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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홍두깨-금 관련 경제 소식들(11/21) [57]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16214&hisBbsId=best&pageIndex=2&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금 관련 경제 소식들(11/21) [57]

  • 홍두깨 compas**** 홍두깨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16214 | 09.11.21 09:02 IP 119.195.***.245
    • 조회 6139 주소복사

    미국 연준 의장은 달러에 대한 발언은 듣는 사람뿐만 아니라 말하는 자신도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월요일 기사에선 버냉키 의장이 “연방 준비 은행은 강한 달러를 책임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정책 실천은 다르게 나갑니다.

    허약한 미국 경제와 노동 시장 등의 상당한 경제적 난관들이 있다며 약 달러(저금리) 정책을 더 오래 지속하겠다는 신호를 보냅니다.

    그는 불과 몇 년 전 주택 가격은 거품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이번 주에도 그런 유사한 발언이 나왔습니다. “미국 자산 가격은 근본적인 가치와 일치되지 않은 것은 아니다”라는 빨리 듣거나 빨리 읽으면 무슨 말인지 헷갈리는 말을 합니다2008년 9월 금융 위기 불과 몇 달 전에 금융 위기는 없다고 큰 소리를 쳤습니다.

    버냉키 연준 의장의 말을 아직도 듣고 있느냐고 비아냥거리는 유 튜브도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HQ79Pt2GNJo)

    하지만 아직도 그의 말 한마디에 피리 소리 맞춰 춤추는 코브라처럼 달러는 춤을 춥니다.

    물론 말뿐이라는 것을 알고 약 기운은 곧 떨어집니다. 워싱턴의 금융공학자들은 달러에 어쩔 수 없이 붙들려있거나 이렇게 기억력이 지극히 좋지 않은 충성스러운 달러 보유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 하락 속도를 지연시키고 있을 것입니다.

     

    6명 중 1명이라는 세계의 기아 인구와 미국의 기아 인구 비율이 일치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자료는 2008년 기준이니까 올해는 세계 평균 이하로 내려갔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미국은 더 이상 세계 최고 부자 나라가 아닙니다. 제 3세계 수준으로 내려갈 것이라던 Gerald Celente 추세 연구소 회장의 예측대로 그 행로를 밟아가고 있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는 결국 일자리가 관건인데 일자리에 관한 한 전망은 더욱 어둡습니다. 한 연구소의 보고에 따르면 주 정부와 지방 정부의 예산 부족으로 지방 공무원들의 일자리 축소 뿐만 아니라 협력 업체들과 용역 업체들에 대한 지출을 줄이면서 민간 부분 일자리까지 약 160만 개 추가로 사라질 것이라고 말하며 주 정부와 지방 정부 예산 부족은 미국 취업 시장에서 시한 폭탄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경고를 내놓았습니다.

     

    일자리가 줄어들며 수입이 줄거나 사라지자 주택 담보 대출을 갚지 못하여 차압이 되고 이는 주택 시장의 공급을 늘려 주택 가격을 더욱 낮추게 되고 결국 은행 장부 상의 담보 대출 자산은 악성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차압으로 주택을 빼앗긴 21세기의 새로운 난민들로 미국의 주요 도시 근교의 공터들은 텐트 도시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주택 시장의 2차 위기의 물결과 허리케인 규모의 상업용 부동산 폭풍우가 몰려온다고 부동산 시장의 위기를 NYT, USA Today, Reuters, Bloomberg 등 주류미디어들이 앞다투어 내놓고 있습니다.

    이렇게 추락하는 경제에도 미국의 주식 시장은 여전히 잘 나가고 있습니다. 아마 주식시장도 현실과 너무 괴리되어 언젠가는 실물 경제를 반영해야 하는 또 다른 시한폭탄일 것입니다.

     

    <글의 취지에 대한 안내>

    이곳에 영어권 전문가들의 경제 분석 글과 소식들을 소개하는 것은 투자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며 경제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는 금융 시스템 위기를 이해하고 개인적으로 대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주 내용 목록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보셔도 됩니다.

     

    1. 주간 금 시세

    2. 경제 소식들

                 FDIC, 3개 은행 추가 폐쇄- credit union on-line

    미국 소매 판매 회복- Bloomberg

                 Bernanke는 강 달러를 지지한다고 말한다.- Market Watch

    영국 과학자들, 198명 사망자를 낸 우크라이나 ‘슈퍼 플루’ 실험중

                 Bernanke, 연장 기간이 더 길어질 것을 신호 -Bloomberg

                 모리셔스, IMF 금 매입- Bloomberg

                 월 스트리트 저널, 아시아로부터 달러 경고-GATA

                 유럽 중앙 은행의 Trichet, ‘강한 달러는 세계적인 관심사’- Reuters

                 프랑스 은행, 고객들에게 ‘세계적 붕괴 대처법’을 말하다- Telegraph

                 오바마, ‘과다 부채가 이중 침체를 부채질’- Reuters

                 은행들, 상업용 부동산 폭풍우에 직면- Reuters

                 미국 모기지 연체는 사상 최고- NYT

                 러시아, 매각 금은 자국에서 매입- GATA

                 또 다른 차압의 물결이 오고 있다- USA Today

                 OECD, 영국의 부채 악순환을 경고- Telegraph

                 지방 정부 예산 삭감은 일자리 시장의 시한폭탄- Reuters

     

    3. 달러의 몰락

    1) 돈이 죽을 때- Gary North

    2) 미국의 굶주림 수준은 사상 최고치- Rocky Vega

    3) 주 정부 예산들은 통제 불능으로 악화- Tim Iacono

     

    4. 금에 대한 평론

               1) 지구촌 금 열풍 들여다 보기- NYT

               2) 런던 금 시장 보고서- Adrian Ash(BullionVault)

               3) 금을 갖는 6가지 이유- Rocky Vega

     

    1. 주간 금 시세

    금이 조정을 받아야 하는 시기에 점진적인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팔자는 점차 사리지고 사자는 갈수록 강해지면서 생기는 강한 상승장 시작 때 일어나는 현상들입니다.

     

    일간 차트입니다.

     

     

    주말에는 달러 인덱스 반등에도 불구하고 괴력을 발휘하며1,150까지 올라왔습니다.

    앞의 두 번의 계단식 상승과는 다르게 계단의 상승폭이 더 커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기존 추세선 상단은 넘어섰으며 새로운 추세선을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는 새로운 추세선 형성에 따라 1,120이 지지선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다음 주는 추가 상승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마 1,200을 넘어서 1,250 부근까지 간 후 단기 조정을 시작하려나 봅니다.

     

    주간 차트입니다.

     

     

    이번 주는 특이하게 달러 인덱스와 금 가격이 함께 강세를 보였습니다. 장 중에는 달러 인덱스가 상승하면 금이 하락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금이 내리면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고 적극적인 매도 세력들마저 점점 사라지면서 달러와 무관하게 금은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달러의 상승은 결국 다른 주요국 통화들의 하락입니다. 금은 이를 냄새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 가격은 하락하지 않습니다.

    주말에 마감한 달러 인덱스 75.6과 같은 지수였던 지난 10월 금 시세는 약 1,070달러였으며 지금 동일 지수 때 금 가격은 약 1,150달러이므로 한달 사이에 주요국 통화들은 금 1온스에 대해 80달러 가치 하락, 비율로는 약 8% 하락했습니다.

     

    일주일에 20-30 달러 가량 올라가는 금 시세를 보고, 느리게 올라간다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환율 때문에 아마 지난 2월과 3월에 환율이 고공 행진을 벌였을 때 금을 샀다면 지금의 상승 속도가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달러 기준으로 보면 지난 해 이맘때쯤 온스당 가격은 약 750달러였고 1년 만에 약 400달러, 50%넘게 폭등한 것입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주요 통화들처럼 환율 하락 속도보다 금 달러 시세의 상승 속도가 조금씩 앞서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금융위기의 와중에도 무려 200억 달러를 벌어들인 Paulson & Co.의 설립자 John Paulson 사장이 금에 새로운 승부를 걸고 있다며 월 스트리트 저널이 기사를 실었습니다.

    Paulson 사장은 투자자들에게 금값 상승은 이제 시작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런 큰 손들은 헷지를 위해 금을 사는 것이 아니라 금값 상승을 직감하고 수익을 내기 위해 금에 이른바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전해주는 시스템 위기에 대비하여 금을 붙들고 있으라는 경제 평론가들의 취지와는 많이 다릅니다.

    목적은 다르지만 어쨌든 무너지는 달러 가치에 대비하여 보유 외화를 금으로 대피하는 모리셔스 중앙 은행과 더불어 이번 주에 1등석 승객으로 명단을 올려놓고 있습니다.

     

    “The Gloom, Boom, & Doom Report"의 발행자인 Marc Faber씨는 싱가포르 Bloomberg 방송과의 대담에서 ‘Bernanke 연준 의장이 윤전기로 달러를 찍고 또 찍을수록 금값은 온스당, 10,000달러, 10만 달러, 수 조 달러, 한계는 하늘이다’ 라며 금값 상승의 원인은 연준의 윤전기에 있음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http://www.bloomberg.com/avp/avp.htm?N=av&T=Faber%20Says%20%60Sky%20Will%20Be%20The%20Limit'%20for%20Rising%20Gold%20Price&clipSRC=mms://media2.bloomberg.com/cache/vuZkPHEkdyfM.asf

     

    한편 McLean 시장 정보사의 Jim Rickards 책임자는 CNBC와의 방송에서 ‘미국과 중국은 서로 치킨 게임을 하며 그들 화폐 가치들을 하락시키고 있으며 수요 공급에 따라 내년엔 온스당 2,000달러에 도달할 것이며 만약 금이 돈으로 다시 간주된다면 세계의 돈의 공급 증가를 뒷받침하기 위해 금은 온스당 4,000달러에서 11,000달러 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www.gata.org/node/8051

    http://www.cnbc.com/id/15840232?video=1336090735&play=1

     

    1등석의 큰 손들은 금 상승이 이제 시작되었다고 금 시장에 속속 발을 들여놓기 시작합니다만 대다수 언론들과 금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금 가격에 거품이 끼었고 그래서 폭락하면 손실이 커진다며 겁을 주고 있습니다.

    과거 기록들을 보면 2000년, 2001년 250달러, 300달러 때는 금 가격은 오르지 않는다며 쳐다보지도 말라고 그랬고 400, 500달러를 넘어가자 다시 300으로 내려가니까 사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2008년에 1,000을 일시적으로 찍고 내려와서 750이하로 오자 상승은 끝나고 하락만 남았으니 조만간 500이하로 다시 내려갈 것이라고 했으며 만약 금을 산다면 그때가 좋을 것이라는 조언들이 넘쳤습니다.

    하지만 작년의 온스당 750달러의 가격은 그야말로 염가 판매였습니다. 이들의 엉터리 분석과는 달리 금을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던 것입니다.

    750달러가 아니라 Marc Faber씨의 표현이 아니더라도 온스당 1,000달러는 이제 저항대가 아닌 강력한 지지선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달러 표시 세 자리 수 가격은 이미 까마득히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금을 싫어하는 이들의 주장은 10년 전부터 향후 전망을 맞춘 적이 없습니다. 금 시장은 이들 희망과는 반대로 움직여 왔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맞출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가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달러 인덱스 일간차트입니다.

     


     

    달러는 상당히 선전한 한 주였습니다. 75을 내주고 74로 추락하는 것을 예상했는데 열심히 반등하여 75.61까지 올라왔습니다.

    일간 차트를 보면 중기 흐름에서 하락 추세가 점차 완만해지며 75부근에서 큰 지지선을 형성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사실 이 부분에서 달러의 강세인지 아니면 주요 통화들의 약세인지 구분이 쉽게 가지는 않습니다만 앞에서 한 번 설명한 것처럼 금 가격으로 보면 주요 통화들의 약세가 맞습니다. 달러와 함께 나머지 화폐들이 같이 무너지고 있는 과정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화폐들의 환율만 보고 있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내용들입니다.

     


    주간 차트입니다

     

     


    주간 차트는 추세의 큰 변화가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2. 경제 소식들

    FDIC, 3개 은행 추가 폐쇄

    2009년 11월 14일, credit union on-line

    http://www.creditunionsonline.com/news/2009/3-Banks-Closed-by-the-FDIC-on-November-13th.html

    연방 예금 보험 공사(FDIC)는 3개 은행을 인수하였다. 이들 은행들의 폐쇄는 올해 총 파산 은행 수를 123개로 기록하였다.

    폐쇄된 은행들의 지역은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에 위치해 있다.

    California의 San Clemente에 있는 Pacific Coast National Bank

    Florida의 Naples에 있는 Orion Bank

    Florida의 Sarasota에 있는 Century Bank, FSB가 포함되었다.

     

    -매주 금요일은 FDIC가 접수하여 정리한 은행들을 발표하는 날입니다. 파산 발표가 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없을 정도로 미국 내 은행 파산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일이 되어서인지 주요 미디어에는 3개 은행 정도의 파산은 기사거리로 취급도 하지 않습니다.-

     

    미국 소매 판매 회복

    2009년 11월 16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7&sid=aSkgY5qdX7B4&pos=2

    자동차 수요가 상승하고 지역 제조업 지수가 4개월 째 확장을 보이면서 미국에서 소매 판매가 반등하여 정부 인센티브 이후 회복이 냉각될 것이라는 우려를 완화시키고 있다.

    오늘 워싱턴에서 상무부가 보여준 수치에 따르면 9월 2.3% 하락 이후 10월 구매는 1.4%증가하였다. 뉴욕 연방 은행 일반 경제 지수는 10월 5년래 최고였던 34.6에서 이달 23.5로 떨어졌다.

     

    Bernanke는 강 달러를 지지한다고 말한다.

    2009년 11월 16일, Market Watch

    http://www.marketwatch.com/story/bernanke-says-hes-committed-to-strong-dollar-2009-11-16

    NEW YORK – 연방 준비 은행은 강한 달러를 책임지고 있다고 연방 준비 은행 의장인 Ben Bernanke가 월요일 말했다.

    일반적으로 재무부 장관이 아닌 다른 미국의 관료들은 달러 가치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

    Bernanke의장은 말하기를 최근 달러 약세는 주로 안전 자산에서 자금이 들락거리는 것을 반영하고 있으며 연준은 외환 시장에서 진행 내용을 면밀히 지켜볼 것을 약속했다.

    “우리는 달러 가치에서 변화의 의미에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그는 말했으며 덧붙이기를 연준 정책은 “달러가 강하고 세계 금융 안정의 근원이 되도록 돕는 것”이라고 하였다.

     

    영국 과학자들, 198명 사망자를 낸 우크라이나 ‘슈퍼 플루’ 실험중

    2009년 11월 16일, Daily Mail

    http://www.dailymail.co.uk/news/worldnews/article-1227984/British-scientists-testing-Ukrainian-super-flu-killed-189-people.html

    영국 과학자들은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돼지 독감의 종이, 변종을 일으킨 것인지 여부에 대한 검사를 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에선 백만 명이 감염되어 189명이 사망하였다.

    몇몇 의사들은 그 증세를 1차 대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수 백만 명의 사망자를 내었던 스페인 독감의 많은 희생자들에서 보였던 것에 비유하고 있다.

    서부 우크라이나에 있는 이름을 대지 않는 한 의사는 바이러스의 심상치 않은 효력에 대해 말했다.

    그는 말했다 “우린 두 희생자의 사후 평가를 시행하였으며 그들 폐가 석탄처럼 시커멓게 된 것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불에 탄 것처럼 보였다. 끔찍했다.’

    이웃 폴란드에선 기이한 바이러스가 서쪽으로 확산되는 것을 두려워하여 EU에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했다.

    Donald Tusk 수상은 유럽 연합 집행위원회 의장인 Jose Manuel Barroso와 EU의장국을 맡고 있는 스웨덴 Fredrik Reinfeldt수상에게 편지를 보냈다.

    편지는 말하기를 “이러한 위협은 유럽 연합 차원에서 신속한 조치가 취해져야 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 라고 하였다.

    러시아, 슬로바키아, 폴란드, 헝가리와 루마니아는 이미 우크라이나 인들이 자국 영토에 입국할 때 건강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슬로바키아는 5곳의 국경 중 두 곳을 폐쇄하였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Viktor Yushchenko은 WHO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전문가 팀은 Kiev와 Lviv에서 바이러스를 확인하는 실험을 하고 있다.

    Yushchenko대통령은 말했다: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전염병이 의사들을 죽이고 있다. 이는 21세기에 절대로 상상할 수 없는 것이다.’

    텔레비전 대담에서 대통령은 덧붙였다.

    ‘다른 나라에서 유사한 전염병과 달리 우크라이나에선 심각한 바이러스성 전염의 세 가지 원인이 동시에 왔다. 두 가지 계절성 플루와 한 가지 캘리포니아 플루가 그것이다.’

    ‘바이러스 전문가들은 결론짓기를 전염의 결합들이 변종의 결과로 더 공격적인 새로운 바이러스를 만들어내고 있다.’

    4명의 남자와 한 명의 여자가 Lviv에서 플루로 사망하였다고 응급 병원의 Myron Borysevych의사가 말했다.

    사망자 중 두 사람은 22-35세 군이었고 두 사람은 60을 넘었다.

    그는 질병을 바이러스성 폐렴으로 진단하였다.

    ‘우린 키에프로 분석가들을 보냈다. H1N1 바이러스가 아닌 것으로 믿고 있다. 어떤 종류의 폐렴인지 우리도 알지 못한다.’

    대학교, 학교와 탁아소들은 폐쇄되었으며 대중 집회는 금지되었고 극장들은 문닫았다.

    우크라이나에서 온 바이러스는 북 런던 Mill Hill의 연구소에서 실험 중이다.

    대변인이 말했다. “우리는 1차 실험 결과가 나오긴 했지만 실험 결과가 최종 언제 나올지 알 지 못한다. 그것이 어떤 것인지 말해줄 수 없다.”

    ‘우리는 그 특성에 대해 결론을 내릴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하게 증식시키는 바이러스 검체를 가지고 있지 못했다.’

     

    Bernanke, 연장 기간이 더 길어질 것을 신호

    2009년 11월 17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7&sid=a3BlApikRmTY&pos=3

    연준 의장인 Ben S. Bernanke의 허약한 미국 경제와 노동 시장의 진단은 중앙 은행이 낮은 차입 비용의 기간을 더 연장한다는 신호를 보낸 것이다.

    Bernanke는 대출 위축과 10%가 넘는 실업률로 “상당한 경제적 도전이 남아 있다고 하였다.

    뉴욕에서 그가 발언하기를 미국 자산 가격은 근본적인 가치와 일치되지 않은 것은 아니며 중앙 은행 정책은 ‘달러가 강하다’라는 것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모리셔스, IMF 금 매입

    2009년 11월 17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7&sid=a_9ioLuRtQyk&pos=6

    모리셔스는 IMF로부터 2톤의 금을 매입하여, 금이 사상 최고가를 이어가고 달러는 부진한 가운데 중앙 은행들이 금 보유량을 늘리는 것을 분명히 해주고 있다.

    모리셔스 은행에 대한 7천 170만 달러에 해당하는 금 매각은 11월 11일 가격 기준으로 이루어졌다고 IMF는 전자 편지 성명에서 어제 발표하였다.

    “다른 수준들의 투자자들은 그들 포트폴리오에서 금에 대해 안도감을 느끼고 있다.”고 세계 금 협회의 극동 아시아 이사인 Albert Cheng씨가 말했다.

     

    월 스트리트 저널, 아시아로부터 달러 경고

    2009년 11월 17일, GATA

    http://www.gata.org/node/8037

    Review & Outlook, The Wall Street Journal

    연준 관리들은 마치 그들의 유일한 우려는 미국 경제만인 것처럼 말하지만 그들의 달러에 대한 감정 분출은 세계 다른 곳에 대한 심각한 결과를 갖기 시작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이 이번 주 지도자들로부터 달러가 그들 경제에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잔소리를 듣는 곳인 아시아만큼 더욱 분명한 곳은 없다.

    이들 많은 나라들은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달러에 환율을 고정시켜놓았다. 그래서 사람들이 저금리의 달러를 빌려서 수익률이 높은 것에 투자를 하고 있어서 캐리 트레이드로부터 어마어마한 달러 유동성 타격을 얻어 맞고 있다.

    그 결과 아시아 주식 시장은 미국과 유럽의 증권 시장을 능가하고 있는 것이다. 상하이는 올해만 80%상승하였다.

    싱가포르 회의에서 금요일 홍콩 행정장관인 도널드 창은 미국의 느슨한 통화 정책에 대해 두려워한다고 말했다.

    “돈이 가는 곳은 문제가 가는 곳이다. 그곳이 아시아다.”라고 그는 말했다.

    “여러분은 자산 가격이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다. 한국, 대만, 싱가포르와 홍콩뿐만 아니다. 경제적 기본적 사항들과 일치되지 않거나 조화되지 않는 수준까지 올라가고 있다.”

     

    유럽 중앙 은행의 Trichet, ‘강한 달러는 세계적인 관심사’

    2009년 11월 17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hotStocksNews/idUSDEG00559220091117

    유럽 중앙 은행의 총재 Jean-Claude Trichet는 화요일 말했다.

    시상식에서 연설하면서 그는 연준이 달러 가치의 변화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월요일 말한 연준 의장 Ben Bernanke의 논평을 완전히 지지하였다.

    “우리는 이런 분석에 완전히 일치하고 있다.”고 Trichet는 말했다.

    “달러의 강세는 미국만의 관심사가 아니라 세계 공동체 전체의 관심사라는 것을 나는 믿고 있다.”

     

    프랑스 은행, 고객들에게 ‘세계적 붕괴 대처법’을 말하다

    2009년 11월 18일, Telegraph

    http://www.gata.org/node/8044

    Societe Generale은 고객들에게 부의 파괴를 피할 수 있는 방어적 투자를 그리며, 향후 2년 간 가능성 있는 ‘세계적 경제 붕괴’에 대비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최악의 부채 시나리오”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은행의 자산 팀들은 지난 해 미국의 구제 정책은 새로운 문제들을 일으키면서, 단지 민간 부채를 축 늘어진 국가의 어깨 위로 옮겨놓은 것에 불과한 것이라고 말했다.

    총 부채는 민간 부채든 공공 부채든 모든 선진국 경제들에서 GDP 점유율이 최고로 높은 상태(미국은 350%)이다. 이는 몇 년간 ‘부채 갚기’의 힘든 강행군을 통해 축소되어야 한다.

    자산 운영 책임자인 Daniel Fermon씨가 이끄는 68쪽 짜리 보고서는 “아직 누구도 세계 경제의 붕괴 전망을 우리가 사실상 빠져 나왔는지 아닌지 확실하게 말할 수 없다.”고 하였다.

    이는 예상이 아니라 위험들에 대한 조사이다.

    프랑스 은행의 ‘약세 경우’의 시나리오에선 달러는 더 하락하고 세계 자산은 3월의 저점을 시험하게 될 것이다. 자산 가격들은 다시 추락할 것이다. 석유는 2010년엔 50달러로 돌아간다.

    정부들의 새로운 지출 없이, 공공 부채는 영국에서 2년 내에 GDP의 105%로 폭발적인 증가할 것이고 미국과 유로 지역은 125%, 일본은 270%로 증가할 것이다. 세계적으로 국가 부채는 45조 달러이며 십 년 사이에 2.5배 증가하였다.

     

    오바마, ‘과다 부채가 이중 침체를 부채질’

    2009년 11월 18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wtUSInvestingNews/idUSN188108620091118

    BEIJING, Nov 18 (Reuters) – 오바마 대통령은 수요일, 정부 부채가 너무 많이 쌓이면 이는 이중 침체를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말하면서 증가하는 미국 적자를 억제할 필요에 대해 강한 경고를 보냈다.

    10.2%의 미국 실업률로, 오바마 대통령은 Fox 뉴스에 말하기를 그의 정부는 경제를 장기적인 적자 감소로 가는 길을 올려 놓는 반면에 경제를 일으키고 일자리를 창출해야 하는 미묘한 균형에 마주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의 행정부는 여러 선택 사항 중에서 기업들에게 고용을 장려하는 세금 대책으로 경제 성장을 가속하는 방법들을 연구하고 있다고 아시아로의 9일 여정 중에 폭스 뉴스와 한 대담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말했다.

    “이런 회복세에도 만약 우리가 부채를 계속 늘려나간다면 어느 순간에 사람들은 미국 경제에 대한 신뢰를 상실하게 될 것이며 이는 이중 침체로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은행들, 상업용 부동산 폭풍우에 직면

    2009년 11월 18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email/idUSTRE5AH5FM20091118

    NEW YORK (Reuters) – 조만간 신용 거품 때 자금을 조달했던 사무실 건물과 다른 상업용 부동산들이 은행들에게 허리케인 규모의 손실을 일으킬 것이다.

    최근 몇 년간 은행들은 주택 모기지, 기업 매수와 기업 디폴트에서 손실을 입었다. 이제 대출 은행들은 침체된 경제가 결국 그 희생을 내게 될 상업용 부동산 담보의 대출에서 큰 손실을 직면하고 있다고 금융 서비스 사장들이 로이터의 세계 금융 수뇌 회담에 말했다.

    “상업 부동산 업계는 아직 가격을 낮추지 않았다. 아직 시장 가격이 아니다.”라고 Cantor Fitzgerald LP의 Howard Lutnick사장이 말했다.

    “내 의견으로는 경제는 세입자들이 사업을 하여 사람들을 고용하고 성장하여 이들 모든 임대 건물들을 1 피트 당 60달러에 빌릴 만큼 충분히 빠르게 성잘 할 수가 없다. 터무니 없는 일이다.”

    연준에 따르면 미국 은행들은 11월 4일자로 그들 장부에 1.65조 달러의 상업용 부동산 대출을 안고 있다. 총 자산은 11.8조 달러였다.

    은행들은 경기가 회복되고 사무실 공간에 대한 수요가 향상되기를 희망하며 아직 그 청산의 날을 연기하고 있다.

    은행들은 낮은 시장 가격으로 재설정되는 것을 두려워하여 자산 매각이나 담보 이하 대출자들로부터 회수하는 것을 반대해왔다.

     

    미국 모기지 연체는 사상 최고

    2009년 11월 19일, NYT

    http://www.nytimes.com/2009/11/20/business/20mortgage.html?_r=1

    모기지를 안고 있는 주택 소유자들 거의 10명 중 1명이 3분기에 한 번 이상 갚지 못했다고 목요일 모기지 은행 연합회가 말했다.

    이는 1972년 기록을 시작한 이후 최고 숫자이다. 2008년 3분기엔 모기지 주택 소유자들  14명 중 1명이 연체를 하였었다.

    “분명 고용 환경 변화에 의해 생긴 결과이다.”라고 연합회의 수석 경제 전문가인 Jay Brinkmann씨가 기자들과의 기자회견에서 말하였다. 지난 해부터 5백 만 명 이상의 실업자들이 2백 만 명 이상 부채를 갚지 못하는 상태로 전환되었다고 그는 덧붙였다.

    연합회의 연체된 숫자는 실질적으로 차압이 된 소유자들은 포함하지 않고 있으며 이는 총 대출자들의 4.47%에 이르고 있다. 작년에는 2.97%였다.

    이들 연체와 차압을 합한 숫자는 14.41%이며 모기지 보유자들 7명 중 1명 꼴이다. 약 5천 2백만 명의 주택 소유자가 모기지를 안고 있다.

     

    러시아, 매각 금은 자국에서 매입

    2009년 11월 19일, GATA

    http://www.gata.org/node/8050

    MOSCOW – 러시아 중앙 은행은 목요일 러시아의 귀금속 예탁기관인 Gokhran으로부터 연말까지 시장가로 30미터 톤의 금을 사기로 하였다.

    중앙 은행 부총재인 Alexei Ulyukayev는 금에 대한 지불 수단은 재무부 요구에 달렸지만 루블화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또 다른 차압의 물결이 오고 있다

    2009년 11월 19일, USA Today

    http://www.usatoday.com/money/economy/housing/2009-11-19-shadow19_ST_N.htm

    차압의 두 번째 파도가 시장을 강타할 태세이며 더 많은 주택들이 재고로 넘치고 가격을 하락시키면서 잠재적으로 주택 회복의 노력들을 손상하고 있다.

    이들 주택들은 연체를 하고 있지만 아직 차압이 되지 않은 대출을 안고 있는 것들이다.

    Amherst Securities Group에 따르면 9월 조사에서 7백만 채가 차압이 될 운명이며 2005년 초에 127만 채와 비교가 된다.

    “엄청난 공급이 있다”고 워싱턴 DC의 경제와 정치 연구 센터의 부책임자인 Dean Baker씨가 말한다. “차압 절차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 주택 회복이 될 때  우리가 위험을 벗어나 있는 것이 아니다.”

    대출자가 연체를 하고 은행이 주택을 압류하는데 시간 지연이 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지불유예(Moratoriums). 단기 지불 유예를 부과하는 새로운 주정부 법들은 연체에서 차압까지 느린 시간 일정을 보여주고 있다.

     

    •압도된 대출 은행들. 자금 보충과 모기지 조정과 채무 불이행의 급증을 다루는 은행들은 수요로 압도되어 차압 매각을 시작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조정. 많은 대출들이 지금은 조정에 부합되는지 먼저 검사를 받는다. 이것이 시간 일정을 지연시켜 차압까지 가는데 시간이 더 걸리고 있다.

     

    •자산 상각. 은행들은 자산 가치를 상각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차압을 통해 주택을 유동화 시키는 것을 부분적으로 기다리고 있다. 대출 은행들은 주택이 차압으로 매각될 때까지 장부 상에 높은 가격으로 가지고 있다.

     

    “많은 압류된 자산이 공급 중에 있으며 이는 시장에 타격을 주고 가격을 낮추게 될 것이다.”라고 Moody's Economy.com의 Mark Zandi씨가 말했다.

    압류된 주택은 종종 시장 가격 이하로 매각되어 전체 주택 가치를 하락시킨다.

     

    OECD, 영국의 부채 악순환을 경고

    2009년 11월 19일, Telegraph

    http://www.telegraph.co.uk/finance/financetopics/financialcrisis/6608234/OECD-warns-Britain-risks-debt-spiral.html

    OECD는 영국이 다른 선진국과 일치하고 있는 부채를 줄이더라도 2017년까지 선진국 중 최대 적자 국가가 될 것이며 경제의 신뢰성에 심각한 의문을 던질 것이라고 말했다.

    경고는, 10월 공적으로 빌리는 돈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88배 증가했다는 금융 통계의 충격과 동시에 나왔으며 올해 1천 750억 파운드를 빌릴 것이라는 수상의 전망을 지키지 못할 듯하다.

    사실 OECD는 연간 경제 전망에서 영국의 적자는 내년이 올해보다 13.3퍼센트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영국의 적자는 정부가 이를 개선하려는 획기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아이슬란드와 아일랜드를 포함한 주요 선진국 중 최고의 수준에 머물 것이라고 OECD의 수석 경제전문가인

    Jørgen Elmeskov가 말했다.

     

    지방 정부 예산 삭감은 일자리 시장의 시한폭탄

    2009년 11월 20일, Reuters

    NEW YORK (Reuters) – 주 정부와 지방 정부가 근로자들을 해고하고 계약 회사들과 용역 업체에 대한 지출을 삭감하면서, 예산 부족은 민간 부분의 수백만 미국 일자리를 직접 위협하고 있다고 목요일 한 두뇌 연구소가 말했다.

    한 경제 정책 기관의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와 향후 몇 년간 총 4천 690억 달러 부족을 채우기 위해 주 정부와 지방 정부는 세금을 올려야 하며 지출을 줄여야 한다.

    이 연구소는 말하기를 미국 정부는 주 정부와 지방 정부에 110만에서 140만 개의 일자리를 구학 위해 1천 500억 달러의 직접적인 예산 지원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경제의 취약성과 이미 높은 실업률과 예산 부족의 강도를 볼 때 우리는 그러한 조치를 취할 수 없음이 분명하다.”고 보고서는 말하며 그 차이를 “경제에 대한 째깍거리는 시한폭탄”이리고 불렀다.

     

     

    3. 달러의 몰락

    1) 돈이 죽을 때(What Is Money? Part 10: When Money Dies)

    Gary North

    http://www.lewrockwell.com/north/north777.html

    http://www.marketoracle.co.uk/Article14573.html

    “돈이 죽을 때 사람도 죽는다.” 현대의 도시화된 나라에서 하이퍼인플레이션은 사람을 죽게 할 것이다. 내 생각에 많은 사람들을 죽게 할 것이다.

    ? 우리 스스로를 먹이고 집을 데우고 우리가 사고 파는 모든 것을 공급하기 위해 우린 노동의 사회 부분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매우 복잡한 가격 시스템을 요구한다. 이 시스템의 중심에 돈이 있다. 이것은 돈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다.

     

    자유 시장은 상품과 용역의 수 십억 개를 사고파는 조화를 형성한다. 상품들은 저장유지단위 (stock keeping unit, 혹은 SKU) 라고 불리는 식별자로 추적이 된다. 경제학자인 Eric Beinhocker에 따르면 뉴욕 지역은 100억 개의 저장유지단위의 범주에 드는 것이 있다고 한다. 이는 용역을 감안하지 않은 것이다. 용역 부분은 미국에서 재화 부분 규모의 2배가 넘는다.

     

    우리가 물건을 사는 곳과 때에 우리가 원하는 물건을 전달하는 복잡한 과정에 대한 생각을 조금 해보자.

    중앙 계획의 어떤 시스템도 현대 경제의 규모에 있어서 수요와 공급의 조화를 이루어낼 수는 없다. 이는 1920년 Ludwig von Mises의 사회주의 비평의 핵심이다. 그의 짧은 글 ‘사회주의 연방에서 경제적 계산’은 자유 시장과 자본 시장 없이는 어떤 중앙 계획 기관도 빼앗긴 기회의 관점에서 어떤 것이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알 수 없다는 논쟁으로 사회주의 경제에 반대하는 경제 이론을 만들었다.

     

    이 글에서 의미하는 것은 하이퍼인플레이션이 노동 부분을 붕괴시킨다는 것이다. 의지할만하고 예측 가능한 가격 없으면 대부분 사람들은 물건 값이 얼마나 나가는지 평가하는데 대부분 오류를 범한다. 생산자로서 소비자로서 이는 우리 결정에 있어서 진리이다.

     

    돈은 우리에게 시장에서 희귀 자원의 사용과 소유에 대한 경쟁을 하도록 허용한다. 이들 경쟁은 재화의 소비자로서 그리고 공급자로서 우리의 반응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가격이 예측 가능한 정보를 더 이상 전달하지 못하면 계획은 혼란스러워진다.

    생산자와 소비자들은 수요와 공급의 상화에 대해 예측을 틀리게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오류는 누적된다. 우리는 손실을 입는다. 우리 자본을 소비했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된다. 우리가 맞는다고 생각했던 가격에 소비한 것을 우리는 대체할 수 없다.

     

    돈은 우리의 목표를 추구하는데 얼마나 들 것인지를 평가하는 우리의 수단이다. 가격에 의해 전달되는 정보를 덜 신뢰하게 될수록 우리의 목표를 덜 효율적으로 얻게 된다. 우리가 예측하지 못했던 수요와 공급의 상태를 우리가 직면하면서 우리의 목표는 이동된다.

     

    누구도 실수를 좋아하지 않는다. 실수는 비싸다. 실수는 우리의 여력을 소모하게 하며 우리의 계획들을 축소시킨다.

     

    그릇된 신호들

    통화 팽창은 자본의 수요 공급에 대한 정보를 왜곡한다. 금리를 낮춤으로써 그렇게 한다. 기업에게는 빌릴 수 있는 돈이 더 많이 있기 때문에 빌려주는 이들은 그들 가격, 갚아야 할 이자를 낮출 수 밖에 없다. 시장은 가격 변경을 통해 자본에 대한 수요와 공급을 해결한다. 이는 다른 모든 시장에도 진리이다.

     

    동화 팽창은 가격이 하락하는 것을 막거나 상승시킨다. 이것은 가격이 하락하거나 안정되기를 기대했던 사람들에게 손실을 입히게 된다. 오도하는 가격 신호는 속임수의 형태이다.

     

    민간 정부는 이런 시가의 단기 효과를 승인한다. 실업률은 하락한다. 사람들은 새로운 제품 창출에 참여하도록 고용된다. 유휴 자원에 대한 수요는 증가한다. 유권자들은 이런 결과를 좋아하며 현직 정치인들을 다시 재선시킴으로써 그들에게 포상한다.

     

    그런데 삶에서 공짜 점심은 없다. 공짜 정보도 없다. 오도된 정보의 공급이 증가하였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얻는 비용은 상승한다.

    중앙 은행은 새로 만들어낸 돈으로 자산을 구매할 때 본원 통화를 증가한다. 상업 은행들은 대출을 하여 이 새로 창출된 돈을 확대한다. 원래의 오보는 몇 배가 된다. 이는 경제를 통해 확산된다. 오보의 생산은 은행 부분 준비 절차의 핵심이다.

     

    붕괴 단계

    첫 단계는 중앙 은행의 통화 공급의 증가에 의해 이루어진 초기 호황이다. 이것은 이어서 일어나는 침체에 의해 상쇄되며 이때 소유주들과 돈 소지자들이 그들 자산을 밑으로 가격을 매기게 된다.

     

    두 번째 단계는 중앙 은행에 의해 더 많은 불태환 화폐들이 주입되는 것이다. 이는 침체를 상쇄하기 위한 시도로 되며 개인들이 그들 자산 가격을 다시 매기고 그에 따라 그들 예산을 조정하는 결과물이다.

     

    대중이 그들 자산의 가격을 다시 매기고 그들 자산을 한 번 더 재조정하도록 충분히 유도되지 않는 한 두 번째 단계는 실패한다.

    그러나 이 가격 재설정과 예산 조정은 그릇된 정보에 근거하는 것이다. 그릇된 정보의 확산은 불태환 화폐와 더불어 증가한다.

     

    속임수가 다시 발견되었을 때 침체는 다시 나타난다. 그러나 자본의 부적정한 배분은 첫 번째 단계보다 더 악화된다. 속임수는 더 오래 지속된다.

     

    그리하여 중앙 은행은 다시 개입하여야 한다. 가격들은 오른다. 정부의 공식 가격 지수는 오른다. 이는 현직 정치인들에게 위협이다.

     

    정치인들은 중앙 은행이 다시 개입하기를 원한다. 그렇게 하여 경제는 두 자리 수 인플레이션으로 이동하며 이는 1979년과 1980년 미국에서 했던 그런 방식이다.

     

    중앙 은행가들은 본원 통화를 계속 증가시킬 것인가를 결정하여야 한다. 그들은 그렇게 하며 경제는 대량 인플레이션으로 이동하며 이를 나는 소비자 물가가 20% 이상, 50%보다는 낮고, 오르는 것으로 규정한다.

     

    이것은 하이퍼인플레이션이 아니다. 3단계가 하이퍼인플레이션이며 가격은 연간 50% 이상 오른다. 3단계는 돈이 상품, 외화와 귀금속들로 빠져나가는 것으로 특징 지워진다.

    귀금속 시장은 매우 협소하기 때문에 이들 상승은 일반적인 상품이나 소비자 가격 지수를 훨씬 초과하는 것이다.

    국제적인 조합으로서 중앙 은행들만이 금을 민간 시장에 판다면 이런 결과는 연기될 수 있다.

     

    2.5단계: 가격 통제

    하이퍼인플레이션과 대량 인플레이션 사이에 정부는 가격 최고가를 선언한다. 이 경우에 중앙 은행은 계속하여 정부 부채를 사들이고 정부는 계속하여 지출하며 수령인들은 그 돈을 은행 계좌에 넣어둔다. 만약 은행가들이 대출을 계속한다면 돈 공급은 증가한다.

     

    이제는 암시장으로 구분되어버린, 자유 시장에서 가격 상승과 시장 경쟁 가격에서 최고치에 반하는 법으로 재화와 용역은 더욱 귀해진다. 인위적인 가격에서 그것은 공급보다 수요가 훨씬 큰 것이다. 재화의 취득 가능성은 점점 줄어든다.

     

    미국은 이을 1942년에서 1946년에 경험했다. 정부는 돈이 아닌, 소유자에게 일정한 분량의 재화를 살 수 있게 허용한 표인 배금 카드를 발행했다. 결과: 합법 시장에서 품질은 내려갔다.

     

    이 제도는 소비에트 시대 때 러시아 노동자들이 가장 잘 묘사했다: ”간부는 우리에게 지불하는 척하고 우리는 일하는 척 한다.”

    그 결과는 합법적인 시장 참여자들의 부를 축소하는 것이고 암시장 참여자들에겐 위험을 증가시키며 정치인들은 암시장 상인들에 대해 재화 부족에 대해 비난을 한다.

     

    이 부족에서 벗어나는 두 가지 방법으론: (1) 돈의 안정, 가격 하락, 통제 폐지

    (2) 통제 폐지와 돈 공급의 증가가 있다.

     

    첫 번째 안을 보자. 1942년과 1946년 사이의 미국에서처럼 통제가 대대적으로 부족을 일으켰다면 통제의 제거는 안정적인 돈 혹은 통화 수축과 연결되어, 불황을 일으키지 않는다. 1946년 이후 미국이 그런 경우이다.

     

    현대 역사에서 전형적인 경우가 1948년 6월 통화 개혁 이후의 서독이다. Ludwig Earhard 경제 장관은 임금과 가격 통제를 일방적으로 폐기하였다.

    이는 일요일 저녁에 있었다. 다음날 숨어있던 재화들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이것이 독일의 경제 기적이라고 알려지기 시작한 것의 시작이었다. 어떤 현대 경제학에서도, 이는 어느 민간 정부 위원회 혹은 위원회들 단체도 이해할 수 없는 그런 기적이었다.

     

    두 번째 안을 보자.

     

    3단계: 하이퍼인플레이션

    하이퍼인플레이션은 돈이 죽을 때이다. 공식적인 화폐로 사는 가치는 거의 없다. 생산은 떨어진다. 사람들은 화폐를 대신하여 금화, 은화와 대부분 널리 통용되어 받아들여지는 화폐, 담배, 가보와 사치품 등을 내다팔게 된다.

    하이퍼인플레이션의 현대의 전형적인 경우는 1921-1923년의 독일이다.

    이 시대의 경제 분석가들이 미국에서 하이퍼인플레이션을 예견할 때마다 일들이 얼마나 악화되는지 예로서 독일의 인플레이션을 들기 마련이다. 이러한 접근의 문제점은 미국 도시화의 지난 90년간을 무시한다는 것이다. 우린 1차 대전 후의 독일에 살고 있지 않다. 1차 대전 후의 독일처럼 상대적으로 낮은 노동 부분에 우리가 살고 있지 않다.

     

    1921년에 독일은 정쟁에서 패망하였다. 가격 통제와 배급을 몇 년 동안 겪었었다. 전쟁은 도시 자본을 파괴하였다. 인구는 주로 농촌과 소도시에 약 70%가 있었다. 약 6천 만 명의 인구였다. 최대 도시는 베를린이었으며 약 2백 만 명의 인구를 가졌다. 이외에 백만 명이 넘는 도시는 없었으며 대다수 10여 개의 대도시는 60만 명 범위에 있었다.

     

    현재의 미국과 비교하는 1921년 독일의 특수화 정도는 최소한 정도이다. 농촌에서 도시까지 장거리 수송망 없이는 식량을 구할 수가 없다. 돈은 주요 통화였다. 은행에선 전자화된 부분 준비가 아니었다. 대부분 사람들은 은행 계좌가 없었다. 사람들은 물물 교환을 하였다.

     

    오늘날 하이퍼인플레이션은 식량, 휘발유, 삭탄(전력) 등을 도시로 공급하는 것을 위협할 것이다. 높은 기계화된 사업이 된 곡물 생산을 위협할 것이다. 가구 예산에서 음식 비용을 중심으로 만들 것이다. 오늘날 미국의 경우인, 수입에 대한 10% 식량 지출 비중 대신에 반 이상을 지출하게 될 것이다. 실업은 확산되어 사람들은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다.

     

    현대 도시 사회의 붕괴는 생각할 수가 없다. 중앙 은행의 경제학자들은 이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도시인들이다. 그들은 정년보장이거나 그것에 가깝다.

    중앙 은행가들이 하이퍼인플레이션 시나리오로 이동할 것이라고 난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게 하기엔 그들 이해에 상치되는 것이다. 어느 지점에선 그들은 재무부에 말하게 될 것이다.

    “당신들이 알아서 해.”

    그리고 엄청난 채무 불이행이 오게 되는 것이다.

     

    결론

    오늘날 돈은 화폐화 된 부채다. 중앙 은행과 상업은행은 부채를 화폐로 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움직인다면 그들은 돈을 죽이는 것이다. 돈이 죽게 될 때 도시 거주자들은 죽게 된다.

    만약 대량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그들은 새로운 대공황을 일으킬 것이다. 우린 2008년 말에 거의 대공황을 맞이할 뻔 했다.

    이 궁지에서 빠져나올 무고통의 방법은 없다. 중앙 은행가들은 청산의 날을 연기하고자 한다. 정치인들도 그렇다. 투자 운영자들도 그렇다.

     

    정부들은 엄청난 적자를 운영하고 있다. 중앙 은행들은 저금리 정책을 따르고 있다. 앞서 있었던 자원의 부적정 배분의 연장은 점점 감추기 어려워지고 있다.

    돈이 죽으면 지금의 권력은 멈추게 될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정치적 관리와 그들 부를 디지털 돈의 관리에 근거하고 있다. 이것이 국가 권력의 고리가 붙어있는 연결선이다. 화폐를 파괴하는 것은 이 연결선을 끊는 것이다. 여러분이 중앙 은행가라면 하이퍼인플레이션보단 대공황이 낫다.

    돈이 죽게 되면 돈보다 더 많은 것이 죽게 된다. 여기는 버냉키의 연금도 포함한다. 그는 이것을 알고 있다.

     

    2009년 10월 28일

    Gary North는 ‘Mises on Money’의 저자이다. 그는 또한 20권으로 된 ‘An Economic Commentary on the Bible’의 저자이기도 하다.

     

    2) 미국의 굶주림 수준은 사상 최고치

    2009년 11월 17일, Rocky Vega

    http://dailyreckoning.com/hunger-is-the-latest-us-measure-to-reach-a-record-high/

    11/17/09 Stockholm, Sweden – 유엔 관리들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대략 10억 명이, 6명 중 1명 꼴, 기아와 싸우고 있다고 한다.  미국 경제의 침체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 중의 하나인 미국이 더 나은 것이 없다.

    2008년에 수집된 자료는 미국인 6명 중 한 명, 총 4천 900만 명이 “2008년에 굶거나 충분하지 못한 음식을 가졌으며 1995년 기아 문제를 정부가 추적 조사한 이후 가장 높은 숫자이다.”는 것을 보여준다.

    보고서는 미국 농림부가 미국 44,000 가정을 조사하여 나왔다. “7-8개월에 걸쳐서 굶주리거나 매달 며칠 동안 정규적으로 식사를 못한” 사람들의 숫자가 45%증가하였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주식 시장 상승장에도 불구하고 실물 경제는 혼란에 빠져 있다. 현재 자산 거품이 터질 때 미국인들이 마주칠 고난은 더 악화될 수 있다.

    더 상세한 내용은 USA Today의 “미국에서 기아에 대한 경종”이라는 기사에서 볼 수 있다.

    (http://www.usatoday.com/money/economy/2009-11-16-hunger_N.htm?loc=interstitialskip)

     

    3) 주 정부 예산들은 통제 불능으로 악화(State Budgets Spiraling out of Control)

    2009년 11월 17일, Tim Iacono

    http://seekingalpha.com/article/173756-state-budgets-spiraling-out-of-control?source=yahoo

    Pew Center의 보고서는 미국의 다른 지역들이 이제 주 정부 예산이 통제 불능으로 악화되어 지난 해 회계 연도에서는 워싱턴으로부터 새로 만들거나 빌린 돈으로 겨우 균형을 맞추었던 ‘캘리포니아 질환’을 따라가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도표: 회계 위기의 주 정부들)

     

    보고서는 캘리포니아가 독보적인 존재라고 언급하면서 시작하지만 위의 표의 자료를 보면 아리조나가 그렇게 멀리 뒤쳐져 있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오레곤 역시 만만치가 않다.

     

    (도표: 캘리포니아 따라잡기)

     

    위의 표를 보면 캘리포니아, 아리조나, 네바다와 플로리다의 주택 거품의 4개 주가 강철 산업 지역인 위스콘신(강철 산업 지역?), 미시건과 일리노이 그리고 오레곤, 뉴저지와 로데 아일랜드와 함께 최악의 문제를 안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위의 표에서 공간이 협소하여 생략된 것은 하위 3개 주는 높은 실업률과 차압률 때문에 손실된 세수를 강조하면서 세금 인상과 예산 통과를 위해 압도적 다수가 필요한 곳이다.

    아마 2010년에 다시 아마도 수 천 억 달러의 선율을 볼 것 같은, 국가 자금에서 돈이 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쉬울 것이다.

     

     

    4. 금에 대한 평론

    1) 지구촌 금 열풍 들여다 보기(Inside the Global Gold Frenzy)

    2009 11 8, NELSON D. SCHWARTZ, MENDRISIO, Switzerland

    http://www.nytimes.com/2009/11/08/business/global/08gold.html?_r=3&partner=rss&emc=rss

    이태리 말을 하고 세계 금의 3분의 1이 금괴로 정제되는 여기 스위스의 한쪽에선 사업이 호황이다. 날마다 중동의 시장에서, 아시아의 전당포에서 그리고 유럽과 북미의 보석상에서 플라스틱 상장에 담긴 장식 고리, 팔찌, 목걸이들이 도착한다.

     

    “아마 당신 할머니의 금이거나 헤어진 남자 친구의 선물일 수도 있다.”고 해마다 대략 400톤의 금을 가공하는 주요 정련사인 Argor-Heraeus의 사장인 Erhard Oberli씨가 말했다.

    “금은 사라지지 않는다.”

     

    수십억 달러의 헷지 펀드, 돈 많은 투기꾼들과 정부들 모두가 금 사재기에 뛰어들면서 야기된 세계적인 열광 속에 금 가격은 금요일 온스당 1,100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였다.

    달러가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미국과 유럽에서 예산 적자는 확대되며 중앙 은행들은 계속하여 수조 달러를 약한 경제에 퍼부으면서 또 다른 자산 거품이 결국 터질 것이라는 두려움을 일으키면서, 불안한 투자자들에 대한 장기간의 궁극적인 피난처로 간주되는 금은 상승하였다.

     

    “변한 것은 금이 아니라 금을 사는 사람들이다.”라고 Barclays Capital의 귀금속 분석가인 Suki Cooper씨가 말했다.

    “이것은, 아시아 중앙 은행부터 시작하여 금괴와 금화를 사는 개인 투자자들까지 우리가 보고 있는 투자 측면에서, 구조적인 전환이다.”

    “금의 매력은 넓어졌다.”고 내년 2분기까지 온스당 1,140달러를 예상하는 Cooper씨가 말했다

     

    실제로 지난 달 런던의 160년 역사의 Harrods 백화점은 금화와 가벼운 1 그램에서 가끔 영화에서나 보이고 Fort Knox 금고에 저장되어 있는 무거운 12.5킬로그램, 400 트로이 온스, 금괴까지 팔기 시작하였다.

    금이 매매되는 Harrods 백화점의 지상 하층은 관심을 갖는 쇼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반응은 놀라운 것이었다.”라고 Harrods 백화점 금괴 책임자인 Chris Hall씨가 말했다.

    “금괴는 금화보다 더 인기가 높다. 100그램짜리가 가장 인기있다.”

     

    매수자들은 쇼핑 몰에서 책상을 차려놓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선 늦은 밤 텔레비전 방송에 높은 가격을 약속하는 금 광고가 나오고 있다.

     

    “모든 사람들과 그들 할머니들이 ‘우린 금 삽니다’ 라는 표시를 들고 있다.”라고 뉴저지의 Englewood에서 귀금속 가게 주인인 Ron Lieberman씨가 말했다.

    19년 전 금값이 온스당 300달러에 팔렸을 때보다 지금은 약 10배 가량 많은 사람들이 그의 가게에 금을 팔러 온다고 평가하였다.

    “사람들이 와서 금이 2,000달러 간다는 말을 나는 듣고 있다.”

     

    보석상만 높은 금값을 예상하는 것은 아니다. 해외 투자와 상품 투자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투자자인 Jim Rogers는 지난 주 블룸버그 텔레비전 방송에서 금은 온스당 2,000달러 갈 것이라고 예상하여 세계 경제 위기에 대해 일찍이 경고하여 명성을 얻었던 경제학자 Nouriel Roubini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루비니씨는 금을 온스당 2,000달러 가게 하는 경제적 압력이나 인플레이션 압력이 없기 때문에 로저스씨의 예상은 “터무니 없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지난 주 인도 중앙 은행이 67억 달러로 IMF의 금 220톤을 사들였을 때 금에 대한 강세론자들 마저 놀랐었다. 이는 중앙 은행들이 재무부 채권 같은 달러 표시 자산에서 귀금속으로 이동하는 신호였다. 인도의 막대한 금 매입은 금이 이제 인도의 2천 855억 달러 외화 중에서, 이전 4%에서, 6%를 차지하는 것을 뜻한다.

    “우리는 금을 살 돈이 있다.”라고 인도의 재무부 장관 Pranab Mukherjee은 말했다.

    “우린 충분한 외화가 있다.”

     

    목요일, 스리랑카의 중앙 은행 역시 금을 사고 있다고 발표하여, 미국은 늘어나는 부채를 조달하기 위해 특히 중앙 은행들과 같은 외국 채권 매수자들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런 추세는 시간을 두고 미국에 손상을 줄 수 있다. 금요일 금은 온스당 1,095.10달러로 마감하였다.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금은 사상 최고가가 1,885달러가 된다.

     

    중국은 지난 6년간 금 보유량을 두 배로 늘렸지만 인도의 움직임은 대부분 전통적인 투자자들마저 그들 자산의 일정 부분을 금괴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난 결코 금 벌레가 아니었다.”라고 유명한 헷지 펀드 운영자인 Paul Tudor Jones씨는 지난 달 말했다. “일생에 있어서 다른 모든 것처럼 자산은 때와 장소가 있다. 지금이 그 때이다.”

     

    세계 금 협회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2009년 2분기에 보석용 금의 소비는 20%하락한 반면에 투자자들 수요는 51%증가하였다.

     

    Harrods백화점의 금 공급은 Castel San Pietro에서 가까운 마을인 이곳 Argor-Heraeus에서 길 따라 내려가면 있는 경쟁 스위스 회사인 PAMP가 만들고 있다.

    100온스 이하의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골드 바 수요는 80% 증가하였다고 PAMP소유자인 제네바 회사인 MKS Finance의 Marwan Shakarchi회장이 말했다.

     

    오래된 금 장신구의 유입과 개인 투자자들의 매매는 미국과 유럽에서 매우 강하며 MKS로선 새로운 현상이라고 Shakarchi 씨는 말했다.

    과거에는 투자로서 금을 소장하는 것은 중동과 아시아에서 훨씬 인기가 높았다.

    “유럽과 미국은 우리의 신흥 시장이”라고 Shakarchi 씨가 말했다.

     

    미래에 대한 높은 불안에 더하여 최근의 정치적 추세는 세계적인 금 열풍에서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세계적인 세금 피난처의 붕괴와 스위스 은행들의 부유한 미국 고객들의 명단을 당국들에게 넘겨주면서 일부 전문가들은 말하기를 부자들이 이제 세금 징수원들의 감시의 눈길로부터 숨길 수 있는 투자를 선호한다는 것이다.

     

    “유럽에선 사람들이 실물 금을 문서 없이 저장하는 것을 원한다.”라고 Argor-Heraeus의 귀금속 담당 책임자인 Bernhard Schnellmann씨가 말했다.

    종종  이 회사는 만드는 골드 바의 최종 목적지를 알지 못하고 주문을 다루는 오직 취리히나 런던의 은행들만 알뿐이다.

     

    Mendrisio를 둘러싸는 지역은 스위스의 금융적 안정성과 신중함과 더불어 오랜 전통의 귀금속 제작과 싼 노동력으로 수 십 년간 금 제련을 주도하고 있다.

    스위스 정부 역시 금의 순도 분석을 보증하고 산업을 신중하게 규제하면서 이 사업을 육성하고 있다.

     

    여기서 만드는 100 그램 골드 바의 하나는 금속의 차가움과 3,500달러 가격표가 붙은 채 겨우 여러분 손바닥에 맞는 정도이다. 반면에 표준 12.5 킬로, 400온스 금괴는 상상뿐만 아니라 손목을 긴장하게 하는 괴물이다. 이 두꺼운 금괴 하나는 맨하탄의 원룸 아파트보다 가격이 비싸다.

     

    비록 인도가 보석에 대한 이태리보다 훨씬 더 큰 고객이지만 이곳 부근의 지역은, 도가니로 향하는 남아프리카에서 도착한 금 광석과 오래된 팔찌와 목걸이와 함께, 세계 금 공방으로서 특색 있는 지위를 얻어왔다.

     

    “여러분이 누군가에게 금 한 톤을 준다면 스위스에선 걱정할 필요가 없다.” 고 Argor-Heraeus사의 Oberli의 사장이 말했다.

    금 가격이 빠르게 변하고 사고 파는 사람들은 그들 주문을 빨리 고정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스위스의 또 다른 장점인 효율성과 속도는 금 사업에서 핵심이라고 Oberli의 사장은 설명했다.

     

    “들어오는 모든 것은 나가야 한다.”고 그는 말했으며 “우리의 물질들은 아니다.”라고 했다.

     

    아마 그 결과로, Argor-Heraeus사를 감싸고 있는 콘크리트 높은 담과 직원들이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할 때 통과하는 금속 탐지기 뿐만 아니라 말하는데 신중한 문화들로, 금 정련 동업자들은 매우 비밀스럽다.

     

    “모두들 누군가 그들 고객들을 추적하는 사람이 있지 않는지 두려워하고 있다.”고 Oberli 사장은 말했다. “은행들은 우리가 알기를 원하지 않는다.”

     

    Oberli 사장은 예약없이 찾아오는 고객들을 경계하고 아프리카나 다른 곳의 반군 장악 지역에서 오는 ‘분쟁 금’을 두려워하며 금 광석의 출처를 보증할 수 있을 때만 광산에서 오는 주문을 받아들인다.

     

    ARGOR-HERAEUS사는 제련 동안에 아주 작은 금이라도 없어지지 않도록 확실히 하고 있다. 작업자들의 작업화와 방문객들의 신발들은 나갈 때 특수 매트로 금 분진들을 긁어 모은다. 그리고 작업자들이 작업 중에 입었던 겉옷들은 아주 작은 조각이라도 찾기 위해 해마다 태운다.

     

    금을 보관하는 특별 금고가 있는 취리히 공항에서 매일 이른 아침 비행기에서 보석 화물이 도착하고 단단히 경비를 한 트럭에 실려 꾸불꾸불한 세 시간의 산속으로 여행을 하게 된다.

    보석들이 내려지고 나면 이미 Argor-Heraeus 사의 그을린 복도에 장작더미처럼 쌓여있던 골드 바나 금괴 등의 여러 형태의 금이 같은 트럭으로 취리히로 되돌려 보내진다.

     

    “트럭이 결코 빈 채 돌아가지는 않는다.”고 Oberli 사장은 말했다. “금이라는 물건 값이 매우 비싸기 때문에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

    Oberli 사장은 비교적 경기를 타지 않고 항상 투자자들의 관심이 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금은 6천 년간 투자로서 존재해왔다. 대안이 없을 때 금이 그곳에 있다.”라고 Oberli 씨가 말했다.

     

    2) 런던 금 시장 보고서

    2009년 11월 17일, Adrian Ash(BullionVault)

    http://news.goldseek.com/BullionVault/1258467630.php

    화요일 금값은 11거래일 중 7일째 신고가에서 하락했다.

    버냉키 연준의장이 뉴욕 경제 클럽 연례 연설에서 강 달러를 말한 이후 외환 시장에서 달러가 반등하고 원유는 하락했다.

     

    10% 실업률과약한 GDP성장을 언급하면서 그는 연준이 “최대 고용과 가격 안전성을 키우기 위한 향후 정책 강화의 속도와 시간을 계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요일 온스당 1143.7달러를 기록한 후 금은 오늘 아침 유로화와 파운드화에 대해 9개월래 최고가에 다가갔으며 엔화에 대해선 2008년 그램당 3,250엔 이후 최고수준이다.

     

    “5년간 전망에서 보면 금은 위안화를 제외하고 지폐보다 안정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다.”라고 Baring 자산 운영사의 자산 배분 책임자인 Percival Stanion씨가 말했다.

    “파운드는 가치가 심하게 하락한 이후에도 아직 가장 덜 선호하는 화폐이다.”

     

    “Barings의 다양한 자산 포트폴리오는 최근 금값 상승으로 수익을 냈으며 금 광산에 투자한 것을 팔고 실물 금괴로 전환하였다.”고 그는 Dow Jones Newswire에 말했다.

     

    인도가 지난 달에 IMF로부터 200톤의 금을 샀다고 말한 이후 모리셔스 중앙 은행은 IMF로부터 지난 주 수요일 7천 170만 달러에 해당하는 금을 샀다고 발표하였다.

     

    오늘 런던의 한 거래인은 “약간의 되돌림은 크게 놀랄 일은 아니다.”라고 고객 소식지에서 말했다.

    “그러나 지난 2주 넘게 금 가격의 조정은 시장에 아직 참여하지 않았으나 이제 시장에 참여하려는 사람들과 이미 참여하였고 더 오래 참여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겐 매수의 기회를 보여주었다.”

     

    Martin Hutchinson씨는 월요일 Prudent Bear에서 “통화 정책이 지폐를 타락시키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전통적인 지폐에 대한 신뢰를 상실할 때 금은 즉시 안전 자산인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런 기간 동안 금의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이전의 중요성은 대중들 마음에 최고로 되고 있으며 그 가격은 중요한 경제 지표가 되고 있다.”

     

    “그런 시기의 또 다른 시작점에 우리는 있는 것으로 보인다.”

     

    6개월 이내에 온스당 2,000달러 가격을 예상하면서 “신규 광산에서 금의 공급은 년간 백만 온스 가량으로 1980년보다 적고 금으로 흘러 들어오는 투기적 자본들은 몇 배나 더 크다”고 Hutchinson은 말한다.

    “따라서 현재 통화 정책이 계속되거나 약하게 조정된다면 5,000달러 금값은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가능할 것이며 그 가격은 2010년 말까지 도달할 것이다.”

     

    오늘 여기 런던에서, 강한 에너지 가격이 공식 측정에 반영되면서 생활 비용이 8개월래 처음으로 10월에 소비자 가격 인플레이션이 급하게 오르고 있다는 새로운 자료가 나왔다.

     

    “만약 현재 낮은 수준으로 금리를 유지하려고 정책을 강화하지 않는다면 인플레이션은 2.0%목표를 웃도는 위험한 상태가 된다.”고 영란 은행의 정책 입안자인 Andrew Sentance씨가 월요일 저녁에 말했다.

     

    “영란 은행의 2천 억 파운드의 양적 완화 프로그램의 인플레이션 효과 때문에 인플레이션은 꾸준히 일어날 것이다.”라고 오늘 CityWire가 보도했다.

    “우리는 바이마르 공화국 형태의 인플레이션으로 가고 있다.”고 Old Mutual 자산 운영사의 본드펀드 운영자인 Stewart Cowley씨가 말한다.

     

    영란 은행은 2009년 회계연도에 발행한 새 채권의 91%에 해당하며 전체 정부 지출의 4분의 1이 넘는 영국 국채를 샀다.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은 1921년과 1923년 사이에 정부 지출의 50%를 통화로 만들어서 연간 백만 %가 넘는 인플레이션 결과를 이끌어냈다.

     

    금의 공급 측면에서 “지난 주 RBC Capital Markets 금 회의에서, 금 시장에서는 이미 금 생산 최고치(Gold Peak)에 이르렀다는 제안이 있었다.”고 Fast Markets' Bullion Weekly가 말한다.

    “남아프리카와 호주 같은 기존 시장은 떨어지는 금광석 등급, 비용 상승과 더 강화된 안전 규제와 싸우고 있다.”

     

    이전 세계 1위의 금 생산국인 남아프리카는 사실상 10%만 점유하고 있을 뿐이다”라고 케이프 타운의 지구과학 자문회사인 Umvoto Africa의 연구기술 임원인 Chris Hartnady 씨가 말한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Witwatersrand 금광지대는 95%가 소진되었고 앞으로 10년 이내에 연간 100톤 밑으로 내려갈 수밖에 없다.”고 Barry Sargeant는 MineWeb에서 보도하고 있다.

     

    “남아프리카 금은 죽어가고 있다. 이는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라고 RBC Capital Markets의 Leon Esterhuizen씨가 런던에서 말한다. “우리가 지금 믿는 것보다 더 빨리 죽고 있을 것이다.”

    (생략)

     

    Adrian Ash

    Daily Reckoning의 이전 런던 통신원이었고 영국의 선두 개인 금융 자문인 Adrian Ash씨는 2009년 기업혁신 여왕 상을 수상한 BullionVault의 연구 책임자이며 Gold News의 편집자이다.

     

    3) 금을 갖는 6가지 이유(6 Justifications for You to Own Gold)

    2009년 11월 17일, Rocky Vega

    http://dailyreckoning.com/6-justifications-for-you-to-own-gold/

    Stockholm, Sweden – Richard Russell씨는 금 값이 더 올라가는 이유를 6가지로 설명하였다. 여기에 그 요점을 소개한다.

     

    1. 금리가 거의 제로인 상태에서 채권보다 금을 선택하는데 기본적으로 어떤 기회 비용이 들지 않는다.

     

    2. 연준은 계속 부채를 쌓을 것이며 이는 “결국 은행들이 달러를 강하게 하려는 시도로 자국 화폐들을 가치 하락시킬 것이므로 세계적인 중앙 은행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

     

    3. 일상적인 금 매도의 틀에서 벗어나면서 세계의 중앙 은행들은 이제 금 순 매수자가 되고 있다. 그들은 약세가 되는 달러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을 찾고 있다.

     

    4. 나라들이 그들 보유 외화에서 금의 비중을 늘리고 있다. 반면에 이태리와 프랑스와 같은 선진국들은 보유 외화에서 66.6%와 70.6%의 금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한편 러시아와 중국 같은 나라는 그들 보유 외화에서 금의 비중이 4.3%와 1.9%에 불과하다. 개발 도상국들은 그들 보유량을 늘리는데 충분한 정당성을 가지고 있다.

     

    5. 미국에서 금을 보유한 사람들은 거의 없다. 사실 더 많은 사람들이 Cash4Gold와 같은 업체를 통해 귀금속을 팔려고 하고 있다.

     

    6. 마지막으로 중국과 같은 몇 안되는 나라들이 시민들에게 개인용 저축 수단으로 금 사는 것을 장려하고 있다. 대중들이 금을 사는 것이 증가할 많은 여유가 있다. Russell씨가 예리하게 지적한 것처럼 “대부분 미국 사람들은 금화를 본적이 없다.”

     

    6가지 이유가 “왜 Richard Russell 은 금 소유를 원하는가.”라는 사이트에 가면 설명되어 있다.

    http://pragcap.com/8-reasons-richard-russell-wants-to-own-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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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의 글들은 달러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금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대부분입니다.

    여러 다른 자료들도 함께 접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