과하다.
그 전에 금융권에 물린 당신의 자산을 정리하라.
그럼. 이제부터 예측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인생살이 시대극 > 경제+정치+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700억불보유고와 노대통령의눈물 (0) | 2008.11.16 |
|---|---|
| 미네르바로부터 받은 편지 3 (0) | 2008.11.16 |
| (화제의 신간) "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온다" (0) | 2008.11.16 |
| 권력의시녀 나경원에게 (0) | 2008.11.16 |
| [강력집중] 질식해 죽으시렵니까? 벽에 똥칠하면서 사실래요? (0) | 2008.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