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만평작가,원래 그리려던 만평은 이것이었군요! [15]

원주시청은 도대체 왜 위 만평을 게재하지 못하게 했을까?
전직대통령의 서거를 맞은 6월호에...정말 이해 못하겠네.
전직대통령을 부정하겠다는 것이었을까? 중앙정보부 지시인가?
아니면 공무원 지들 입맛에 맞춰야 하나? 만평작가의 주제를...
그런데 원주시청 하는 짓 좀 보세요
공무원 정신적 피해위자료 1억. 헉...
사과받고 법원화해 받아들이는게 사회상식이지,참 지롤맞네...
“원주시는 나에게 무엇을 원하는가”
[인터뷰] 억대 손배소 당한 전 원주시청 만평작가 최대순씨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921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이 들어간 만평을 실을 수 없다는 연락에 다시 그리게 됐다.
작은 지면이지만 만평은 나의 생각과 철학을 담는 공간이다.
다만 시정홍보지였기 때문에 드러내지 못하고 책상서랍에 숨기듯 제단에 그려 넣은 것이다.
표면화시킬 생각은 결단코 없었고, 누가 알아내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내 만평이 정제되지 못했고, 거칠었던 부분을 부정하진 않겠다. 그래서 어느 정도 각오는 하고 있었지만 1억이 넘는 손해배상금액은 납득하기 어려웠다. 법원의 2000만 원 화해권고 소식을 듣고 ‘봉합’되나 싶었다. 그 정도로 마무리 되었으면
*손해배상청구금액 1억2천300만 원은 사과홍보비용과 회수비용 2300만원, 시 공무원의 정신적 피해 위자료 1억을 합해 산정한 금액
*최선의 방법은 변호사 선임이겠지만 경제적,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인생살이 시대극 > 경제+정치+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서도-이석현... "효성, 뉴욕서도 비자금 의혹" [10] (0) | 2009.11.09 |
|---|---|
| 산물아이-이런 분들도 있는데 ... 그 앞에서 소란피우는 늠들은 뭐냐~!!! (0) | 2009.11.09 |
| 국채 발행과 이자율, 하이퍼 인플레이션 (0) | 2009.11.09 |
| 용연-제가 아는 집안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369] (0) | 2009.11.09 |
| 팬텀-왜 통일의 비용만 강조하고 효과는 눈감을까 [112] (0) | 2009.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