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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미리내1000년 -전쟁과경제위기의 배후에는 유대자본 세력이 있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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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경제위기의 배후에는 유대자본 세력이 있다 [24]

  • 미리내1000년 ron**** 미리내1000년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87185 | 10.02.21 05:45
    • 조회 2952 주소복사

    자 오늘은 음모론적 소설 올려 보고 갑니다.

    미국과 서방의 배후에는 언제나 유대자본가들이 있다는 음모론을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유대인들의 이동경로를 보면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공중 분해되어 전3개로 흩어지게 되는데

     

    첫번째로 정착하게되 곳이 스페인이었고 포르투갈을 거쳐 네덜란드로 가게되지요.

    네덜란드에서 이동과정중 축적해온 부를 통해서 주식과 선물이라는 파생상품을 만들게

    되는데 이 때에 튜울립 버블이 일어났었지요.

     

    네덜란드 정부에서 유대인들의 악덕고리대금업과 만행을 단속하자 유대인들은 동인도회사

    에 투자를 하여 선물이라는 또 하나의 상품을 만들어 내어 그들의 자금을 빼돌리게 됩니다.

    주식과 그외의 파생상품의 시작이 이때 생겨나게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독일로 이동하여 정착을 하고 또 다시영국,그다음으로 청교도를 따라 미국으로 

    이주하게 됩니다.

    음모론의 배후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 가문

    초대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 후손들은 아버지의 명에 따라 유럽의 런던,파리,프랑크푸르트,

    빈,나폴리 5개국으로 이주하여 그 자본력을 바탕으로 이주한 나라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합니다.

    음모론적일 수도 있지만 아니 뗀 굴뚝에 연기 나겠습니까?

    "이스라엘, 반이스라엘 캠페인 위협에 대처해야"

    위의 기사처럼 최근에 전3개적으로 이스라엘에 대한 평판이 좋지 않습니다.

    전쟁과 경제위기의 배후에는 언제나 유대인과 자본가들의 입김이 있기 때문이지요.

    벨푸언 선언을 통해 지금의 이스라엘이 생겨났고 영국은 이와 무관치 않습니다.

    "하마스 간부 살해는 유럽 암살단 소행"

    아마도 하마스 간부의 살해는 위의 기사와 같이 유럽 5개국으로 이동한 유대가문과

    그들을 추종하는 자본가들과 관련이 높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건국의 주체는 로스차일드가문이기 때문이지요.

     

    로스차일드 가문은 영국에 뿌리를 내렸고 영국에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그의 후손들과 록펠러,카네기,워버그,모건 가문이 중심이 되어 있을 겁니다.

    최근에 이들 유대자본가들의 알력 싸움이 빈번해지기 시작한 듯 합니다.

    "영국 정부, 모사드 위조여권 사전에 알아"

    영국이 몰랐을리가 없지요. 로스차일드가문의 말한마디면 전쟁도 일어날 판인데

    그리고 이스라엘 건국의 도움이 역할을 한 영국이 몰랐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지요.

     

    그러나 임자를 제대로 만난 유대인과자본가들은 이제 그 최후의 종말을 볼 것입니다.

    미국의 월가와 군산복합체의 뒤 배경에는 이들 유대인과자본가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전쟁이 일어나는 곳에는 항상 미국과영국은 빠지지않고 행동을 같이 합니다.

    그들의 배후에는 유대인과자본가들이 있고 앵글로색슨족으로 뭉쳐진 혈연집단이라고

    보아야겠지요.

    부시 집안이 영국왕족 혈통이라는 소리 들어 보셨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 한민족과 대담판을 짓게 될 것이고 종말을 고하는 유대인과 자본가들이

    어떻게 무릅을 끊는지 보게되실 겁니다.

    그 집단들이 한민족이라는 제대로 된 임자를 만나게 된 것이지요.

    美-쿠바 아바나서 이민협상

    미국이 미쳐가는가 보군요. 쿠바와 이민협상도하고 금융해제도 하고 별일이지요.

    일전의 제 소설에서도 보았듯이 쿠바에 핵 들어가면 미국은 후루시초프 시절의

    악몽을 다시 또  겪을 것이라 한적 있었을 겁니다.

     

    이것도 북미간의 이행사항에 있는것일까요. 있을 듯도 합니다.

    아마도 북은 사해 만민평등주의를 실천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다물(고토회복운동)그리고 단군정신中에 "홍익인간"정신)

    남북문제였으면 이렇게 시간을 오래 끌 필요도 없었겠지요.

    아마도 판이 큰것 같습니다. 물론 절차와 형식도 거쳐야 하므로 더딜수도 있고

    합의 사항을 이행해야 할 국가들의 지연 때문에 늦어 질수도 있겠지요.

     

    일전에 저의 소설에서 홍익인간 사상이 전3개로 퍼질것이라고

    말씀드린적이 있었습니다.

    전3개로 핵이 퍼져나가고 미,중,러에 당당하게 행동하는 것을 보면....

    전3개 자주화의 실천 그리고 제국주의 국가들을 하나씩 격파하는 것을 보면

    그렇게도 보입니다.

     

    이제 제1 봉쇄선인 이란과 미얀마의 활동이 서서히 언론에 자주 언급되는것은

    이를 반증하는 것이라 보여집니다.

    제1 봉쇄선의 선봉장인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을 제대로 때려 줄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제2 봉쇄선인 쿠바와 베네쥬엘라,브라질의 준동은 언제쯤 시작될까요?

    기사에 자주 언급되기 시작하게되면 기사와 함께 소설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제패권은 제 1봉쇄선에서 마무리 되어졌습니다.

    이제 각각의 나라가 핵보유를 마찰없이 보유하고 운영하는게 문제겠지요.

    핵보유 문제로 미국과이스라엘과 서방은 끊임없이 짖어댈 것입니다.

    오늘도 소설 올려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