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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삶과죽음-달라도 너무 다른 2008년의 미네르바 vs.2009년의 박돼성 II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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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도 너무 다른 2008년의 미네르바 vs.2009년의 박돼성 II [39]

  • 삶과죽음 equinox**** 삶과죽음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57116 | 10.01.17 10:35
    • 조회 2348 주소복사

    1. 이민

    2008년의 미네르바: 생계확대차원, 명박이 싫어서 이민 가겠다고 함

    2009년의 박돼성: 네티즌의 광기를 발견하고 이민가겠다고 함

     

    2. 외국어

    2008년의 미네르바: 생활권확보 차원에서 일본어를 배우라고 권장 

    2009년의 박돼성: 일단 미국가서 어학연수하겠다고 함

     

    3. 학습

    2008년의 미네르바: 상위15%아래는 대학포기, 무조건 기술배우라고 함

    2009년의 박돼성: 정통경제학을 배우겠다며 내년에 커뮤니티 칼리지 입학 예정

     

    4. 독립성

    2008년의 미네르바: 네티즌에게 도움을 요청없이 오로지 혼자 정부에 대응

    2009년의 박돼성: 단독활동불가, 동거인 길동이와 24시간 풀대기조 가동 

     

    5. 극사실주의

    2008년의 미네르바: 선동에 휩쓸리지 않고 오로지 사실에 입각한 개인적 시각

    2009년의 박돼성: 자신의 정치적 중도라서 극사실주의라고 함(뿜었음)

     

    6. 글 차단

    2008년의 미네르바: 12월 29일 정부가 글 차단하자 수차례 글올리며 반박

    2009년의 박돼성: 심지어 관련없는 네티즌 글조차 직접 차단 요청

     

    7. 화두

    2008년의 미네르바: 정치와 경제, 영화, 역사, 자살, 화폐 등 다양한 화두를 던짐

    2009년의 박돼성: 오로지 전혀다른 경제 논리와 아이덴티티..

     

    8. 정부관

    2008년의 미네르바: 연일 MB를 맹비난, 입막을 거면 광화문에 자신을 화형시키라고 함

    2009년의 박돼성: 문제키우기 싫어 따로 비난할 생각없다고 함

     

    9. 조중동

    2008년의 미네르바: 극도의 반감. 매국노로 단정

    009년의 박돼성: 매우친하고 글까지 연재함

     

    10. 노무현/김대중 

    2008년의 미네르바: 비판적 "지지"에 가까움 

    2009년의 박돼성: 386의 기득권화에 따른 "10년 좌파정권"이라함 (10.30 인터뷰)

     

    11. 정보활용

    2008년의 미네르바: 실시간 데이타를 본인 생각을 넣어 바로 인용, 분석, 번역이 장기

    2009년의 박돼성: 시도 안함. 주로 경제연구소의 월/년간 보고서 활용한 듯

     

    12. 비관

    2008년의 미네르바: 극도의 비관에 따른 닥치고 현금! 생필품 사재기!

    2009년의 박대성: 비관론포기, 맹탕.. 중립... 논조 파악 난해

     

    13. 경제관련 글의 언론 및 네티즌 반응

    2008년의 미네르바: 올리는 글마다 국가적 화제

    2009년의 박돼성: 개도 안처도 봄. 돼성관련 인터뷰/기사뜬다는 게 주된 언플 

     

    14. 경제학 습득

    2008년 미네르바: 투자컨설팅 등 현직에 종사함하는 듯한 뉘앙스를 수차례 언급함

    2009년 박돼성: 경력무. 다량의 관련독서로 독학했다 주장

     

    15. 정보원

    2008년의 미네르바: 다양한 해외/정부기관자료, 블룸버그 직접시청, 독서토론회

    2009년의 박돼성: 베꼈다고 했다 최근 금융계친구들에게 듣고 글을 올렸다고 말을 바꿈

     

    16. 글을 올린 곳

    2008년의 미네르바: 직장, 여의도, 서울 다른지역, 대전, 출장지 등 다양

    2009년의 박돼성: 오로지 집에서 모든 글을 올렸다고 주장함

     

    17. 예의

    2008년의 미네르바: 왠만한 사람은 다 "~애들"로 처리. 예의같은 건 개나 줘 버려

    2009년의 박돼성: 무척 예의를 따지는 사람이라며 왠만해선 "~님"/"~분" ex)검사님

     

    18. 건강

    2008년의 미네르바: 늘 아파서 뒈.지기 직전, 병원간다면서 글은 무지하게 많이 씀

    2009년의 박돼성: 늘 이래저래 컨디션이 안좋다며 글안쓰고 인터뷰 말아먹는 거 변명  

     

    19. 매트릭스

    2008년의 미네르바: 탈출하라고 함

    2009년의 박돼성: 그 안에 잘 놀고 최대한 활용

     

    20. 스카우트 제의

    2008년의 미네르바: 온 사방팔방에서 스카웃 제의

    2009년의 박돼성: 무. 채용하겠다던 오마이조차 인터뷰후 입딱음 

     

    21. 구속 및 체포

    2008년의 미네르바: 자신에 대한 감시, 체포를 염두하며 킬러를 보내라고 함. 절필선언

    2009년의 박돼성: 출소후 인터뷰에서 잡히기 직전까지 자신이 체포될지 몰랐다고 함

     

    22. 살인협박

    2008년의 미네르바: 친한나라, MB지지자측으로부터 살인협박 공개하며 비난

    2009년의 박돼성: 경방인으로 예상되는 이에게 살인협박, 자살권유 받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