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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홍두깨-금 관련 경제 소식들(11/14) [93]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11843&hisBbsId=total&pageIndex=3&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금 관련 경제 소식들(11/14) [93]

  • 홍두깨 compas**** 홍두깨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11843 | 09.11.14 09:02 IP 119.195.***.245
    • 조회 7380 주소복사

    IMF는 달러가 아직 강세쪽에 머물고 있다고 하였으며 미국의 달라스 연방은행장은 지금까지 달러는 질서 있게 가치가 하락되고 있다는 평을 내놓았습니다. 통화를 직접 담당하는 이들 고위 관료들의 말을 해석해보면 지금까지 달러는 비교적 완만한 속도로 가치하락을 겪어왔으며 앞으로도 이런 속도로 내려가주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인 듯합니다.

    TIME, 뉴욕타임즈, CNBC, CNN 등의 주류 언론들도 이제는 달러 몰락을 받아들이는 듯한 기사들을 내놓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TIME의 ‘달러는 서서히 죽어가는가?’ 라는 기사제목처럼 이들 주류언론들은 달러가 죽더라도 서서히 죽어가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10년 또는 그 이상의 시간을 두고 무너지기를 바라는지도 모릅니다. 물론 비주류 경제전문가들과 이점에서 온도 차이가 나도 너무 많이 납니다. 비주류 전문가들은 그 시기는 모르지만 매우 가까운 시점에서 달러의 갑작스런 붕괴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달러의 가치 하락에 대해 “The Gloom, Boom, & Doom Report"의 발행자인 Marc Faber씨는 11월 6일 캐나다의 BNN 방송의 Market Morning 프로그램 대담에서 연준 의장 Bernanke를 짐바브웨 Mugabe 대통령의 실습생이라고 평합니다.

    Marc Faber씨는 미국은 예산 적자를 감당하지 못하여 인쇄에 인쇄를 거듭하여 결국 달러 가치는 제로가 된다고 눈을 크게 뜨고 단언합니다.

    “당분간은 달러에 대한 엄청난 위험이 있지는 않습니다. 장기간 관점에서 달러의 목표는, 가치는 정확하게 제로가 됩니다.”

    여기서 사회자가 눈이 동그라지며 놀랍니다. “죄송합니다만 정확하게 제로라니, 무엇에 대해 제로라는 이야기입니까?”

    “금, 다른 것들. 연준은 중앙 은행이 아니라 구텐베르크의 윤전기, 버냉키는 돈 인쇄기입니다.”

    눈을 크게 뜨고 단호하게 말하는 Marc Faber씨의 얼굴 표정이 재미있게 보입니다. 다음 사이트에 가면 방송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lewrockwell.com/faber/faber26.1.html

    위의 내용은 1번 유 튜브의 5분 13초 경에 나옵니다.

     

     

    <글의 취지에 대한 안내>

    이곳에 영어권 전문가들의 경제 분석 글과 소식들을 소개하는 것은 투자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며 경제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는 금융 시스템 위기를 이해하고 개인적으로 대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주 내용 목록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보셔도 됩니다.

     

    1. 주간 금 시세

    2. 경제소식들

                 넓은 의미의 실업률은 17.5%- NYT

                 은행 파산은 120개로- WSJ

                 달러는 15개월래 최저로- Market Watch

                 유로화 가치 하락에 대한 요구 압력 증가- Telegraph

                 로이드, 비용 절감 위해 5,000명 해고- Bloomberg

                 달러 가치 하락은 질서정연하게 - Reuters

                 파운드에 대한 비관론은 3월 이후 최고- 블룸버그

                 Geitner는 강달러를 말해보고 시장은 하품한다- WSJ

                 세계 은행, 미국 실업률 상승은 세계 경제에 위협- AP

                 베트남, 금값 안정 위해, 수입 금지 정책 철회- Reuters

                 10개 주가 예산 재난에 직면-Washington times

                 이란, 시장 통제 위해 금화 사용- Reuters

                 최 상위 부자들, 헷지펀드 팔고 금을 사고 있다.-Financial Times

     

    3. 달러의 몰락

                 1) 웹 세미나: 달러 전쟁(Webinar Tran-script: The War on the Dollar) (2)

    2) 형편없는 일들 - Peter Schiff

    3) 최악을 대비하라- Ron Paul

    4) 달러는 서서히 죽어가는가? - TIME

     

    4. 금에 대한 평론

                 1) 최종 경고- Egon von Greyerz

               2) HSBC은행은 여러분의 금과 은을 찾아가는 것인가?-GATA

     

    1. 주간 금 시세

     

    일간 차트 입니다.

     

    이어서 주간 차트 입니다.

     

     

    목요일 달러가 강력한 반등을 시도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차익 매물이 흘러나오며 가격을 1,100 근처까지 밀어내는 조정 양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어느 정도 상승 후에는 파생 상품의 종이 금들이 있는 한 조정은 불기피한 것입니다. 

    이후 금요일에도 하락 조정을 예상했는데 열심히 반등하던 달러가 힘에 부치는지 상승한 것을 내주며 75 중반 이하로 밀리자 역으로 금 가격은 내주었던 가격 모두 만회하며 1,120까지 접근하여 다시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현재 위치는 보조지표인 PPO를 보더라도 봉의 크기가 줄어들며 조정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다음 주부터 전개될 모양을 몇 가지로 예상해봅니다.

    첫째, 조정없이 상승을 이어가며 현재의 추세선 상단인 현 가격대를 뚫고 새로운 추세선을 만드는 경우입니다. 새로운 추세선이 만들어지는 경우는 한 단계 가격 상승으로 현재 추세선 상단 가격대인 1,120부근이 향후 새로운 추세선 하단으로 바뀌어 조정 때 지지선이 됩니다.

    둘째, 현 가격대인 1,120과 1,110근처에서 종가를 만들며 며칠간 횡보하는 경우 역시 강한 상승 에너지가 축적되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차익 매물들이 소화되면 급등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첫째와 둘째의 경우에는 연말 이전에 1,250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셋째, 매물 압박이 강하여 이전 두 번의 계단식 상승처럼 어느 정도 하락하며 차익 매물을 소화해주어야 하는 경우에는 1,090 혹은 이전 저항선이었던 1,070을 저점으로 예상할 수 있으며 추가 하락 때는 1,050까지 밀릴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앞의 두 번의 계단 상승 형태처럼 조정 기간을 약 2주는 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연말까지 1,250을 가기엔 힘이 부칩니다.

    네 번째는 가능성이 낮은 대폭 하락 조정을 받는 경우인데 시장의 분위기로 보아 그 확률은 희박합니다.

     

    하나 더 주목해 볼 점은 달러 인덱스와 금 가격의 변화입니다. 달러 인덱스가 10월 23일 저점인 75를 기록했을 때 금 가격은 약 1,060이었습니다. 이번 주 달러 인덱스가 75이하로 다시 왔을 때 금 가격은 1,120이었습니다. 이 말은 달러 인덱스를 구성하는 주요 통화 가치가 그만큼 하락했다는 뜻입니다. 이제 금은 달러 인덱스의 영향을 덜 받고 있으며 세계의 화폐들은 달러와 함께 추락하는 영역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금 시장으로 몰려드는 사람들로 인해 시장이 열기를 내뿜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중앙 은행들인 일등석 큰 손들과 더불어 세계적으로 중간 손들까지 금이라는 구명 보트에 승선하고 있습니다

    금 시장을 분석한 뉴욕 타임즈의 기사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대강 그 기사가 소개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 금 시장에서 어떤 움직임들이 있는지 동향을 보기 위해 이 기사를 번역하여 다음 주에 소개할까 합니다. 이것저것 소개하고픈 글들은 많은 데 그렇게 할만한 사정은 못되고 글마저 길어지면 읽는 분들도 압박을 느낄 수 있기에 천천히 알려드려야겠습니다.

    궁금하신 분께선 미리 가서 보셔도 됩니다.

    http://www.nytimes.com/2009/11/08/business/global/08gold.html?_r=1&partner=rss&emc=rss

    베트남은 급등한 금 값 때문에 그간 18개월간 금지했던 금 수입을 재개하기로 결정을 내렸으며 이란은 과열된 금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5백 만 개의 금화를 만들어서 긴급 시장에 투입한다는 소식입니다. 돈 많은 부자들이 헷지 펀드에서 1차 상품과 금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다는 파이낸셜 타임즈의 소식도 있습니다. 여기저기 세계 곳곳에서 금으로 내달리는 모습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대다수 일반 대중들은 금이 왜 올라가는지 금과 달러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달러 인덱스입니다.

     

    목요일 반짝 상승 후 다시 가던 길로 돌아왔습니다. 보조지표인 PPO도 꺾이고 있습니다.

    다음 주도 상승보다는 하락 확률이 높습니다. 본격적으로 75 이하로 내려갈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주간 차트입니다.

     

     

    달러는 지난 주 반등할 기회는 있었지만 금리 변동 없다는 발표로 마음을 접고 일정한 기울기로 질서정연하게 내려가고 있습니다.

     

    2. 경제 소식들

     

    넓은 의미의 실업률은 17.5%

    2009년 11월 6일, NYT

    http://www.nytimes.com/2009/11/07/business/economy/07econ.html?_r=1&hp=&adxnnl=1&adxnnlx=1257599360-c7ER8VzC2bENPu8NJfh1Jg

    금요일 발표된 실업률은 수 십년래 최고였다. 통계 방법을 이전으로 돌린다면 아마 대공황 이후 최고가 될 것이 확실하다.

    광의의 측정에선 10월엔 6명 중 1명인 17.5%가 실업상태인 것이다. 과거의 기록은 1982년 12월에 17.1%였다.

    이는 지난 4주 동안 일자리를 찾았으나 공식적으로 실업인 사람들을 포함한 것이다. 여기에는 또한 지난 해에 일자리를 찾았으나 포기한 사람들과 상근직으로 일하기를 원하지만 비상근직으로 일하고 있는 수백만 명을 포함한 것이다.

    10월의 공식 실업률은 9월 9.8%에서 10.2%로 뛰었고 1980년대 최고였던 10.8%보단 낮은 상태이다.

     

    은행 파산은 120개로

    2009년 11월 6일, WSJ

    http://online.wsj.com/article/SB125754689337434619.html

    미국 금융감독원은 금요일 5개 은행을 추가로 폐쇄하여 올해 120개 은행이 문닫았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United Commercial은행은 금요일 저녁 금융 감독원에 의해 폐쇄된 다섯 번째 은행이 되었으며, 1990년대 저축 대출 위기 이후 연간 은행 파산의 최고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2007년엔 3개 은행, 2008년에는 25개 은행이 파산하였다.

     

    달러는 15개월래 최저로

    2009년 11월 9일, Market Watch

    http://www.marketwatch.com/story/dollar-slumps-versus-euro-as-gold-futures-soar-2009-11-09?siteid=bnbh

    G20 정책 입안자들이 투자자들로 하여금 달러를 피하고 주식과 같은 위험 자산으로 이동하는 것을 부추기는, 경기 부양을 지속적으로 강조한 회담 이후 달러는 월요일 주요국 통화 바스킷에 대해 15개월래 최저로 떨어졌다.

    거래자들은 G20회담에서 IMF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달러는 ‘중기 평형’에 근접하여 움직였지만 아직 ‘강세 쪽에 머물고 있다’고 한 것 역시 유의하고 있다.

    달러 인덱스는 2008년 8월 이후 최저치인 74.930으로 떨어졌다.

     

    유로화 가치 하락에 대한 요구 압력 증가

    2009년 11월 9일, Telegraph

    http://www.telegraph.co.uk/finance/economics/6533287/Europes-industry-slams-China-over-currency.html

    유럽 산업 연맹은 달러에 대해 1.50달러와 중국 위안화에 대해 10.25를 돌파한 후 급등하는 유로화에 대한 긴급 억제 수단을 요구하였다.

    “난 최근의 환율 전개에 대해 깊은 우려를 가지고 있다.”고 Business Europe의 회장인 Jurgen Thumann가 말했다.

    “고평가된 유로는 세계 불균형 해소를 위한 G20국가들의 약속과도 일치하지 않고 성장에 좋은 소식이 아니다. 우리는 우리의 협력자들이 그들 약속을 존중해주기를 역설해야 한다.”

    그는 브뤼셀에 있는 유럽 중앙 은행과 유로그룹의 고위 관리들에게 직접 말을 하고 있었다.

    중국은 막대한 외국 채권의 구매를 통해 엄청난 무역 흑자에도 불구하고 달러에 위안화를 고정시켜왔다. 이는 유럽을 값싼 중국 수출품으로 넘치게 만들도록 허용하였다.

    Thumann씨는 EU지도자들에게 중국이 반드시 위안화를 상승시켜야 한다고 베이징에 메시지를 넣기를 요구했다.

    3월 이후 달러/위안화에 대해 유로화가 24% 상승한 것을 보고도 유로 관리들이 분명한 무관심을 보이는 것에 분노가 점증하고 있다.

    독일은 지금까지 환율 효과를 무시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여진다. 수출은 9월에 전월에 비해 3.8%상승했다.

     

    로이드, 비용 절감 위해 5,000명 해고

    2009년 11월 10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7&sid=a5EYduremuFw&pos=3

    영국의 최대 모기지 대출 은행인 Lloyds Banking Group Plc은 관리, 보험과 모기지 부서에서 약 5천 개의 일자리를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드는 오늘 발표하기를 내년까지 2,600명의 상근직과 1,000명의 계약직과 임시직 직원을 줄일 것이라고 했다. 1,400명은 재배치될 것이라고 이 은행은 말했다. 로이드는 6월말로 영국에서 129,000명의 직원을 가지고 있었다.

     

    달러 가치 하락은 질서정연하게

    2009년 11월 10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gc04/idUSTRE5AA09N20091111

    AUSTIN, Texas – 달러 가치 하락은 지금까지 질서 있게 되어왔다고 달라스 연방 은행장Richard Fisher가 화요일 말했다.

    “지금까지 달러는 무질서하게 하락하지 않았다.”며 캐리 트레이드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기자들에게 Fisher은행장은 말하였다.

    앞서의 연설에서 Fisher는 캐리 트레이드가 통화와 유가증권에 파괴적이라고 입증된다면 연방 공개 시장 위원회가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파운드에 대한 비관론은 3월 이후 최고

    2009년 11월 11일, 블룸버그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7&sid=awJ.40H7p9Lo&pos=4

    블룸버그 조사에 따르면 영란은행이 내년 하반기까지 기록적인 저금리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투자자들은 4월 이후 처음으로 파운드에 대한 비관론으로 돌아서고 있다.

    블룸버그 전문가들 신뢰 지수에서 응답에 따르면 향후 6개월간 영국 화폐는 하락하고 채권 수익률은 오를 것이다. 1,558명의 참가자들은 세계 경제에 대해 4개월 연속 낙관론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달에 영란 은행은 양적 완화 프로그램에 따라 2천억 파운드를 사들일 분량의 채권을 늘려서 금융 시스템에 현금을 퍼부으며 빌리는 비용을 상승시키고 있다.

    영국의 증가하는 부채 수준은 피치 신용평가사로 하여금 주요 선진국 중 영국 국가 신용 등급이 가장 위험하다고 어제 말하게 하였다.

     

    Geitner는 강달러를 말해보고 시장은 하품한다

    2009년 11월 11일, WSJ

    http://blogs.wsj.com/marketbeat/2009/11/11/geithner-gives-strong-dollar-talk-a-try-market-yawns/?mod=yahoo_hs

    Matt Phillips

    언제 이 노래를 다시 들을까 궁금했다. 재무부 장관 Tim Geithner는 일본에서 강달러를 유지하는 것은 미국 경제에 “아주 중요하다”고 기자들에게 말하며 친숙한 음조의 공연을 하였다.

    시장은 전에 이런 소리를 들었다. 정부 높은 관리가 강달러에 대한 빈말을 하여야 하는 동안 달러의 질서 있는 하락으로 끝나는 친절한 무시로 그들은 보다 더 안락하게 보인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세계 은행, 미국 실업률 상승은 세계 경제에 위협

    2009년 11월 11일, AP

    http://jsmineset.com/

    ALEX KENNEDY (AP)

    SINGAPORE —  높은 실업률은 대출 디폴트를 유발하고 내년에 소비를 질질 끌어서 침체로부터 벗어나려 애쓰는 미국 경제를 비틀거리게 한다고 세계 은행 총재인 Robert Zoellick가 수요일 말하였다.

    그는 10월 10.2%로 26년만의 최고인 미국 실업률은 2010년에도 높게 유지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신용카드대출, 소비자 대출의 연체 문제를 안게 될 것이며 사람들은 그들 담보 대출을 갚을 수 없게 될 것이다. 일부 은행들은 악성 대출로 인해 곤란을 계속 겪게 될 것이다.”라고 Zoellick 총재는 싱가포르에서 기자들에게 말하였다.

    정부 부양 지출은 내년 중반을 통해 경제 성장을 부추길 듯하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 후엔 소비자 지출과 사업 투자가 그 확장을 북돋는 역할을 이어받아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대대적인 실업이 있고 소비자들은 저축을 하고 부채를 갚아나간다면 소비자들은 그 역할을 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면 다른 수요의 원천은 무엇인가?”라고 그는 말했다.

     

    베트남, 금값 안정 위해, 수입 금지 정책 철회

    2009년 11월 11일, Reuters

    http://www.forbes.com/feeds/afx/2009/11/11/afx7110036.html

    수요일 베트남 중앙 은행은 자국 화폐인 동이 기록적으로 하락하고 금값은 급등한 후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1년 6개월간 금 수입 금지 조치를 철회하였다.

    중앙 은행은 인민들의 이익에 충격을 주는 것을 막고 투기꾼들과 맞서고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한 시장 개입에 충분한 양의 금을 수입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다.

    관영 웹사이트에선 수요일 오후 베트남 중앙 은행 총재의 말을 인용하여 5-6개 회사가 무제한 양의 금을 수입하도록 허용될 것이라고 했다.

    2008년 5월 이후 금 수입 금지는 국내 가격과 국제 가격의 차이를 만들어서 최근 업체들은 말하기를 세계적인 금값 상승에 더하여 가격 차이가 달러에 대한 수요 급증을 겨냥한다는 것이다.

    ‘아침에 시장에서 가격은 미쳤다. 20년 거래 중에 최악이었다.’라고 하노이 중심가의 귀금속 가게 주인인 Hoan Kiem 씨가 말했다.

    ’오늘 오후 가격은 무너졌고 금 수입에 대한 결정은 분명 상황을 통제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수요일 오후 초반까지 동은 달러당 19,800을 기록하여 일주일 전보다 7% 달러 대비 하락하였으며 이후 19,000으로 반등하였다.

    금은 수요일 텔당 2천 9백만 동 이상으로 뛰었으며 이는 달러 환율 19,000동 기준으로 트로이 온스당 1,261달러였다. 이후 2천 750만 동으로 내렸다. 지난 수요일에 금값은 텔당 약 2천 450만 동이었다.

     

    - 베트남에서 지폐를 버리고 금으로 돌진하는 이 사태는 향후 머지않아 세계 금 시장에서 벌어질 대혼란의 축소판입니다. 베트남은 금 수입으로 해결을 볼 수 있겠지만 세계 시장은 다릅니다. 금값 폭등 사태가 발생한다면 IMF와 유럽 중앙 은행들의 보유금을 단계적으로 매각해야 될 것입니다. 미국은 보유 금을 사실상 다 팔아버려서 기대할 수 없습니다. 사실상 폭등장의 소방수 역할을 할 유일한 후보는 IMF가 될 것입니다. 금 매각을 좋아하는 IMF에게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금 팔고 칭찬 받을 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10개 주가 예산 재난에 직면

    2009년 11월 11일, Washington times

    http://www.washingtontimes.com/news/2009/nov/11/report-budget-disasters-loom-10-states/

    Judy Lin ASSOCIATED PRESS

    SACRAMENTO— 수요일 발표된 연구내용은 9개 주가 캘리포니아와 같은 회계 위기와 유사한 경제적 재난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고 경고하였다.

    예산 재난은 내년에 인구가 많은 주들에서 높은 세금, 주 정부 직원들의 해고 가속화, 많은 학급 학생수와 줄어드는 서비스를 말한다.

    아리조나, 플로리다, 일리노이, 미시건, 네바다, 뉴저지, 오레곤, 로드 아일랜드와 위스콘신이 재정 재난의 위험성이 가장 높은 곳으로 캘리포니아와 합류하였다고 이 보고서는 말하였다.

    두 자리 수의 예산 차이, 증가하는 실업률, 높은 주택 차압률과 본질적인 예산의 빠듯함이 주요 이유이다.

     

    이란, 시장 통제 위해 금화 사용

    2009년 11월 13일, Reuters

    http://www.gata.org/node/8020

    이란 관영 통신 IRNA에 따르면 상승하는 금화 가격을 통제하기 위해 이란 중앙 은행은 5백만 개의 새 금화를 국내 시장에 방출할 계획이다.

    이란에선 표준 금화에 대한 목요일의 가격 280만 리알(약 280달러)로 총 시장 개입 금액은 14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IRNA통신은 목요일 말했다.

    이란에서 금화 가격은 국제 시장 전개와 더불어 급하게 올랐으며 금괴는 올해 28% 상승하여 온스당 1,122.85달러의 최고가를 기록하였다.

    많은 이란 사람들은 금화를 결혼 기념물로 그리고 정기 투자로 활용하고 있다. 표준 금화는 약 8.13그램이다.

    중앙 은행이 주조한 금화 5백만 개는 토요일 장 시작 때 공급될 것이다.”라고 중앙 은행 총재 Mahmoud Bahmani가 말했다.

    IRNA 통신은 중앙 은행의 금 시장 개입에 대한 상세한 이유를 더 이상 주지 않았지만 인플레이션을 낮추고 경제 유동성을 줄이려는 시도로 보여지고 있다.

     

    최 상위 부자들, 헷지펀드 팔고 금을 사고 있다.

    2009년 11월 13일, Financial Times

    http://www.gata.org/node/8019

    최 상위 부자들의 자문들과 가정 사무실 조사에 따르면, 세계 가장 부유한 가족들의 투자 선호도가 금융 위기의 여파로 헷지 펀드에서 빠져 나와 금과 1차 상품들로 두드러지게 이동하고 있다.

    가정 사무실 채널에 의한 조사에서 100명의 응답자들 중 3분의 2의 최 상위 가정들이 금과 1차 상품에 투자하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또한 “초 안전 자산으로 본능적인 후퇴”의 부분으로 채권 투자와 더 많은 현금 보유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대조적으로 3분의 2의 응답자는 말하기를 상위 부자 가정들은 헷지 펀드에 덜 투자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했다.

     

     

     

    3. 달러의 몰락

    1) 웹 세미나: 달러 전쟁(Webinar Tran-script: The War on the Dollar)(2)


    http://www.moneyandmarkets.com/webinar-transcript-the-war-on-the-dollar-4-36178


     

    -지난 주 전반부에 이어서 후반부의 글을 소개합니다.-

    Martin: 당신은 달러 하락의 주요 2가지 요인을 지적하였다. 미국 부채의 파열과 동시에 투자자들과 중앙 은행들의 세계적인 달러로부터 이동이다. 그러나 다른 요인들은…

     

    Larry: 3번째는 달러의 사이클이다. 여러 세기의 자료를 근거로 한 ‘사이클 연구 재단’과 함께 일하면서 내려진 결론은 달러가 2012년까지 바닥을 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잠재적으로충격적인 하락이 3년 더 남았다.

    4번째는 갑자기 터져 금융 시장을 불안정하게 할 숨은 부채들이다.

     

    Martin: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는가?

     

    Larry: 모두들 일본과 중국에 대한 우리의 부채를 말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외국 부채는 그것을 훨씬 뛰어넘고 있다.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우리의 외국인에 대한 총 부채의무는 7.9조 달러이며 이는 일본과 중국에 대한 것만 아니라 유로권과 남미에 대한 것이며 중앙 은행들에 대한 것뿐 아니라 민간 회사들과 개인들에 대한 것이다.

    모두가 감당해야 할 어마어마한 외국 부채 더미이다.

     

    따른 것으로 숨겨진 더 큰 부채의 예는 미국 정부의 진짜 채무이다.

     

    Martin: 전문가들이 “국가 부채”를 말할 때 그들은 오직 장기채를- 재무부 채권이나 기관 채권 같은 미국이 발행한 부채- 말하는 것이다.

     

    Larry: 그러나 다시, 문제는 그것을 뛰어넘고 있다. 엄청난 장기채에 더하여 정부 대차대조표를 보면 워싱턴은 일시 차입금으로 104조 달러가 있다.

     

    Martin: 사회 보장, 노인 의료보험, 의료보조, 재향군인 복지, 정부 연금.

     

    Larry: 그렇다. 더 일이 고약한 것은 베이비 붐 세대의 첫 파고가 올해 63으로 되고 있다. 워싱턴은 이제 시작되는 그 돈을 지불해야 하는 것이다.

     

    Martin: 워싱턴이 왜 공공연하게 제정신이 아닌 듯 일들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유를 이것이 설명해주고 있다. 돈을 쓰기 위해 밀리고 부채 더미에서 나오려고 돈을 찍는 것이다.

     

    Larry: 달러를 비틀거리게 하는 힘의 수렴을 내가 보는 이유이다. 그것은 모두 오바마 대통령 스스로 인정한 것에 귀착된다: 미국이 쌓아놓은 부채는 지탱할 수 없을 정도이다.

    거기에다 더 정부는 공공연하게 지불할 능력이 없다. 어떤 전통적인 수단으로는 부채 더미에서 우리 정부가 빠져 나오기란 불가능할 뿐이다.

     

    Martin: 그러나 당신은 정부가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 과격한 수단을 취할 것으로 정말 믿고 있는가?

     

    Larry: 그것이 놀라운 일인가? 그들은 몇 년 전엔 어느 누구도 가능하다고 상상하지도 못했던 과격한 단계들을 이미 취하지 않았던가?

    Bank of America, Citigroup, Merrill Lynch, 그리고 AIG를 그들은 어떻게 구제했던가를 보아라. 대출, 투자와 신용 보증에 수 조 달러를 퍼부은 것을 보아라. 연준에 새로운 권력을 어떻게 주었는지를 보라.

     

    Martin: 그러나 Bernanke와 Geithner는 승리를 외치고 있다. 그들은 위기가 끝났으며 그들 매우 예외적인 조치들이 필요 악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Larry: 그들은 분명 부채 위기를 완화했지만 다른 위기를 만들고 있다. 그것은 달러 위기이며 이제 시작하고 있다.

    그들은 압도하는 버거운 부채에서의 위기를 일으켰던 엄청난 문제들을 완화하지 못했다.

    모두가 말하듯이 미국의 모든 가구마다 미국 정부 부채에 있어서 1백만 달러 넘게 간접적인 책임을 지고 있다.

    우린 공식적으로 국가 부채가 11.8조 달러인 것을 인정하고 있으며 일시 차입금은 104조 달러이다. 향후 10년간 또 다른 9조 달러의 누적 적자가 있다. 거기다가 의료보험 개혁에 대한 수 조 달러가 추가된다. 총합계가 125.8조 달러다.

    지금부터 당장 시작하여 날마다, 정부가 매일 1억 달러 비율로 부채를 어떻게 갚아나겠는가를 상상해보라. 그 속도로 갚아도 전체 정부 부채와 차입금을 다 갚을 때까지 3,446년이 걸린다.

     

    Martin: … 당분간 정부 지출 없이, 사회 프로그램 없이, 새로운 전쟁 없이, 새로운 경제 재난 없이 또는 구제 없이, 새로운 적자가 없다고 가정하면…

     

    Larry: … 우리가 알기로는 그것은 망상이다. 우리가 향후 몇 년간 1조 달러 적자를 낮게 보는 것을 백악관이 인정하더라도. 그것이 내가, 당신이 어떻게 보더라도, 이 부채 더미는 공공연히 갚을 수 없다고 말하는 이유이다. 디폴트 같은 형식 말고는 결코 갚아지지 않는다.

     

    Martin: 설명해줄 수 있는가?

     

    Larry: 부채에 대한 정부가 채무불이행을 할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 번째는 간단하게 청구서나 지불 의무에 대해 지불을 중지하는 것이다. 그것은 분명한 이유들로 인해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지 않다. 두 번째는 채권자들에게 구매력이 훨씬 떨어지는 값싼 달러로 지불하면서 은밀하게 채무불이행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이론이 아니다. 실제이다. 부채 붕괴를 연기하기 위해 화폐를 가치 하락하는 아이디어는 워싱턴이 고안한 것이 아니다. 역사에선 몇 번이고 파열하는 부채 부담을 극복할 만큼 충분히 정부가 돈을 인쇄할 수 없을 때 더 격렬하게 그 돈의 가치를 하락시키는 단계를 택할 수밖에 없음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Martin: 그 역사를 잠깐 보기로 하자.

     

    Announcer: 문명의 여명 이래 지불하기 힘든 부채와 지불 의무를 안은 모든 주요 국가들은 결국 어떤 형식이든 화폐 가치 하락에 호소하였다.

    고대 로마에선. 로마뿐만 아니라 그 국경너머에서도 로마의 데나리온은 주요 통화였다. 그러나 로마가 무너지자 통화도 같이 무너졌다.

    기원 후 4세기의 전성기 때 로마의 데나리온은 13년 만에 그 이전 가치의 50분의 1로 폭락했다. 그리고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나중에 비잔틴 제국 동안에 그들 돈은 1,000년간 세계 기축통화였다. 그러나 12세기에 감당하기 힘든 부채와 지불 의무의 무게로 인해 제국이 고통을 겪기 시작하자 금 함유량을 줄이며 가치를 하락시켜 14세기에는 마침내 사라지게 되었다.

     

    가장 최근의 것으로는 대영제국과 그 파운드의 운명 역시 서로 얽혀있었다. 19세기 말에 런던은 파운드 스터링의 가치를 하락시켰고 20세기 초에 다시 하락시켰다. 제국의 절정기에서 최근의 바닥까지 파운드는 결국 그 가치의 80%를 잃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전세 낸 행로를 볼 수 있다. 제국의 흥망은 화폐의 흥망이다. 가장 중요한 경고는 나라들이 절제의 외관들을 잃을 때 그리고 시장의 공포에 의해 징벌을 받을 때 일어나는 것이라는 점이다.

     

    독일에선 1차 대전 후에 정부가 가치 없는 돈으로 부채와 전쟁 보상금을 갚기 위해 그리고

    산업가들이 그들 대출금액을 갚는 것을 돕기 위해 대량으로 돈을 인쇄하였다.

    라이히스마르크는 1차 대전이 터질 때에 미국 달러 대비 4.2에서 1923년 8월엔 1달러 당 1백만 마르크가 되었다. 그리고 나치 체제가 들어서기 직전에는 최종 공포로 3조 대 1이 되었다.

     

    Larry: 현 시대를 보기로 하자. 지난 10년간 달러는 다른 통화들에 비해 36% 가치를 그리고 금에 대해선 75%의 가치를 점진적으로 잃어왔다. 향후 몇 년간 더 많이 가치를 잃을 것이다. 내가 다시 말하는데 도매 값 통화 가치 하락은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대대적인 부채 위기를 적절하게 다루는 유일한 정치적 해법이다. 부시, 오바마와 버냉키는 이미 이 길을 우리에게 실행하고 있는 것이다.

     

    Martin: 그것에 대한 증거를 줄 수 있는가?

     

    Larry: 증거? 농담하는가? 신용 위기로부터 온 시스템 위기에 의해 미국 경제가 위협을 받았을 때인 작년을 보라. 부시와 버냉키는 두 가지 단순한 선택에 직면했었다. 비켜서서 갑작스럽고 사나운 불황을 허락하든지 아니면 정부가 가지고 있지 않았던 무수한 돈이며 이는 우리 돈의 가치를 향후 거의 분명하게 훼손시키는 것이다- 빌리거나 인쇄해야 하는- 써야 했던 것이다. 그들은 현재의 편리를 위해 미래를 희생하기로 선택하였다.

     

    올해 유사한 선택에 직면하였을 때 오바마 팀은 같은 선택을 하였다. 그들은 부실 자산 구제 계획에 수 천억 달러를 소비하였다. 그들은 두 번째 부양 법안과 3천 억 달러의 총괄적인 법안을 통과시켰다. 그리고 자동차 회사들을 구제하였다.

    그것이 증거다. 공화당과 만주당의 다른 두 대통령이 같은 행로를, 정치적으로 뻔히 눈에 보이며 쉬운 길을 택했다.

     

    두 대통령은 돈을 빌리고 돈을 인쇄하여 임박한 불황과 싸우는 것을 선택하면서 그들은 모두 다 이것이 파괴적인 미래의 위기가 될 수 있는 것을 만들고 있음을 잘 알고 있었다. 그 위기는 달러의 위기이며 인플레이션 위기이다.

     

    Martin: 어떤 면에서 더 나쁜 것이 아닌가?

     

    Larry: 우리가 여기서 하는 이것은 단지 경제적 논의가 아니다.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을 듣는 것은 실질적이고 대단히 중요하다. 

    나라의 통화 가치가 반으로 떨어지면 사람들의 돈도 그만큼 반으로 떨어져 생활 비용은 두 배가 든다.

    우리가 보았던 사례처럼 통화가 70,80, 90% 또는 그 이상 하락하면 음식, 에너지 등 생활 필수품에 대한 비용을 10배 이상 지불해야 하는 것이다.

    가장 애처로운 사람들은 일하고 돈을 아껴서 은퇴 후에 충분히 살기 위해 돈을 저축했던 고정 수입에 의존하는 이들이다. 안락한 생활을 마련하고 있다고 그들이 생각했던 밑천들이 갑자기 겨우 꾸려나갈 정도밖에 안되는 것이다.

    어떻게 보든 이런 화폐 가치 하락은 정부가 후원하는 강도 짓과 같다.

     

    Martin: 당신의 집에 몰려 들어와서 날마다 일년 365일 여분의 잔돈을 집어가는 강도처럼.

     

    Larry: 불행하게도 예금자들과 투자자들의 대다수는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그것이 일어날 수 있다고, 지금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믿지 않고 있다.

    John Maynard Keynes가 70년 전에 말했다: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과정에 의해 정부들은 그들 시민들의 부의 중요한 부분을 은밀하게 눈치 채지 않게 압류할 수 있다. 그 과정은 파괴의 측면에 있는 경제 법칙의 숨겨진 힘을 모두 끌어내는 것이며 백 만 명 중의 단 한 사람도 진단할 수 없는 방식으로 그것을 하는 것이다.”

     

    공공연하게, 워싱턴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오바마 대통령도 버냉키 연준 의장도 우리가 말하는 것처럼 지금 당장 달러에 대한 은밀한 전쟁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다. 투자자로서 여러분은 선택이 없으며 즉시 방어적인 단계를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생략)

     

    2) 형편없는 일자리들(Lousy Jobs, In Such Small Portions)

    2009년 11월 6일, Peter Schiff, Euro Pacific Capital

    http://www.financialsense.com/fsu/editorials/schiff/2009/1106.html

    불만족한 두 고객들이 식당에 대해 평을 한다. 한 사람은 말하기를 “여기 음식은 형편없다.” 다른 사람이 대꾸한다, “알고 있다. 작은 부분이다!”

    여러 방식으로 그들은 우리의 현재 고용 상황을 묘사할 수 있을 것이다. 줄어드는 부분뿐 아니라 일자리 자체가 품질을 꾸준히 잃어가고 있다.

     

    오늘 발표된 10월 고용 보고서는 19만개의 추가 일자리 상실이 공식 실업률을 10.2%로 올린 것을 보여주었으며 실업률이 두 자리 수로 된 것은 대공황 이후 2번째이다(일자릴 찾기를 포기한 공장 근로자들이나 비상근직으로 주저앉은 사람들은 실업률을 17.5%로 밀어 올릴 것이다).

    이것은 월 스트리트 전문가들이 하는 뿌린 대로 거두려는 시도를 막지 못했다. 녹색 싹들의 군중들은 느린 속도의 일자리 상실, 초기단계의 경제 회복, 2010년의 계획된 개선에 초점을 맞추었다. 적은 수의 일자리가 창출된 품질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분석가들은 재화 생산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다른 곳에서 생산을 요구하는 일자리로 대체되는 지속적인 추세는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지난 달에 61,000개의 제조업 일자리를 잃었고 교육과 의료건강 부분에서 45,000개 일자리를 추가하였다. 특히 의료건강 근로자의 추가는 경축할 것이 못된다. 높은 의료비로 인해 가족의 경제적 위치가 향상되지 않듯이 의료건강 지출로 나라 전체가 혜택을 보는 것은 아니다. 이런 추세가 역전되지 않고서는 우리 불균형한 경제는 그 안정을 다시 얻지 못할 것이며 실질적 회복은 결코 달성되지 않을 것이며 전체 일자리 전망은 훨씬 삭막하게 될 것이다.

     

    빌린 돈 수 조 달러를 지출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은 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희망하고 있다. 하지만 이전 전임자들로부터 물려받은 것보다 더 깊은 구멍으로 미국을 파 넣는데 성공했을 뿐이다. 우리가 호황기 때 보았던 것만큼의 수준으로 소비를 올리면 우호적인 경제 여건들이 돌아올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런 호황기는 우리가 지불하기 시작할 수 없을만한 무거운 가격표를 달고 왔었다는 것이 실체다.

     

    오늘 기자 회견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실업 급여의 연장은 실업자들에게 도움을 줄뿐 아니라 그 수령인들이 소비를 함으로써 전체 경제에도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였다.

    만약 정부가 지급하는 돈이 실제로 경제에 혜택을 준다면 왜 그 액수를 끝없이 늘리지 않는 것인가? 왜 실업자들에게 급여를 제한하는 것인가?

    이 회복을 진짜 헛간 버너로 만들자: 수백만 달러 수표를 모두에게 줘라! 물론 오바마와 그 경제 자문들은 실업 급여의 수령인들이 지출하는 돈은 납세자들에 의해 소비되거나 투자되는 돈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새로운 부의 창출이 아니라 부의 이전인 것이다.

     

    이에 더하여 정책 입안자들은 초-저금리에 대한 수익률을 줄이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다. 연준이 소비자들 목구멍에 얼마나 많은 통화 알코올을 부어 넣으려고 애쓰더라도 더 이상 좔좔 내려가지는 않을 것이다. 

    소비자들은 이미, 비이성적으로 소비하는 것을 거부하면서, 충분히 취했고 취하려고 애쓰고 있다. 과잉 유동성은 달러를 약화시키고 다른 웅덩이들, 재화 가격, 금과 은, 1차 상품과 투자 자산들로 넘쳐 흐르고 있다.

     

    호황기 동안 우리는 사서는 안될 물건들과 생산해서는 안될 것들과 가져서는 인 될 것들에 돈을 지출하였다. 그 결과 우리는 부채 안에 깊이 빠졌으며 우리 저축을 보충하기 위해 지출을 급격히 줄이고 있다. 소비 지출에만 의존함으로써 당국은 우리의 사회 간접자본과 생산성 용량을 향상시킬 자본 투자 필요성을 무시하고 있다.

    정당한 경제 성장과 의미있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선 우린 우리를 추락시킨 추세를 거꾸로 돌려야 한다. 소비자들은 이런 침체로 이끌어왔을 것이지만 우리를 빠져나가게는 할 수 없다. 회복으로의 길은 일방통행이며 저축, 자본투자와 생산으로 포장되는 길이다. 쉽지 않지만 우린 미래의 번영을 보장하기 위해 그것을 따라가야 한다.

     

    첫 단계로 우리 정치인들은 우리를 뒤로 미는 것을 중단하여야 한다. 시장 왜곡하는 규제보단 비효율적인 자원 배분에 대한 더 책임이 있는 규제들을 철폐해야 한다. 도덕적 해이를 일으키는 것보단 대형 금융기관들과 무책임한 소비자들에 대한 보장을 철회해야 한다.

    지극히 낮은 금리를 유지하는 그린스펀의 정책을 계속하기보단 오르게 두어야 한다. 자산 가격을 지탱하려고 시도하기 보단 시장 수준으로 떨어지게 놔두어야 한다.

    경제에 대한 관료주의 부담을 늘리기 보단 부담을 경감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사람들이 빌리고 쓰는 것을 장려하기 보단 저축하고 생산하는 이들에게 상을 주어야 한다.

     

    우리가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인정할 때까진 더 많은 시민들이 그들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다. 고용된 사람들이 연방 관료 같은 비생산적인 산업으로 흡입됨에 따라 나라는 더 스태그네이션으로 가라앉을 것이다.

    더 나쁜 것은 이들 분야에서 일자리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다음 위기 국면에선 해고될 것이며 새로운 경제에 대한 실용적인 기술들을 형성하는 기회를 상실하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 Peter Schiff씨는 2010년 상원의원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하고 있습니다.-

     

    3) 최악을 대비하라(Be Prepared for the Worst)

    2009년 10월 29일, Ron Paul

    Forbes Magazine 2009년 11월 16일자

    http://www.forbes.com/forbes/2009/1116/opinions-great-depression-economy-on-my-mind.html

    우리기 침체의 최저점을 지났다고 있다고 일부 전문가들이 주장하고 있다. 회복의 푸른 싹은 나라 곳곳에서 트고 있으며 경제는 이전 성장 속도인 3%, 4%를 곧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기대된다는 것이다.

    우린 이미 침체의 시작 단계에 있는 것이 분명한 가운데,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작년에 경제는 성장을 계속할 것이라고 주장했던 바로 그 사람들이다.

     

    엉터리 회복이 진행 중이다. 불황의 최악이 지났으며 회복이 코 앞에 있다고 전문가들이 확신했던 1930년의 전망을 나는 회상하고 있다. 경제와 주식 시장은 회복하는 것처럼 보이고 침체가 일년 이내에 끝날 것 같다는 낙관론들이 있었다.

    후버와 루즈벨트의 개입정책은 불황을 더 악화시켰으며 다우 존스 지수는 1954년까지 1929년의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다. 나는 부양 정책과 구제 프로그램들이 이미 너무 많이 이루어져 경제가 자연적으로 회복하는 것을 막고 또 다른 자산 거품들을 일으킬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중앙 은행이 개입하여 수 조 달러를 금융 시스템에 쏟아 부을 때마다 거품은 일어나서 결국 터지게 된다. 우린 Alan Greenspan의 과도한 저금리의 결과를 보아왔다:

    주택 거품, 서브프라임 대출의 파열과 수많은 금융 기관들을 파산시켰던, 그에 따른 거품의 붕괴.

    시장이 자율 조정을 받아 호황기 때의 최악의 과잉을 털어내도록 놔두는 것보단 연준과 미국 재무부는 결탁하여 납세자들이 수 조 달러의 올가미에 걸리게 만들었다.

    최대의 위험을 안고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던 그 은행들과 금융 기관들은 납세자들의 수 십억 달러의 포상을 받아 그들은 살아남아서, 더 나은 경영을 한 금융 기관들과 경쟁을 하도록 허용되었다.

     

    이는 또 다른 거품을 만드는 것에 불과하다. 주택 거품의 붕괴에서 오는 최악의 충격으로부터 경제를 흡수하려는 시도로 연준은 결점투성이의 경제 정책의 결정적인 수정이 훨씬 심각하게 되도록 확실하게 하였다,

    대대적인 개입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은 거의 10%이며 증가하고 있고 외국인들은 재무부 부채의 구입을 줄여나가고 있으며 연준의 대차대조표는 유례없는 2조 달러로 부풀어 있다.

    경제 지표가 조금 상승한 것이 침체가 끝났다고 누가 주장할 수 있겠는가?

     

    되어가는 것은 대공황의 반복인 듯하다. 일년 남짓하게 경제의 성장은 스태그네이션보다 약간 높을 것이며 이어서 지난 2년간 보았던 것보다 더 나쁜 성장 추락이 올 것이다.

    주택 시장이 정상으로 돌아가는데 실패하고 상업용 부동산이 붕괴하기 시작하며 제조업체들이 부채에 묶여 살 수 없는 물건들을 생산하면서 경제는 비틀거릴 것이다. 우리가 알게 되고 이런 불필요한 정부 지출을 끝낼 때까지 이것은 지속될 것이다.

     

    정부 개입은 경제 서장을 이끌 수가 없는 것이다. 부실자산 구제 계획, 부양정책과 현금 보상제도에 대한 돈은 어디서 오는 것인가? 이것은 납세자들, 재무부 부채 또는 윤전기 인쇄를 통해서 올 수밖에 없다.

    이들 계획에 대해 납세 수입으로부터 지불하는 것은 진짜 재분배가 되는 것이다. 한 사람의 주머니에서 나와 어떤 부의 창출도 일으키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이다.

    그 외에 납세 수입은 실업률이 오르면서 급격히 하락하고 있지만 정부 지출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재무부 부채에 관해선 중국과 다른 나라 투자자들은 달러 가치가 하락에 따라, 그것을 사들이기를 점점 망설이고 있다.

     

    남은 선택은 연준이 근거 없이 돈을 만드는 수밖에 없다. 이것이 인플레이션이다. 더 높은 가격들은 하락된 달러 가치로 이끌 것이며 미국 시민들에 대한 생활 수준을 낮출 것이다. 연준은 이미 1913년 이후 달러 구매력에서 95% 손실을 목격해왔다.

    우리가 이런 방탕한 지출을 곧 중단하지 않으면 우린 하이퍼인플레이션의 위기를 겪을 것이고 해마다 95%의 가치하락을 보게 될 것이다.

     

    Ron Paul은 텍사스 출신 공화당 의원이다.

     

    4) 달러는 서서히 죽어가는가? ( Is the Dollar Dying a Slow Death?)

    2009sus 11월 6일, Michael Schuman / Hong Kong, Time

    http://www.time.com/time/business/article/0,8599,1935868,00.html

    (생략)

    세계가 달러에 대한 욕구를 상실하고 있다는 걱정스러운 신호들이 있다. IMF가 11월 2일 200미터 톤의 금을 인도 중앙 은행에 67억 달러에 팔았다고 발표를 하였다. 구매 소식은 금을 사상 최고가로 급등시켰다. 그런 움직임은 세계 중앙 은행들이 과도한 달러 보유액을 다변화 하려는 시도의 일부로 보여지고 있다.

    뉴욕의 Barclays Capital의 통화부분 수석 전문가인 Steven Englander씨는 말하기를 달러는 2분기에 세계적으로 중앙 은행들이 쌓아놓은 새로운 보유액의 37%에 불과하다고 하였다.

    이는 보유액이 상당히 증가한 동안에 가장 낮은 비율을 점한 것이다. 동시에 많은 중앙 은행들이 외화 보유액을 늘리는 가운데 그들은 유로와 엔을 사는 것을 택하였다.

    “중앙 은행들은 보유 프트폴리오에서 달러의 비중을 줄인다고 말하는 것보다 더 많이 행동으로 옮기고 있다. 그들은 말한 것을 실천하고 있다.”고 10월 보고서에서 Englander씨는 썼다.

     

    말에서 행동으로 하는 그 이동이 계속된다면 그 결과는 혹독하고 광범위할 수 있다. 중앙 은행가들은 최후의 수단의 통화 시장의 구매자이며 그래서 민간 부분의 달러 가치와 안정성에 대한 시각은 그들이 하는 것에 따라 대단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달러가 얼마나 많이 그리고 빨리 하락하는 가에 대해 아직 많은 조심스러움이 있다. 중앙 은행들이 대하는 사안은 복잡한 것이다. 그들은 약세가 되고 있는 달러에 대한 그들의 노출을 제한하고 싶을 것이지만 그들은 달러를 더 약세로 하는 것에서 오는 불쾌한 낙진을 즐기지 않는다.

    “우리는 달러의 종말에 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Barclay사의 Englander씨는 TIME지에 말했다. “어느 누구도 이익도 아니다.”

     

    중앙 은행가들의 커다란 우려 하나는 약해지는 달러가 경제 회복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인가 이다.

    달러에 대해 강세를 띠는 통화를 가진 나라들은, 침체로부터 그들 경제가 이제 빠져나오면서 정책 입안자들이 피하고 싶은 상황인, 그들 수출이 세계 시장에서 더 비싸게 될 것이라는 전망을 접하게 된다.

    세계 최대 달러 보유국인 중국은 워싱턴으로부터 증가하는 정치적 압력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그들 화폐가 상당히 평가 절상되는 것을 당장은 원하지 않을 것이다.

    중국의 Chen Deming 상무 장관은 최근 무역 박람회에서 수출업자들이 예측 가능한 사업 환경을 가질 수 있게끔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위안화 환율이 유지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다른 안정의 근거는 그들이 이미 보유하고 있는 달러의 처분에 중앙 은행들이 갖는 어려움이다.

    세계 시장에 달러를 투매하는 것은 그 가치를 더욱 누를 뿐이며 이는 나라 보유 외화 가치를 손상하는 것이다.

    “중앙 은행들은 달러로부터 계속 빠져나올 것이지만 달러를 점점 팔고 있다고 보여지기를 원하지는 않는다.”고 Englander씨는 말한다.

    그 외에 선진국을 통틀어 경제의 취약함과 저금리로 더 나은 선택이 부족하다.

    “달러는 매력적이지 않지만 대안을 찾으려고 봐도 없다.”고 Englander씨는 말한다.

     

    그러나 이런 지지의 근거들은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 Warren Buffett은 8월 뉴욕 타임즈 평론에서 제어되지 않은 미국 부채의 누적은- 그 결과로 돈을 인쇄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달러 가치의 훼손을 피할 수 없다고 하였다.

    오마하의 현인은 “억제되지 않은 달러의 방출은 화폐의 구매력을 분명히 붕괴시킬 것이다.”라고 썼다. “달러의 운명은 의회에 달려 있다.”

    런던 비즈니스 스쿨의 경제학 교수인 Richard Portes는 중앙 은행들은 더 믿을 만한 가치 저장 창고로, 점점 다른 화폐들, 특히 유로화를 보게 될 것”을 믿고 있다.

    “갈 곳이 없다는 생각은 틀렸다.”고 Portes 교수는 말한다. 그런 경우라면 달러는 고양이보다 더 많은 목숨을 갖기를 바라는 것이 나을 것이다.

    Yuki Oda와 공동 취재/ Tokyo

     

     

    4. 금에 대한 평론

    1) 최종 경고(Final Warning)

    2009년 10월 22일, Egon von Greyerz

    http://goldswitzerland.com/index.php/final-warning/

    지난 몇 년간 세계 경제와 금융 시스템이 겪어왔던 심각한 문제들은 향후 몇 년간 일어날 일들에 비하면 공원에서 걷는 것과 같을 것이다.

    스스로를 보호하지 않은 투자자들에게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은 매우 운이 좋다는 것이다. 운이 좋아서 한 번 더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기회를 한 번 더 주어진 것이다.

    그러나 분명히 해야 할 것은 여러분 집을 정돈할 매우 짧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11월에는 우리가 소식지인 “충격의 가을”에서 설명한 사건들이 전개되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이다.

     

    달러 하락과 금의 상승

    11월을 시작하면서 우린 달러가 급락하고 주식 시장은 하락장의 조정 후에 하락으로 전환하는 것을 볼 듯하다. 우리는 채권 시장의 하락과 특히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것을 볼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금이 매우 강하게 상승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우린 2002년 이후 우리 투자자들에게 실물 금을 사서 은행 시스템 밖에서 보관하여 스스로를 보호하라고 조언해왔다. 금은 250%이상 상승했다. 지난 10년간 다우 존스는 금에 대해 80%하락했다. 세계 대부분의 주식 시장은 금에 대해 비슷한 하락을 보였다. 실제로 주식 시장은 매우 열악한 투자였었다. 우린 다우 존스가 금에 대해 향후 몇 년간 또 다시 90%하락할 것을 예상하고 있다.

     

    파티는 끝났다.

    올해 초에 우리는 하락장에서 통상 있게 되는 50% 조정은 다우 존스를 11월 초까지 10,300까지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주식 투자자들에겐 지난 7개월 간 믿기 힘든 선물을 받았지만 파티는 이제 끝났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이것을 깨달을 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그들은 오랫동안 그들 주식에 매달리겠지만 주식 시장은 하락으로 가게 될 것이다. 우리 견해로는 유일하게 보유할만한 주식은 매우 저평가되었고 금이 강하게 상승하면서 혜택을 받을 귀금속 주식이다.

     

    향후 몇 년간은 세계 경제와 금융 시스템 그리고 개인 생활에 대한 황폐화가 있게 될 것이다. 우린 오랫동안 소식지와 논평에서 이런 시나리오를 설명해왔다.

     

    사람들 대부분은 짧은 시야를 가지고 있어서 정부가 수조 달러, 파운드, 엔의 돈을 인쇄하기 때문에 경제가 나아질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분명히 할 것은 종이 돈을 인쇄하여 가난을 피할 수 없으며 더욱 심해지는 세계의 막대한 부채 문제를 풀 수 없다는 것이다. 이들 부채들은 정상적인 돈으로 오늘도 내일도 결코 갚을 수 없다.

     

    보호를 위한 시간이 아직은 있다

    앞으로 몇 주 동안 투자자들은 주식을 팔고 적절한 가격으로 금을 사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다. 앞으로 12-24개월에 금값 1,050-60달러는 일생의 바겐세일로 보일 것이다.

    그러나 금을 사는 주된 이유는 향후 몇 년간 일어날 종이 돈과 자산의 파괴로부터 여러분을 보호하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들은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세계의 모습을 바꾸게 될 하이퍼인플레이션에 의한 공황을 맞이할 것이다.

     

    그래서 실물금을 은행 제도 밖에서 보관하는 것이 여러분의 최선의 보호책이다.

     

    2009년 10월 22일

    Gold Switzerland - Matterhorn Asset Management

     

    -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세계의 모습을 바꾸게 된다”는 Egon von Greyerz씨의 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아직도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에 대한 부분적인 묘사는 여러 차례 소개했던 Gerald Celente씨의 전망에서 일부나마 나와 있습니다.

    제가 소개하는 이곳의 글들이 금 투자를 통해 수익을 올리도록 도와주는 투자 안내서가 아니라고 강조하는 이유가 Egon von Greyerz씨의 이번 글 마무리 부분에 담겨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근-현대사에서 일찍이 볼 수 없었던 대격변기에 살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느 곳에 투자를 하여 수익을 올리는 때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자산을 보존하여야 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때입니다.

    점차 달러의 몰락과 함께 충격파의 모습들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2) HSBC은행은 여러분의 금과 은을 찾아가는 것인가?

    (Is HSBC evicting your gold or silver?)

    2009년 11월 12일, GATA

    http://www.gata.org/node/8018

    국내 신문의 한 기자가 GATA의 오랜 친구인 Silver-Investor.com 과 The Morgan Report의 David Morgan과 함께, 뉴욕에 있는 Comex가 승인한 창고에서 소매용 금과 은의 보관 계좌를 폐쇄한다는 HSBC의 최근의 결정에 대해 취재를 하고 있다.

    기자는 이러한 통고를 은행으로부터 받은 HSBC 고객과 대화를 나누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런 고객들의 도움이 있다면 이는 이름이 있는 뉴스 매체에 의해 알려지는 매우 흥미가 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으며 귀금속에 대해 좋은 내용이 될 것이다.

    HSBC로부터 그런 편지를 받았고 뉴욕에 있는 은행 창고로부터 금과 은을 이동하라고 요청받았으며 그것에 대해 신문 기자와 이야기를 하기를 원하는 분은 다음으로 연락하여 주기 바란다:

    Michael Sias, Principal

    Firm Nineteen Media Relations

    Telephone: 954-592-0237

    E-mail: msias@firm19.com

     

    - Comex 창고에는 분명 말 못할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듯합니다. 런던 금 시장에서 400온스 금괴에 금과 비중이 똑 같은 텅스텐을 채워 넣은 일종의 가짜 금괴가 유통되고 있다는 Rob Kirby씨의 기사도 주말 GATA 홈페이지에 올라왔습니다. 런던과 뉴욕 주요 금 시장은 시간이 갈수록 혼란스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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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의 글들은 달러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금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대부분입니다.

    요즘은 신문과 방송들도 달러 약세와 금 강세를 주로 다루고 있어서 심리적 균형을 잡기도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 회복에 대한 희망적인 소식들은 아직도 무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