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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이재명-김지사의 또다른 추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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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사의 또다른 추한 얼굴..... [15]

  • 이재명 ljm63**** 이재명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11184 | 09.11.13 00:41 IP 59.11.***.52
    • 조회 3425 주소복사

    네티즌과의 대화 이 글은 아고라 네티즌과의 활발한 토론을 위해 민주당 이재명 부대변인에서 참여한 글입니다. | 네티즌과의 대화란?

    민주당 "오세훈과 김문수는 일란성 쌍둥이"

    민주당 이재명 부대변인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문수 경기지사는 일란성쌍둥이'라는 논평을 통해 "대한민국 최대 수도권 자치단체장이라는 점 외에 두사람의 공통점은 너무 많다"며, "진보적 영역에서 활동하다 그걸 밑천삼아 한나라당 공천으로 광역단체장이 되었고, 자신의 과거를 지우고 수구진영의 신임을 위해 유아적 과잉행동을 일삼는다"고 지적했다.

    이재명 부대변인은 "정치적 입지를 위해 행정권력을 남용하고, 무책임 행정에 생색내기로 시민들을 속이는 것도 공통점"이라며, "일란성쌍둥이인 두사람이 내년 지방선거 뿐 아니라 정치적 미래조차 같은 길을 가게 될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을 해 본다"고 밝혔다.

    이 부대변인은 김문수 지사에 대해 "노동운동가 출신이라면서 쌍용자동차 파업노동자들에게 ‘자살특공대, 옥쇄투쟁’ 운운하고, "북한이 도발하면 3일내 북침통일하자"는 등 김 지사의 이성은 이미 정치적 욕망에 굴종했다"고 평가했다.

     

    레디앙 기사중 일부입니다.

     

     

    김문수지사의 본질을 보여주는 씁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