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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떡장수-노무현정부보다 잘하고 있다는 현정부의 장점 몇가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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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정부보다 잘하고 있다는 현정부의 장점 몇가지(?)... [7]

  • 떡장수 bal**** 떡장수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11263 | 09.11.13 08:47 IP 121.67.***.78
    • 조회 779 주소복사

    청와대라함은 국가의 정책과 국민의 안녕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정부의 헤드라 할 수 있다.

    전정부 보다 현정부가 잘하고 못하고의 차이를 묻는 질문도 우스꽝스럽지만 거기에 대답을 하는

    청와대 관계자도 볼썽 사납기는 마찬가지다.

     

    과연 이런 우문우답을 하는 국회의원과 정부를 믿고 민초들은 다리를 펴고 잠을 잘 수 있을 것인가?.

     

    아직 춥지도 않은데 내복입고 출근한다고 자랑질 하는 수석..

    이면지 쓴다고 자랑질 하는데 몇백만원짜리 파라솔이 아직 눈에 선한 국민..

    쌀소비를 위해 다른술(? 와인 내지는 위스키 되시겠다.)보다는 막걸리 마신다는 수석..

    대부분의 막걸리가 수입쌀로 만든다고 기사 나온게 엇그제인걸 뻔히 아는 국민..

    피가 모자라면 헌혈 한다는데 그 피 내 몸에 수혈될까 무서운 국민..

     

    아래는 관련 기사 되시겠다...

     

     

    "우리가 盧보다 잘한 건 일찍 출근하고 내복 입고"

    "술도 막걸리 먹고, 피 모자라면 헌혈하고..."


    김정훈 한나라당 의원은 12일 오후 대통령실 국감때 "청와대가 전임 정부보다 내세울만큼 잘한 게 뭔가?"
    라고 물었다.

    야당의원들이 "그게 무슨 질의냐"고 야유를 보내자, 김 의원은 "아니 질의야. 국민들한테 대통령실이 정권이
    바뀐 뒤 잘하고 있는 걸 말씀해보라. 너무 여야 의원들이 날카롭게 추궁하고 질의해 대통령실의 사기도
    높일겸 해서 하는 말"이라며 개의치 않았다.

    박재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은 이에 "열심히 하고 있다는 사례를 들면, 밑에 있는 행정관들은 새벽 5시에
    집을 나서는 사람이 많다"며 "첫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행정관들이 많고 격무에 시달리고 있다는 점"이라고
    답했다.

    박 수석은 이어 "또 예산을 아끼기 위해 이면지를 적극 활용한다든가,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수석들도 친환경 자동차나 경차를 사용한다든지, 또 쌀을 많이 소비하기 위해 다른 술 대신에 막걸리를
    마시고 쌀국수도 먹고, 피가 모자라면 헌혈하고, 날씨가 추워지면 내복 입고"라고 일상사를 줄줄이 열거한
    뒤, "저희가 낯 간지럽긴 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자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자화자찬이 멋쩍은듯 "그러나 국민들 눈에는 아직 미흡하게 보이니 더 열심히 해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스스로 말씀드리고 나니까 쑥스럽긴 하지만 잘 하라는 말씀으로 알고 더 열심히 하겠다"
    고 덧붙였다.

    한나라당 의원다운 질문에, 청와대다운 답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