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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미리내1000년-전리품인 한,일 동맹 전쟁 시나리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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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리품인 한,일 동맹 전쟁 시나리오 [11]

  • 미리내1000년 ron**** 미리내1000년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57051 | 10.01.17 09:07
    • 조회 1643 주소복사

    급변하는 국제정세판에 하나의 초현실적인 전쟁시나리오를 써 볼까 합니다.

    이제 판은 무르익어 가는 듯 합니다.

     

    헨리 키신저의 "빈을 취하고 싶으면 취하라"라는 발언은 한국과 일본의 마지막

    살고자하는 세력들에게 동맹하여  북한을 선제공격하라는 메시지라고

    분석을 통해 강하게 느껴지는군요.

     

    그들에게 있어 생과 사는 이미 북미의 물밑 접촉에 의해 결정이 되어진듯 합니다.

    키신저는 신동아정책 구상으로 여전히 남북한및 일본에 전쟁의 불씨를 남겨놓았습니다.

     

    즉 북한에게 전리품을 합법적으로 쟁취시키려는 전쟁 명분을 전3개에 각인시키려하고 있습니다.

    헨리 키신저와 그의 팬타곤의 일당들은 살아남으려는 그들만의 전략적 계획을 세운듯 합니다.

    남한과 일본이 헨리 키신저의 계략에 걸려들어 오판하지 않기를 빌어 봅니다.

     

    여러분은 요즘 언론의 기사의 행간을 분석하시려면 각국 나라의 언론의 논조를 잘

    파악해야 할 것입니다.

    우선 현 북미핵 대결의 당사자인 나라들의  언론을 통해 발표하는 논조를 보면

    북한은 직접화법이나 단신을 통한 사물을 인용하여 사진으로 보여줍니다.

    물론 거짓없이 승자의 자신감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중국은 고사성어를 자주 인용하여 언론에 발표하기에 기자들이 애를 먹습니다.

    그리고 러시아는 비교적 3자적 객관적인 방식으로 직접표현하기에 신빙성이 높습니다.

    한국이나 일본은 물타기를 많이 합니다. 핵심을 바꾸거나 원문의 단어마저도 각색하여

    전체 내용을 변질시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은 핵심 당국자의 기고문을 통해 발표합니다.

    수구종말님이 말씀하신대로 백악관의 발표는 거의 수사적인 발표라 보시면 됩니다.

    백악관 배후의 "커든뒤의 사람들" 기고문이 더 신빙성이 높습니다.

     

    자 그러면 국제정세 판떼기를 아래의 기사들을 보면서 해부해 봅니다.

    아래 기사들처럼 끊임없이 미국은 그들의 패권을 놓으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늘 그래왔듯이 기획하고 획책하는 무리들입니다.

    사진도 합성하여 마치 오사마 빈라덴이 있는 듯 과장하고 포장하여 침략의 명분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오사마 빈라덴이 있을까요?알 카에다가 있을 까요?
    아마도 침략의 명분을 뒤집어 씌워 전쟁을 일으키려는 수단일 뿐입니다.
    언제나 그 배후에는 국방성의 강경매파집단인 팬타곤과 CIA의 무리가 있습니다.
    요즘 아이티에 지진이 나서 세상이 어지럽습니다.
    치안 명분을 내세워 아이티에 미군 1만명을 파견하려고 합니다.
    미국은 군대마저 기득권층의 이익을 위하여 민영화되어 있습니다.
    그 미군은 어디서 차출되어 지는 건가요?
     
    부시정부 부통령인 딕 체니의 블랙워터스(Blact waters)들 같은 민간사설 경호 업체를
    보내는 것인지 아니면 특정주둔지에서 주둔하고 있는 미군을 차출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미국이 분열되어 6개로 쪼개질 것이라는 이고르 피나린 교수의 발언은
    미국의 경제와 패권이 붕괴되었을 때 민영화된 군대에 의하여 분열되리라는
    믿음에서 출발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합니다.
    민영화된 군대는 한나라를 침략하고 남을 군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티 문제를 다른 시각으로 보면  아이티의 인접국가에는 쿠바및 베네쥬엘라와
    볼리비와 등의 반미세력인 남미좌파 동맹국가들이 있습니다.
    쿠바가 군사훈련을 하고 있다고 제 글을 통해 주시하라고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베네쥬엘라를 주시하라고 언급한 적이 있었을 겁니다.
    요즘 베네쥬엘라의 경제도 안좋다는 뉴스들도 자주 올라오더군요.
    미국은  본토가 아닌 반미세력 인접국가에서 늘  압박정책을 가하는 수단을 씁니다.
     
    아프리카콤이나 남미콤 그리고 경제정책이나 분열정책 같은 형태 말입니다.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日 검찰, 돈줄 수사 강공...오자와 위기...위기의 오자와,검찰과 `전면전` 정면돌파..등등   

    한국과 일본이 제 갈길 갈듯 하면서도 서로 협력하여  살아남으려는 움직임이 많이 보이는군요.
    이들은 이미 전리품으로 낙점되었고 살아남기위해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헨리 키신저의 신동아 정책을 통한 마지막 저항이라고 보여 집니다.
    동아시아 연맹을 주창한 핵심세력인 하토야마와 오자와를 어떤 세력들이 끌어내리려고
    계획한 듯 보이는군요 동아시에서 패권을 놓치 않으려는 미국의 입김이라 보입니다.
    죽느냐 사는냐의 선택을 저들은 해야할 것입니다.
    저들은 국민을 볼모로 잡고 있습니다.
     
    특히나 한국은 더 합니다. 얼마전에 통이 김**과 기독교 목사들과 만찬회동을
    하였는데 북한에서 살생부 명단을 전해준듯 하군요.
    반북단체와 그 세력들을 처단하라는 메세지 말입니다.
     
    그들은 살고자 국민을 볼모로 잡으려 할 것입니다.
    남한 국민은 제 글 보신분은 북한의 아킬레스근이라고 밝힌적 있습니다.
    불길한 소설은 남한내 통일세력과 반통일 세력이 결성되면 피의 혈전이 있을 수도 있다는
    끔직한 상상을 해 봅니다.
    이것이 통일 되기전의 혼란일 것이라고 암시했던 글이 있을 겁니다.
    (우리들의 미래 아이들의 미래 글 中)
     
    경제도 중요합니다만 이제 남북한의 당면한 문제를 잘 알고 사시기를 바랍니다.
    무지하거나 미련하면 죽음에 이를 것입니다.
    그들은 남한내의 통일세력과 반통일세력을 이용하여 교묘히 빠져 나가려는 수단을
    쓸수도 있으니 예의 주의하십시요.
    획책하는 무리들의 발언과 행동에 유혹되지 마십시요.
    어차피 남한은 죽느냐 사느냐를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위의 기사들에서는 두 지도체제의 발언들이 숨어져 있는 듯 보입니다.
     
    국방위원회의 위치와 언론 발표는 상당한 무게감을 가집니다.
    모든 권력이 국방위원회에 실려있기 때문입니다.
    평화적으로 통일하려는 지도자와 남한은 구제불능이라는 판단을 한 지도자와의
    마찰이 엿보이는 듯 합니다.
     
    평화통일을 외치는 지도자와 전쟁도 불사하려는 지도자의 입김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여러분과 저는 선택의 귀로에 서있습니다.
     
    이 두 지도자의 선택에 의하여 생사가 결정될 것입니다.

    이미 쿼노네스라는 미국인의 칼럼에 남북전쟁시 중국과 미국은 개입하지 않겠다는
    계획이 수립되어져 있다는 글을 제가 읽은 적이 있는데 출처를 찾기가 힘들어 보여주지 못하겠군요.
     
    차세대 지도자의 입지에 무게가 실린다면 평화통일을 원하는 지도자의 명분이 서질 못합니다.
    후자의 경우  "남한이 구제불능이라는 판단이 설 때 전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 성명을 통해 남한당국에게 이제는 선택을하라는 메세지인듯 보입니다.
     
    가급적 전자의 지도자의 입김이 더 강하길 바래 봅니다.
    그의 부친의 유언이셨던 6,25와 같은 전쟁없는 평화통일의 유업을 이룰수 있기를
    민족의 구성원으로서 빌어봅니다.


     
    전쟁 없는 평화통일 말입니다.
    북한은 이미 남한을 150등급으로 분류해 놓았다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미 화살은 시위를 떠났고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살기힘들더라도 아이들에게만은 좋은 나라 희망찬 꿈을 꿀 수 있는
    미래를 물려줘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그 귀로에 서있습니다.
    아울러 역사 공부들도 많이하여 한민족의 정체성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초현실적 소설을 올려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