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들 뭐하자는 겁니까...... 화가 납니다..... [14]

시민을 뜻을 조롱한 “광주전남문화연대”.....
16일 “옛 전남도청”앞에서 PSI 전면참여 즉각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고, “6.15공동선언신천남측위원회 광주전남본부”의 사람들이 이곳을 찿아와 지지 방문 및 뜻을 같이하기로 사실상 동참했다.
오후에는 “민주노총 포천지부”소속 노조원들이 “로케트전기” 고공농성장 응원 및 “옛 전남도청”농성중인 5월 단체를 응원하기 위해 멀리서 찿아왔다.
하지만 많은 시민 사회단체 및 진보진영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광주전남문화연대”에서는 시민의 뜻을 뒤로 한 채 역행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광주전남문화연대(이하 문화연대)”에서는, 그간의 합의안의 예시를 들어, 박주선의원도 중재자로 나서 합의안 마련을 위해 애 썻으나, 5월단체들의 반대에 부딛혀 무산되는 등, 광주시, 의회, 조성위원회까지 나서서 공사재개를 원했고, 최근 “공사방해금가처분신청의 결정”을 예를 들어 가며 마치 5월 단체가 방해하여 발목잡기 식으로 맹공을 하였다.
하지만 진실은...
이 두단체가 들어오기 전, 농성중인 단체가 빠져나가면서 마치 5월 전 단체와 박주선의원이 공동으로 합의된 마냥 포장되어 있으며, 소위 지성인이라는 사람들이 조금만 사실관계를 파악하고자 최소한의 노력도 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여실히 나타나고 있다.
또한 문화연대에서는 광주전남진보연대를 포함한 많은 시민 사회단체까지 맹공을 퍼부으면서 오리려 문화전당 사업 자체를 방해하는것 처럼 포장하고 있으나, 적어도 “문화연대”라고 한다면, 광주가 세계의 민주, 인권, 평화의 도시로 자림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5.18 광주 민중항쟁이 그 시금석이 되었음에도 자명한게 사실인데, 왜 하필 이때 “문화연대”에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하는 것인지, 그 저의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결국 “문화연대”는 대다수의 시민의 뜻과, 민중항쟁이라는 거대한 역사에 커다란 오점을 남김에도 불구하고, 지식인들의 양면성을 보여주는 안타까운 현실 앞에 놓여있는 부분이다.
지식을 무기로 삼아 양심을 팔아먹는 그들이 과연 “학생들에게 무엇 하나라도 가르칠 자격이 있는가”라는 의구심이 강하게 든다.
애처 처음 이곳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들어서게 된 계기가, 5월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을 부각시키기 위해 설계 때부터 모든 건물이 지하로 들어가게 된점을 보더라도, 반드시 이곳은 지켜져야 한다.
이곳은 5월 단체의 것만도 아니요, 광주시민의 것만도 아니다, 대한민국의 아니 세계의 문화 유산이 될 커다란 자격이 있으며, 5월 사적지를 찿는 인구만 해도 연간 60~70만을 육박하고 있으며, 아시아 문화전당과 함께 5월이 함께 상생한다면, 진정한 랜드마크가 되지 않을까 한다.
▷ ▷ 멀리 포천에서 “로케트전기”해고자 응원 및 “옛 전남도청” 보존을 응원하기위해 120여분이 오셨습니다. 무사히 도착 하셨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 위태위태한 30m 높이의 고공농성장을 바라보고며 응원하고 계시는 못습입니다. 같은 노동자라 응원역시 대단 합니다.

▷ “노동자의 삶에도 봄을 달라”누가 쓴것인지 자수..... 난 알고 있음^^*...

▷ 로케트 농성장에서 “옛 전남도청”을 응원하기위해 시가행진을 하고 계십니다.

▷ PSI 전면거부 기자회견을 마치고 농성중인 두단체를 응원 해 주시고자 찿아 주셨습니다. 앞으로의 행보에 힘이 많이 실리리라고 봅니다.
▷ ▷ 여러분들의 지지 방문에 이곳에 농성중인 분들의 표정이 많이 밝아 졌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씀 꼭 전해 달라고 하십니다.

▷ 5.18민중항쟁 부상자회 “신경진 회장”님의 당시상황 재현을 이곳에 방문하신 “민주노총 포천지부” 조합원들에게 옥상에서 하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 이곳이 바로 최후의 항전지 옥상인 “옛 전남도청”옥상입니다. “단 한발이라도 계엄군을 향해 조준사격을 못했다”라고 신회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 포천지부 조합원님들께서도 응원 리본을 적고 계십니다. 소중히 보관 하신다고 합니다. 감사 합니다.

▷ 여러분들의 아낌없은 성원에 힘입어 꼭 보존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음에 찿으실때는 보다 아름답고 웅장한 모습으로 뵙기를 희망합니다.

다음에 찿으실 때는 보다 아름답고 웅장한 모습으로 뵙기를 희망합니다.지금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화연대”나 “추진단”이 주장하는 것처럼 공사를 방해하거나, 발목을 잡고 있지는 않습니다.
광주의 진정한 랜드마크는 “5.18 민중장쟁”인데, 문화연대 및 추진단의 랜드마크는 “문화의 전당”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진정한 광주의 랜드마크는 “5.18 민중항쟁”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립니다...
현명한 판단하는 곳
↓↓↓↓↓↓↓↓↓↓↓↓↓↓↓↓
광주전남문화연대(062-511-4630)
※ 무슨말인지 아시죠... ㅋㅋㅋ
옛 전남도청 철거반대 상황실이 설치되었습니다.
광주전남아고라 상황실
[ 공 지 사 항 ]
옛 전남도청에서 여러분을의 응원글(30자이내)을 모집합니다.
플랑을 제작하여 건물 및 건물 주변에 붙일 것입니다.
단체건 개인이건 상관없습니다.
단 개인은 실명으로 받습니다.
▶ 개인신청요령(단체는 단체명)
- 댓글에 달아주세요[신청문구, 실명]
- http://goodsoft.linuxstudy.pe.kr/518.php
'인생살이 시대극 > 경제+정치+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 MBC 100분 토론을 보고 (0) | 2009.04.17 |
|---|---|
| 백분토론을 보면서 느낀 수구꼴통들의 단상 (0) | 2009.04.17 |
| 북새통 선생-노무현을 저주하는 경향신문은 독재의 기생충이 되려하는가 (0) | 2009.04.17 |
| ...정청래......짧은 쪽지....... (0) | 2009.04.17 |
| 시중에 넘쳐나는 돈 800조와 실물 불황 (0) | 2009.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