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와 칼 한자루 [0]
많은 생각을 했다.
또 했다.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의 얼굴을 또 봤다.
세계적 그룹이 일개 네티즌의 소설에 관심을 가질 이유가 없다.
그 배후는 결국 판데기 읽히질 않아야 할 가장 직접적인 무리들이다.
부탁했나?
그리하여, 나의 답은...
하와이 니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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