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불안해 보이는 정부와 조중동...!! [63]
참 주접스런 정권임에는 재론의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명명백백 범죄 사실이 드러난 한총장에 대하여는..
충분히 잡아들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배 째라는 식으로.. 먼 산만 바라보고 있고..
지들이 죽이고자 하는 인물에 대하여는..
없는 죄까지도 만들어가며 흠집내기에 혈안이 되 있으니.. 천지신명이 怒할 얘기입니다.
아무리 한명숙 전 총리가 걸리적 거리고.. 껄끄러운 존재라 할지라도..
손으로 꼽을 정도의.. 청렴의 대상인.. 한 총리를 선택한 것은.. 상대를 잘못 고른 것임에 분명합니다.
노통에게 통했다 하여.. 우습게 한 번 더 써먹으려 했던 단순함이..
오히려.. 노통 때 사고친 것 까지 덤태기로 엎어쓰게 될 공산이 무척 커 보입니다.
이해찬씨의 비장함까지 느껴지는..복수의 멘트에서.. 그리고 하늘에 한 점 부끄럼 없음에서 나오는..
한총리의 여유로운 말씀에서.. 이미 모든 것은 다 밝혀진 것이라 봐도 무리가 아닐 듯 싶습니다.
조선일보는.. 얼른 일면 머리기사로 한총리에 대한 사과문을 싣고 석고 대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실세에 편승해 살아가는 것도 이번 정권이 마지막이란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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