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H IS KING 둥둥둥둥 달러의 귀환 2 [15]
오늘 두바이의 DEFAULT로 상품가격이 하락하고 기세좋게 상승하던 GOLD도 꺽이고 달러인덱스가 심리적 지지선 74.5를 깨고 장대음봉을 보이자 마자 다시 74.5이상으로 올라섰지. 74.5는 달러캐리트레이드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지지선,이게 깨지면 다음은 72의 전저점이야 앞으로 달러추이를 볼때 꼭 기억해야 해
나가 이미 여러번 말했어. 달러는 일시적이지만 반드시 강세전환 되고 상품가격은 30%이상 깊은 조정을 보일 전형적인 상황이 조성되고 있다고
그걸 가져올 촉매제가 무엇이냐가 관건이었지만 역시 예상대로 유태놈들이 두바이를 시작으로 신흥시장 양털깍기 작업을 본격적으로 벌인다는 선전포고를 했다는 말이지.
그것도 미국의 BLACK FRIDAY와 추수감사절로 증시가 휴장하는 타이밍에 맞추어서 말이지 어때? 절묘하지 않어? 이게 유태놈의 세계경제 드리볼링 하는 솜씨지.
세계경제에서 벌어지는 중요한 사건 중에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없어 치밀한 계산 하에 그 강도와 시기도 미리 결정되어 형태도 일시적으로 큰 사건을 터트린후 급속하게 원상복귀 시키느냐, 아니면 질질질 점차적인 침체를 이끌며 길게가느냐도 정해져 있지.
자 두바이는 일단 유럽이나 미국 등 유태자본의 심장부가 아니지? 그리고 핫머니들이 집중적으로 공략한 곳도 신흥시장이지 본토가 아니란 말이지
그럼 답이 나왔지? 유태놈들의 계획은 일시적 충격을 주어 달러의 강세를 이끌어내고 자산버블을 터트리되 그 파급의 범위를 콘트롤 하겠다는 거지 아예 판을 갈아 엎지는 않겠다는 거야, 이놈들이 더 참지 못하고 이렇게 잽을 좀 강하게 날리는건 장기침체 모드로 질질질 경기하강, 즉 디플레를 유도하면 결과적으로 자기자신들의 자산에도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야.
각설하고 그런데 내가 이번 자산버블, 즉 상품가격 급등을 보면서 약간 이해가 안가는게 있었어. 이상하게도 작년에 배럴당 150$이상 치솟으며 세계를 패닉상태로 몰고갔던 원유(CRUDE OIL)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며 절묘하게 75$에서 80$사이에서 잘 관리되고 있더란 말이지,
세계경제를 콘트롤하는 엘리트들의 계획, 즉 약간의 디플레를 유지하며 초저금리하에 양적완화(윤전기로 마구 화폐 찍어내 돌리기)정책으로 자산버블을 최대한으로 키운 후에 일거에 자산버블을 터트리고 세계경제를 대침체에 빠트려 달러의 기축통화지위를 박탈하고 그들의 아젠다인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를 실현 시키기 위해서는 유가인상에 의한 인플레압력고조 금리인상 등의 출구전략 시행을 최대한 늦춰야 하기 때문에 유가가 튀어오르지 못하도록 눌러 놓고 있지.
아래 내가 올려논 크루드오일 챠트를 봐 150$대에서 급락후 30$후반에서 80$ 전후까지 상승 한 유가가 내려가고 있나? 절대 아니지 옆으로 기면서 2차 상승을 위한 숨고르기를 할 뿐이지.
그럼 달러가 일시적 강세를 보이고 상품가격이 깊은 조정을 보인다면 유독 유가만 더 상승한다고 한다는 건 무슨 말이냐? 하는 중생들도 있을거야.
그 단초는 어디서 찾을 수 있냐면 미국 다우30 종목중 정유주의 시가총액 1위 기업인 EXXON MOBILE의 주가흐름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
이런 챠트흐름을 챠트쟁이들은 상승을 위한 쐐기형 조정을 거친 급등주 패턴이라 하지 1차 상승폭은 삼각형 저점에서 고점의 두배가 1차 목표야, 그러니까 1차 목표는배럴당 90불 초반에서 슈팅을 감안하면 100$근처라고 볼 수 있지, EXXON MOBILE의 주가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는 요소는 원유의 가격이라는 점 주지하고 챠트잘 보면 보일거야.
그리고 12월이 되면 원유가에 큰 영향을 끼칠요소가 있는데 그건 지정학적 위험이야(GEOPOLITICAL RISK)
이란이 북한한테 미슬기술,핵기술 배워 핵개발을 하고 있잖아,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시설을 폭격하겠다고 벼르고 있고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들은 이란에게 핵사찰을 받고 포기하라고 압력을 행사하는 가운데 이란에게 12월 24일 자정까지 시간을 준 상태지,
만일 12월 24일 자정까지 이란이 핵포기의사를 공표하지 않는다면 무력에 의한 핵시설파괴 든 강도 높은 경제봉쇄든 하겠다는 거야, 그래서 이란은 최근에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에 대비 대규모 AIR DEFENCE훈련을 하고, 러시아로 부터 스텔스도 잡아내는 S-300미슬 디펜스 시스템을 구매하려 하고 있고 이스라엘 총리가 러시아를 극비리에 방문 이란에 미슬방어시스템 팔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으나 러시아는 팔고말고는 우리소관인데 이걸 구태여 비밀로 할 건 뭐냐고 쌩까는 바람에 이스라엘 체면만 구기는 등 겉으로는 조용한 것 같지만 실상은 엄청난 긴장상태에 놓여있지.
12월 24일 디데이에 가까울 수록 중동의 긴장감은 그 수위를 높여갈거고 가장 중요한 원유수송로인 호르무즈해협을 끼고 있는 세계 제4위 석유수출국 이란의 대응 여하에 따라 최악의 경우에는 세계3차대전이 벌어질 수도 있는 거고 그러면 유가의 상한선은 의미가 없는거지.
즉 END OF GAME이지. 이란의 미슬 사정거리가 이스라엘을 넘어 유럽 전지역을 카바하는 상황에서 함부로 이스라엘이 공습을 하진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든 디데이 전까지 중동이 긴장에 쌓이면 일단 유가는 배럴당 90불 이상으로 치솟을 건 확실해 크루드오일챠트,엑손모빌의 챠트가 그렇다고 알려주고 있으니까.
오늘 한국은행이 물가관리 타겟의 운용폭을 넓힌다고 발표했잖아. 얘들도 짱구는 아니거든 조만간 물가를 인상할 외부변수 즉 달러의 일시적 강세전환에 의한 환율상승, 유가의 돌발적 상승에 의한 수입물가 상승 이나 무역수지의 악화로 인한 환율상승으로 인한 국내물가의 상승으로 이미 서민 등골빼기 고환율정책으로 인플레가 만연한데 추가적으로 물가상승 요인이 발생하면 인플레억제를 위해 금리인상 등 출구전략을 조속히 시행해야 할거고,
그렇게 되면 오로지 국정목표가 부동산부양 하나인 토건찌라시 정권의 수도권 부동산 부양 및 4대강 유역 땅값상승을 통한 지지율 유지 및 확장 그를 통한 정권재창출의 꿈은 물건너 가게 되니
미리 선제적으로 서민들이야 인플레로 죽든 말든 출구전략을 시행하지 않을 공간 즉,ROOM을 만들기 위해 물가관리 타겟을 넓혀 놓은거지. 참 나쁜 넘들이야 정말로
자 그럼 어떻게 한다? 이번 두바이 사태로 달러는 일시적이지만 강세로 회귀하고 상품,금 등 자산시장은 30%이상 깊은 조정이 올 확율이 아주 높다. 하지만 이 일시적 자산버블의 붕괴는 유럽,미국 보다는 자산버블이 과하게 일어났던 신흥시장에 더 큰타격을 줄 가능성이 크다.
물론 주가도 발맞추어 20%이상의 조정이 필수고, 잠잠하던 원유시장은 12월들어 중동의 지정학적 요인으로 90불이상 100불가까이 상승하며 수입물가 상승,무역수지 악화로 인한 환율상승이 더해져 인플레이션이 심화되어 출구전략의 시행 필요성이 커지고 금리인상필요성이 예상보다 빨리 대두되며 우리 경제와 같이 외부경제의 변화에 취약한 시스템은 의외로 큰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크다.
가뜩이나 하락세가 완연한 아파트시장은 인플레심화 및 실질임금 하락 및 구매력감소로 매수세가 더욱 자취를 감추며 폭락 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일련의 사태는 관리된, 유럽,미국 보다는 신흥시장에 더 타격을 주는 정도로 그치고 연말을 지나면 다시 달러약세로 회귀하며 거대한 디플레 즉 대공황으로 가기전의 마지막 불꽂놀이 시즌이 기다리고 있다.
따라서 CASH IS KING, 닥치고 현금들고 사태의 추이를 면밀히 관찰한 후 마지막 대불꽂놀이에 동참할 준비를 하라 이게 내가 하고싶은 말이야
아래는 챠트. 크루드오일 주봉챠트 75불에서 80불사이 관리하며 언제든지 치고올라갈 준비 완료 그 아래는 엑손모빌 일봉하고 주봉 일봉으로 보나 주봉으로 보나 일봉으로 보나 하락 삼각형을 돌파한 후 삼각형의 고점에서 저점 폭많큼 위로 상승하는 중 1차 목표 배럴당 93불 전후 슈팅이 일어나면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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