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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잭 런던-무너지는 세계경제, 진짜공부를 미리하자. 창 9편! 몰빵의함정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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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세계경제, 진짜공부를 미리하자. 창 9편! 몰빵의함정 [73]

  • 잭 런던 gigi**** 잭 런던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49541 | 10.01.07 15:46
    • 조회 7791 주소복사

    삼성을 한 번은 다뤄야 할 듯.

    삼성은 우람한 산맥과 같아서 범접하지 못할 공공한 카리스마가 있는 곳.

    하지만, 이데올로기가 그야말로 '삼성' 인 것.

    대한민국도 아닌, 미국도 아닌, 복지도 아닌, 기술 개혁도 아닌,

    오직, '삼성'일 뿐.

    그리하여,

    시간이 되면, 바늘을 막대기에 꼿아 그 '이데올로기'를 찌르고 싶은 충동을

    자극하는 대상. 이회장님 기다리슈.

     

    .....................................................................................

     

    창업 - 자본편

     

    몰빵은 영혼을 갉아 먹는다.

     

     

    동글레는 꼭 그 가게를 임차하여, 자기가 그토록 바랬던 옷가게를

    열어야 할 터, 빚을 좀 진다는 게 그리 대수는 아니다.

    동글레는 그저 마음에 쏘옥 든 그 가게가 다른이에게 빼기지 않는 것이 급선무일 뿐.

    소위 '눈에 뵈는 게 없다'

    그리하여, 대부분은 초짜들은 빚까지 내면서 몰빵을 한다.

    장담컨대,

    과거는 없다. 과거의 통계와 관례와 소문은 모두 부질없다.

    2010년 이후 동그레는 '몰빵'과 함께 영혼을 갉아 먹힐 것이다.

    2011년 혹은 2012년 ,

    동글레는 먹고산 생활 유지비를 핑계대며 한 돈 1000만원 날렸다- 자위하지만

    결국 치밀한 계산, 즉 자기가 하다 못해 '알바'라도 할 수 있었던,

    기회비용을 친다면, 족히 4000만원은

    불경기의 블랙홀에 고스란히 갖다받친 꼴 일 것이다.

    (창업 1편 참조)

    '0'도의 차가움은 영하 10도의 추위보다 잔혹하다.

    영상도 아니고 영하도 아닌,

    사람을 딱 말려죽이는 온도 '0'도.

    옆 집 이서도님의 치킨 호프집에는 그런대로 테이블 회전율이 도는 것 처럼

    느껴지고, 신문이며 TV에서는 분명히 경제가 본 궤도에 올랐다.

    나팔을 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내가 발을 디디는 이곳은,

    '0'도 이다. 잔혹한 '0'도 인 것이다.

    이서도님도 은행돈을 빌려 시설 및 권리금을 땜빵했다면,

    그 잘나간다는 '치킨호프집'도 '내부수리중'이라는 글자가 붙는 것은

    단지, 시간의 문제일 뿐.

     

    일시적인 기간의 부양정책으로 달아올라 어느새 후끈한 온도의 대기업 위주의

    경제체제는 '착시현상'을 불러 일으킨다.

    '착시현상'은 '착시의 온도감'을 발생시켜,

    사실 동토의 땅에 기온을 증가 시킨다.

    하지만, 새싹이 푸릇푸릇 돋아나는 영상이 아니라,

    '0'도 인 것이다. 그리하여 잔혹한 것이다.

    그 잔혹함은 불지불식간에 '고정비'의 증가를 함께 나타난다

    그래서 옛날로 치면 당연한 매출액이 상대적으로 '경기감안하면선방'

    이라는 심리적 자위를 주면서 그나마 양질의 자영업자도

    그것이 스스히 무너지는 강둑의 모래둔덕처럼 사라지게 하는 것.

    이서도님의 '치킨호프집'도 어느날 이서도님의 현실적 각성에,

    어, 별 재미 없네로 바뀌는 것이다. 내부수리를 감행하며 더욱 더 깊은 수렁에

    빠져드는 걸 이서도님은 모른다. 스스로 장사의 고수 아닌가.

    그러나 그런 기라성 같은 고수도 차변과 대변을 나누면 희안하게 1년 동안 번 돈을 모두 모아도 결국 3000만원이 더 빠져나갈 것이다.

    하지만,

    동글레는 몰빵에 의한 경제적 타격보다, 심리적 타격이 더욱 심각하다.

    그렇다고,

    별 대안이 없는 것이다.

    할 줄 아는 일이 없는데, 경험도 없는데..

    무엇보다 몰빵으로 인한 자금도 없고..

    지금 운영상 손해를 다소 보더라도 경기가 좀 나아지면 땜빵이 되겠지....

    지금 동글레의 모습을 영혼의 투영기로 보면,

    몹시 여워있다. 뼈만 앙상하게...

     

    死卽生, 生卽死

     

    살겠다면 죽을 것이요, 죽을 것이라면 살 것이다.

    그냥 의지다.

    그만큼 죽을 각오로 임해야 한다는 것.

    원천기술의 중요성은 또 언급하지만,

    원천기술이 가진 상품가격의 마진폭으로 고정비 증가의 완충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다.

    원천기술는 뭘 만든다 즉 제조만 있는 것이 아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정보도 있다.

    이를테면,

    JAVA군이 신발, 캐릭터 신발에 대해서는 어린이보다 빠싹하게 안다면,

    그 부분은 JAVA군의 원천기술이다.

    그러나 정보의 원천기술은 거의 '매니아적'인 만큼 세부적이며 그 세부적인

    파트에서 전문적이어야 한다.

    무슨 말인고 하니,

    이미 불가피하게 '제조의 원천기술'이 아닌 '유통구조'의 단위로 자영업을

    하는 분은, 이제부터라도 마음을 비우고,

    우선 세분화 작업이 필요하다.

    즉, 옷장사하시는 분은, 바지면 바지. 티면 티, 가방이면 가방, 악세사리면 악세사리

    어느 부분을 특화하는 작업부터 해야 한다.

    그리고,

    예컨대, 바지다. 그러면 바지만큼은 모든 스타일부터 체형, 색감, 패턴

    트랜드, 치수 빠싹하게 연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바지이되, 배기바지, 청바지, 면바지, 일자바지, 스키니 등.

    분류를 한 다음. 청바지는 주위에 너무 많아. 판단되면

    청바지의 비율은 줄이고, 면바지, 스키니, 배기바지를 주력으로 하되,

    배기바지도 힙합배기 바지, 정장배기 바지 등 전부 세분화하며,

    그 중 가장 자기 스타일에 맞는 몇 아이템만 추린 다음.

    배기바지의 왕으로 등극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럴려면, 우리나라에 배기바지를 생산하는 곳을 모두 조사하고

    (물론 동대문이 아직 8할이지만)

    배기바지 구색을 구할 수 있는 모든 업체를 찾아서,

    배기바지만큼은 최고의 구색을 갖춰야 한다.

    그리고 언급했듯이,

    배기바지의 비주얼을 어떻게 상징하여 표출할 것인가?

    (잭 런던의 경우 길이 3M짜리 배기바지 만든다.

     필요하면 말하시라. 사람빼곤 다 만들어 드릴께. 싸다. 난)

    온라인 포석은 어떻게 나갈 것인가?

    거듭되는 연구가 필요한 것이다.

    죽을만큼.

    그렇지 않으면,

    '0'도의 차가움에 미이라가 되는 것이다.

     

    보론)

    엄지몬스터님 왈,

    아이디어를 문서화하는 것도 원천기술이냐?

    허허 원천기술일 뿐만 아니라 가장 부가가치가 높은

    원천기술입니다.

    여기 시행회사 근무하시는 분이 있다면,

    물어보십시오, 그 아이템의 문서화는

    대략 2-3억에 팔립니다. 더 할 수도 있고.

    그것이 타당하다면,,,,,,

     

     

     

    (부록 - 내 친구 '대륙횡단'의 글 중 영어공부에 관하여,

     이 친구 우리 고등학교에서 전교1등 했던 넘...나 보단 못하지만 쩝)

     

    2MB의 영어교육 때문에 시끄러운데, 영어는 필요에 따라서 필요에 맞는 수준만 하면 된다. 경험에 의한 생생한 방법이 있으니, 이대로 해보시길. 특히 어머니들은 참조하시길.... 반말체는 용서하시고...
     
    왜 영어공부가 안될까? 아마도 그건 영어를 시험 목적으로 공부하거나, 또는 한국어의 대응요소로서 공부하기 때문인 것 같다.
     
    이를테면, 아주 쉽게, 외국인이 영어로 천만 단위의 숫자를 말한다고 생각해보자. "twenty five point six two million 어쩌고"하면 아마도 일반적인 한국인은 그것을 한국 숫자로 번역하는 프로세스를 뇌에서 실행시킨 다음 '이천오백육십이만 어쩌고'라고 한국어로 이해할 것이다.
     
    말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한국어로 생각한 다음, 매칭되는 영어단어를 뇌 속의 기억 저장소에서 찾고, 이를 문법 지식과 버무려내 말하려니.... 늦지...
     
    자, 방법...
     
    첫째, 영한사전을 버려라. 영영사전이 어렵다고? 초심자는 'Active Study Dictionary'를, 중고급자는 'Dictionary of Contemporary English'를 추천한다. 쉽다. 고1 수준만 되어도 Active Study Dictionary는 한 3개월 보면 익숙해진다. Webster니 Oxford니 유명하지만, 왠만큼 영영사전에 익숙한 내가 봐도 짜증날 정도로 설명이 어렵다. Longman사 사전을 강력 추천한다. 쉽다, 무엇보다도. 나는 고1때 우연한 기회에 그냥 눈 딱 감고 시작했다. 그때 내 반등수가 60명에 30등 안팎 할 때이니 등수 걱정도 하지 마시라. 영영사전 볼 수 있다.
    왜 영영사전을 봐야하는가? 영영사전으로 암기할 경우, 듣거나 말할때 뇌, 안그래도 특정 기능은 형편 없는 뇌를 이용해서 '번역'하는 절차를 근원적으로 없앨 수 있다.
    이를테면, 영한서전으로 공부한 사람이 'yellow'라는 단어를 보았을 때 '노랑'이라는 글자를 떠올린다면. 영영사전으로 오래 공부한 사람은 '노란색깔 자체'를 떠올린다. 말할 때도 번역과정이 생략되기는 마찬가지다.
    부수입도 있다. 단어가 기억 안나면, 영영사전 뜻풀이식으로 말하는 법도 자연스레 깨우친다. 왜 꼭 어려운 단어를 써야하나? 쉬운 단어로 풀어서 설명해도 영어다. 특히 Active~의 경우 불과 수백가지 단어로 1만단어 이상을 설명하고 있다.
     
    둘째, 영어 공부 하지 마라. 공부를 영어로 하라. 특히 대학가면 꼭 실천할 일이다. 누구나 전공이 있기 마련이고, 나중의 일도 전공과 관련한 일을 할 경우가 많을 것이다. 단순히 전공이 아니라도 마찬가지다. 공부를 영어로 하라.  영어공부 하는 텍스트를 이왕이면 전공분야 교과서로 바꾸어 보시라. 문장실력이 느는 것은 당연할 것이고, 이는 일반적인 독해 공부의 효과와 같다. 그리고, 특히나 분야별로 jargon과 terminology가 있기 마련인데, 나중에 외국인 앞에서 이를 정확하게 사용하면, 여러분의 어눌한 외국어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이 당신을 보는 시각을 달리할 것이다. 그때부터 언어의 문제가 아니라 "학식'의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일석이조 아닌가? 공부해서 학점도 따고, 영어공부 효과도 있고. 학기 초면 교수님께서 배포하는 '강의계획서'에 보통 한두권의 부교재로서 원서가 포함되어 있기 마련이고, 어렵겠지만, 한국어 교재와 병행해서 영어 원서 교재를 보는 습관을 들이기 바란다. 실제 좀 익숙해지고 나면, 원서 교재가 더 잘 이해될 수도 있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셋째, 영어로 얘기할 수 있는 화재거리를 축적하라. 이거 안하면 외국인과 술먹고 새벽 2~3시까지 노는 즐거움이 없다. 미국의 이랔 침공에 대해서 토론할 정도는 되어야한다. 영어만 잘하는 토익 귀신들 치고 외국인과 2시간 이상 대화하거나 상업 토론을 하는 자를 아직 보지 못했다. 용어만 정확히 한다면 한국어로된 책, 저널, 신문을 많이 보는 것도 도움이 크다. 영어만 잘하는 바보가 되지 말란 얘기다. 한국어로도 할 말이 없으면 영어로도 할 말이 없음은 당연지사 아니겠는가?
     
    넷째, 문법... 귀찮지만 기초 문법은 확실히... 단어로 말하는 것과 문법을 갖춰서 얘기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고등학교때 죽자 사자 문법공부 했다면, 앞에서 말한 영영사전을 보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유지가 되니까 걱정은 하지마라. 영영사전 보면 문법이 체화되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다섯째, 제발 한국어로 된 책 많이 보자. 왜 한국어와 외국어가 단절되었다고 생각하나? 언어로서는 동일한 것이다. 호주의 실험결과를 하나 소개하면, 외국 출신 어린이들에게 영어교육을 하는데, 한 그룹은 일주일 내내 영어공부만 시키고, 다른 그룹은 수업시간의 절반은 모국어 교육, 절반은 영어교육을 시킨 결과, 절반의 시간을 모국어 교육에 투자한 그룹의 영어 성취도가 훨씬 좋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자녀 교육에 참조하시길... 한마디로, 국어 못하는 놈은 영어나 외국어 잘하기 힘들다는 말씀 되겠다.(2MB, 알아듣겠냐?)
     
    여섯째, 본토발음은 잊어라. 본토발음에서, 한국어에도 적용되는 연음법칙 정도만 알아도 충분하며, 자신의 발음에 있어서는 사전에 나오는 발음기호를 자기 식으로 미국사람 발음 따라서 외우는 것으로 충분하다. 언어는 규칙일 뿐이다. 싱가폴 영어, 중국인 영어 들어보시길... 영어는 영어가 아니라 세계어이며, 소화하는 사람의 국가별로 발음이 다 다르다. 자신만의 규칙성을 가지시길. 자신만의 규칙성을 가지는 길은, 영어사잔의 발음기호와 액센트 위치만 정확히 익히는 것으로 충분하다. 미국 사람들도 남부 다르고, 동북부 다른게 영어 발음이다. 하물며 한국인 임에라야... 배짱있게... "넌 한국어 못하지? 난 니네나라말 하는데.."하는 자세로... 싱가폴, 인도, 필리핀과 같은 나라 사람들 만나면, 엘리트의 발음과 일반인의 발음은 확연히 차이난다. 특히 싱가폴은 공용어가 영어임에도, 엘리트와 비 엘리트는 엄청난 차이가 난다. 그렇지만, 그러한 싱가폴 엘리트들의 영어발음이 미국이나 영국 발음나올까? 착각하지 마시길. 다른 말로, 영어 발음 탓하지 말고, 공부를 게을리 한 것을 탓하란 말이다. 영어는 수단이지 절대로 목적이 아니다. 공부 열심히 하고, 엘리트들과 대화 많이하면 발음도 자연히 좋아진다는 얘기다. 미국 사람 발음 따라할려는 것 자체가 낭비 중의 낭비다.
     
    가장 핵심은 "사전"이다. 잠시라도 영한사전은 보지 마라. 일부 단어 중에서 이를테면, 꽃 이름 같은 것은 영한사전 안보면 도저히 알 수 없는 것들이 있는데, 그때만 영한 사전 보는 것은 괜찮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단어 설명문에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그 단어를 다시 영영사전에서 찾아서라도 이해하라. 절대로 영한사전 보지마라... 중요하다.
     
    이상은 시험 목적이 아닌 인생 목적의 영어 공부 방법을 나름대로 정리한 것이다. 효과? 시험공부는 거의 안한거나 마찬가지지만 토익은 940정도, 이것도 회사에서 자꾸 쳐보라고 해서 한 10년 전에 친거고, 다른 시험은 안쳐봤다. 외국인과는 P/T 텍스트 안보고도 하며, 토론도 하고, 빡센 협상도 하고, 싸우고, 밥먹고, 새벽까지 술도 마신다. 물론 엉터리 영어도 많이 쓰지만, 규격화된 한국사람들 보다는 듣기 편하단다. 어학연수나 영어권 국가에서의 생활은 안해봤다. 영어 전공도 아니며, 영어공부랍시고는 회화학원 한 5개월 듬성듬성 다녔고... 회화 테이프 한 세트 억지로 1번 들었던 것 같다.
     
    이 방법은 절대로 단기적인 시험점수 목적으로는 사용금지다. 영어가 뇌에 스며드는 과정, 일테면 직관적인 영어 의사소통을 위한 과정이지, 시험 목적에는 별 효용이 없다. 어느 수준에 이르고 나면 영어 시험이란 것이 그냥 국어시험 비슷하게 될 것이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방법이지만, 어학연수도 안가고 사회에서 부드럽게 영어로 수준 높은 사람들과 일하기에는 유일한 방법인 듯 싶다.
     
    일찍 시작하시라. 특히 어린 애들을 두신 학부모님들은 당장 영한사전 버리고, 영영사전으로 바꾸게 하시라. 요즘은 선행학습이 있어서 중학생 정도면 앞에서 말한 사전 보는데 지장 없다. 
     
    몰입 수업도 필요 없고, 조기유학도 필요 없다. 그럴 시간 있으면 더 많은 교양을 한국어로 쌓게하는 것, 그게 실제 애들과 국가에 도움이 된다. 모국어로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것은 당연한 것은 알겠지? 그래야 멍청하게 범죄자를 대통령으로 뽑는 우민들이 줄어들지.
     
    쓸데 없는 영어타령할 시간 있으면, 서울 시내 모든 식당 메뉴판, 간판, 기본 계약서들(임대계약서, 보험계약서 등)에 영어 병기를 실행하시라. 그게 외국인에게는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니까. 그리고, 외국인 임대아파트(단기 월세계약 가능하고 저렴한 곳) 많이 늘리든지.

     

     

     

    사장님 출연 ㅜㅡ

    낼 계속 이어갑니다.

    책값 -고정비 증가로 불가피하게 인상합니다-

    지성 밑통에 투척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