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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가을하늘-박연차의 돈 30억이 천신일을 통해 이명박의 대선자금으로

출처: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

박연차의 돈 30억이 천신일을 통해 이명박의 대선자금으로? [6]
  • 가을하늘 가을하늘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615384 | 2009.04.11 IP 218.25.***.133
    • 조회 1693 주소복사
    이명박의 최측근인 천신일 세중나모회장이 2007년 8월 대선 전 박연차로부터 수십억을 받았고
    다시 천신일은 2007년 11월에 아래 사진에 나와있는 건물을 담보로 잡고 30억을 이명박에게
    건냈다고 한다. 천신일에게 받은 30억을 이명박은 한나라당에 특별당비로 냈으며, 이 돈은
    대선자금에 쓰여진 것으로 알려졌다.



    천신일은 2007년 11월30일 서울 양재동 영일빌딩에 대해 39억원의 근저당을 설정했고, 2008년 4월 근저당을 해지한 것으로 되어있다. 또 같은 날 이 건물을 저축은행에 담보로 제공하고 36억을 대출받은 것으로 밝혀져 이 돈으로 천신일씨의 빚을 갚은 것인지 확인하고 있다고 한다.

    만일 저축은행에서 대출받은 돈으로 천신일의 부채변제에 사용하지 않았다면? 또 박연차의 돈이 곧 바로 천신일을 거쳐 이명박의 대선자금으로 사용된 것인지가 밝혀져야 한다. 검찰은 천신일에 대한 출국금지를 신청하고 조만간 소환조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추부길이 2차례에 걸쳐 이상득과 정두언에 대한 로비접촉을 진술했고, 본인들이 1차 만난 적 없다고 했다가 2차 전화통화는 했지만 거절했다고 진술번복을 하고 있는데도 검찰에서는 진술만 듣고 조사를 포기했다. 불공정한 법의 이중잣대로 수사에 임하고 있다고 보여지며, 이런 식의 수사라면?

    이 번에 새롭게 밝혀진 정황도 이명박에 직접연결이 되는 것이라 검찰의 태도가 마찮가지 이명박의 진술만으로 수사결말을 지을 것 같다. 조금 전에 새로 밝혀진 내용을 보니 미국에 체류 중인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을 소환조사 키로 결정했다고 한다.

    여당과 청와대, 조중동에서 그렇게 성역없이 수사를 해야 한다고 하더니 결국 노무현 측만 두고 한
    말인가? 아니라면, 당장 이상득부터 제대로 조사를 해라 추부길이 제기한 의혹과 노건평과의 빅딜설까지,,,,,,,,검찰 당신들은 양심도 없냐? 대놓고 편파수사를 하게?

    아무튼 박연차의 돈이 어떤 형태로건 이명박의 대선자금으로 들어갔다면? 탄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