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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무서운할배-4대강 건설사 배불리기로 드러나_ 삼계탕집 회동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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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건설사 배불리기로 드러나_ 삼계탕집 회동 [23]

  • 무서운할배 stu**** 무서운할배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08018 | 09.11.08 18:34 IP 61.77.***.131
    • 조회 4783 주소복사

    이명박 정부가 밀어붙이기식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강 살리기사업에 대형 건설사들이 나눠먹기식 담합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를 증명해 줄 구체적인 정황이 폭로돼 파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8일 민주당 이석현(안양 동안갑) 의원 폭로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대림산업, SK건설은 올해 5~6월에 걸쳐 서울 프라자호텔과 삼계탕집, 서초동 한정식집 '삼정승' 등에서 여러 차례 모임을 하고 4대강 턴키 1차 사업(15개 공구)을 분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나눠먹기식 담합'은 이명박 대통령의 '친정'인 현대건설이 주도했다고 한다.

    현대건설 등 6개사는 4대강 턴키 1차 사업 대상지인 전국 15개 공구 중 호남 영산강 2개 공구를 금호·한양 ·남양 등 호남 연고 건설사에 떼주기로 하고, 나머지 13개 공구를 일부 대기업 건설사가 나누기로 논의했다. 현대건설 등 6개사가 각각 2군데씩 맡기로 한 것이다.(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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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뒤 줄줄이 쇠고랑차고 감옥갈 놈들 엄청늘어나네...

    맹바가 각오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