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가격과 소비자물가지수의 역효과 [18]
- 마이다스 maid****
미국이 10년동안 주택가격상승으로 엄청난 주택버블이 꺼지면서 금융위기가 왔지..
이 위기를 일단 모면해보자고 엄청난 달러를 찍어내어 금융부실을 덮고, 채권에 대해서 시가평가제를 실시를 유보 하면서 일단 장부상 조작질을 용인하면서 위기도 한풀 꺽인듯 보이지만 사실 장부상만 그렇지..
실제 돈은 없는 거지.. 일단 만기가 돌아서 서서히 상환하는 시기가 돌아오는데 실제 채권에 근거가 되는 부동산은 어디에도 없지..
그래도 열쉼히 벌어서리.. 한방에 부실채권 털어야 되는 것을 할부로 털면서 갚아 나가야 된다고 봐야하는데
물론 그사이에 집값이 올라주면 얼마나 좋아.. 그런데 쉽지 않지..
그런데 미국야들은 돈 엄청 찍어서리 시중에 풀렸나? 아니지 일단 금융기관 땜빵하느라 돈이 들어갔고
한번 쌍코피 터진 월가 야들은 일단은 대출을 줄여서 실질적으로 화폐유통속도가 줄어서리 달러를 찍어
내도 물가에 영향이 별로야.. 그래도 미국은 주택가격이 소비자물가지수에 30%이상 반영이 되니
집값이 내려가니 다른 물가가 올라도 주택가격하락이 이를 상쇄하니 물가가 안정되는 모습이야..
그리도 그 많은 달러를 해외로 방출하는데 그것이 핫머니 성격으로 중국하고 우리나라, 이머징으로
흘러들어가는 거지..
미국 M1은 엄청늘었는데 M2는 오히려 줄었으니 시중에 돈이 없는 것이지...
일단 금융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일단 회복해서리, 금리인상해서 서서히 유동성을 줄이려고 하는데
여기서 미국 내부에서 줄여지는 것이 아니라 외국에 나가있는 달러를 철수 시키는 건데 이머징 야들이
훅가는 거지..
아직은 유동성은 적극적으로 거두는 모습은 아니야.. 일단 중국야들은 자본이 입출입이 쉽지 않고
나갈때나 들어올때가 몇단계 거치면서 해야되기 땜시롱 핫머니 입장에서 보면 실질적으로 지금 중국
자금이 이탈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힘들지만 위안화 절상하여는 모습이 감지되니 일단 절상될때까지 먹고 튈거라 기다리고 있을꺼여..
근데 우리나라는 자본시장이 완전 개방이야 거칠것이 없지. 오늘 무지하게 핫머니가 들와도 내일 빠져나가는데 별로 거칠것이 없지...
일단 미국야들이 지표가 좋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그냥 지표만 보자구, 저축율이 하락하고 소비가 는다고쳐
그럼 돈이 회전이 되잖어. 그럼 달러돌아가면 엄청나게 풀린 자금이 냄비에서 서서히 끓기 시작하다 부글부글 끌면 소비자 물가지수 올라가지, 저번에도 말했듯이 위안화절상하면 중국제품이 비싸지니 물가 올라가지
그걸 잡겠다고 금리인상할꺼야.. 그럼 일단은 해외로 뿌려진 달러가 미국으로 회기하고 미국에 돈들이 많아지겠지.. 그리고 서서히 유동성회수하는 거지.. 그래도 미국은 주택시장 가격이 많이 빠졌으니 금리인상에 대한 고통은 있겠지만 버틸만 할꺼여.. 처음 주먹으로 한대 맞으면 엄청 아프지... 그런데 한 30대 맞아봐
한 5대 더 맞는다고 아프겠어 30대나 35대나 그냥 버틸만 하지...
그런데 문제는 중국과 우리나라야.. 중국이야 지들이 알어서 할테고
우리나라만 보자구..
우리나라는 소비자물가지수에 주택가격은 매매가격은 반영이 안되고 전월세만 반영이되지...
그래서 월세가격과 전세가격만 안오르면 전세가격이 작년에 1만원이고 올해도 1만원이면
물가는 안오르게돼... 그런데 주택가격이 1만원서 10만원이되면 물가가 실질적으로 1000%가 올랐는데
지표상으로는 물가는 안오르지.. 그러니 서민들이 느끼는 물가는 항상 높은데 물가지수는
낮게 나타나는 거지...
이런 물가지수로 한국은행에서는 금리를 결정하지... 그러니 아파트 가격이 무지하게 올라도 인플레이션이
발생이 안됐으니 저금리를 유지하지.. 그러면서 저금리로 대출을 유도하고 이로 인해서 유동성이 어디로가
부동산으로 가지...
부동산 가격 엄청 오르지... 그래도 금리를 올릴 이유는 없지.. 왜냐 물가가 안정됐더든....
그런데 이렇게 풀린 유동성은 우리 나라가 기축통화국이 아니라서 해외로 잘 못나가... 물론 달러로 바꿔서 나가야되는데.. 그러기 쉽지도 않고.. 아직 우리나라 금융기관이 우물안 개구리라서 해외에서 수익낼 자신도 없지.
그러니 대기업들은 돈많아서 대출 안해주고, 중소기업들은 부도날까봐 대출 안해주고..
그래도 담보가 확실한 부동산대출로 나갈수 밖에는 없지...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야.. 이제 부동산가격이 갠적으로 하락 초기 국면이라고 보여지는데
여기서 중국이 위안화 올리면 생필품값 올라가지.. 달러인덱스는 80$인선인데 우리나라 환율은
계속 떨어져.. 아직 핫머니가 계속 유입되고 있다고 봐야지... 1월에 적자나도 환율이 떨어지는 거 보면.
기준금리는 2%인데 이런 저금리에 아파트 가격은 떨어진데... 그럼 일단 살사람은 다 샀다는 말이지..
즉 실수요자들은 다샀다는 말인데 투기적 수요자들도 이런 저금리에서 투자하기 쉽지 않고
설래설래하지.. 그럼 일단 금리가 높아서, 비용이 부담되서 아파트 물량이 부족해서 가격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급이 너무 많아서 떨어지는 거여.. 그렇다고 아파트를 별장처럼 몇채씩 가지고 살수는 없잖어..
그런데 생필품가격은 올라. 시중에 유동성은 풀렸어... 그럼 당근 물가가 오르지...
여기서 아파트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고 보면... 미국처럼 소비자물가에 주택가격이 반영이 많이 편입이
있으면 주택가격하락이 물가지표을 잡아내려서 금리를 저금리로 유지할수 있는 명목이 있지만
우리나라가 아파트 가격오르고 때 주택가격이 반영이 안되서 저금리로 대출이 늘어났을 경우와
달리 이제는 아파트가격은 떨어지는 기타 다른 물가는 상승하면 당근 금리를 올려야되지..
금리는 올라가면 당근 비용부담이 늘어나니 아파트 가격은 떨어지지..
그럼 신용경색이 일어나는데 여기서 다른물가가 떨어지지 않으면 금리를 내릴수 없지
그럼 일단 금융정책 경기를 부양할수 없지..
그럼 유일한 수단은 재정으로 돈으로 풀어야되는데... 국가 부채가 매년 5%늘어
이제 재정정책 할 돈이 없지...
왜냐 일단 주택하락기에는 매매가 없어.. 그럼 취득세, 등록세가 안들어오지...
기름값오르니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이용하면 기름값에 대부분을 차지하는 세금 안거치지
그렇다고 하락하는 과정에서 보유세 올릴수도 없고..
재정이 없지....
그러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되는 거여...
그러니 물가지수를 좀더 투명하게.. 그리고 인간이 기본은 의, 식, 주 해결되야되는데
의와 식은 물가에 반영되는데 주는 왜 물가에 반영을 안하니 당근 지표물가하고 실질 물가와
동떨어져서 움직이는겨..
아마도 부동산가격 상승기에는 물가지수에 부동산 가격이 반영이 안되서리 부동산 가격 높여서 잘팔아
먹었지만
하락하기 시작하면 오히려 반대로 금리조정이 자유롭지 못하면서
물귀신으로 가는 거여...
그냥 소설입니다....
심심한분만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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