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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신문사 *조선일보*가 망하게 되는 2가지 가장 큰 이유 [37]
종이신문조선일보가 왜 망하는게 되는지 그 이유를 알아 본다?
구독자가 줄어 들고 광고 수익이 줄어 들면서 종이신문사는 망하게 되어 있다. 기존 신문사 비즈니스 영업수익 모델로서는 더 이상 이익을 창출해 낼 수 없을 정도로 신문사 환경은 악화 되었다. 정부 보조금 받지 않으면 파산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신문사들의 생존은 시간문제라고 본다. 이런 배경이 조/중/동/ 그 중에서도 조선일보가 마지막 발악하는 이유이다.
파이낸셜타임즈 3월 16일자 기사에 의하면 미국신문사들의 광고수익이 1/3분 수준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미국의 가장 정통 언론지로 세계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신문인 뉴욕타임즈와 워싱톤포스트도 광고수익이 20%이상 떨어졌고 그래서 감량경영을 선언하며 사람을 자르고 각종 경비를 줄이는 등 생존대책을 마련하느냐고 정신이 없는 가운데 유력한 신문사들이 파산하고 넘어지는 것이 한 두 건이 아니다. 종이신문사가 수익을 내지 못하고 어려어진 주된 원인은 인터넷의 활성화로 인해 종이신문 구독자가 줄어 들었기 때문이다.
미국의 유력한 신문사들의 구독자가 줄어든 다음 표를 보면 너무나 확연하게 알 수 있다. 지난 90년 이후 구독자가 줄어든 비율이 30%을 넘는다. 광고수익이 당연히 줄어들 수 밖에 없다. 그런 가운데 공짜 신문은 늘어나고 인터넷으로 정보를 접하기 때문에 종이신문 환경은 더욱 어려워질 수 밖에 없다. 종이신문사는 정부 보조금 없으면 문을 닫아야 할 형편이 되었다.
우리나라는 신문 발행부수를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신문구독자수 추이에 대한 정확한 통계가 어렵지만 미국 신문사 이상 경영환경이 악화된 것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다.
By the end of 2009, US dailies will employ 20-25 per cent fewer journalists than in 2001.
정부 보조금이 아니면 생존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신문사의 영업환경 때문에
조/중/동 조선일보가 마지막 발악하고 있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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