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 | |||
|
<조선일보 사설>경찰들아, 조선일보 열받았다. ㅎㅎ [16]
오늘자 <조선일보 사설> [사설] 경찰, 무슨 이유로 '장자연 사건' 수사 질질 끄나 ========전략 경찰이 덮어줘야 할 사람이 있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그래서 나오는 것이다. 경찰은 진실 규명의 열쇠를 쥐고 있는 김씨를 일본에서 데려오는 문제도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수사할 능력이 모자라고 힘에 부치면 검찰에 넘기기라도 할 일이지만 그러지도 않고 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경찰이 시간을 끄는 사이 장씨는 커녕 김씨와도 일면식이 없는 인사들이 '장자연 리스트'에 올라 막대한 피해와 타격을 입고 있다. 일부 세력과 매체들은 뻔히 그 인사가 그런 자리에 없었다는 정황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그의 실명(實名)만 거론하지 않았을 뿐 사실상 신원을 공개하면서 명예를 훼손하고 특정 목적을 위한 호재(好材)로 이용해먹고 있다. 경찰은 수사를 질질 끌어서는 안 된다. 그러면 의심만 받게 된다. 어제 '경찰이 본질을 놓치고 헤멘다'는 기사에 이어 오늘은 사설에 대문짝 만하게 억울한 사람들 만들지 말고 빨리 수사하란다. 못하겠으면 사건을 검찰로 넘기라는 친절한 설명까지 곁들였다. 경찰들 뭘 더 주저하냐? 빨리 공개해라 조선일보에 매일 욕먹고 싶냐? 너희가 동네북이냐? 아니면 호구냐? 이런 욕을 먹고 침묵으로 충성할 이유가 뭐냐? | |||
'인생살이 시대극 > 경제+정치+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일지매-이종걸의원 비난글을 메인에 올린 조선닷컴은 사과하라 (0) | 2009.04.11 |
|---|---|
| 신일지매-조선닷컴 "이종걸의원, 당신도 성접대 받았잖소 (0) | 2009.04.11 |
| 가을하늘-박연차의 돈 30억이 천신일을 통해 이명박의 대선자금으로 (0) | 2009.04.11 |
| OlOF7l-죽음을 불사한 투쟁...... 경방에서 원문 요청한 글입니다 (0) | 2009.04.11 |
| 캐논슈터-대학 등록금 논란 보며 - 복지와 재정...그리고 교육과 의료 (0) | 2009.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