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뭐라도 든 건설사라구 한다면
보이는 상황의 눈높이에 맞게 공급되는 단가를조절해서 ,
적체물량부터 해소하여 ...
감가상각비와 관리비를 줄이고
대출자금을 갚아서 이자비용을 줄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건설사가 공급가격의 조절따위에 의지가 없는 건 아닌지 ...
아니면 정부의 과잉보호에 맛들여서인지 ...
말은 바로 해야겠지 ...
자~알 훈련된 사냥개도..
매일같이 잘 익힌 고기만 먹이고 따신곳에서 재우면 타성이 생겨 망가지는 법.
큰거 하나로 쑈부치는게 작은거 수십개 굴리는것보다 몇배 남는
장사인 건설사들인데 ...
하물며
이윤을 추구하는 영리회사가 어찌 소형주택에 관심이나 가질까?
어차피 온전치 않은 거래들과 엮여 따로 또 같이가는 인생들이거늘 ...
모조리 철퇴를 내리지 않는 한...
개선될 여지가 있을리가 만무 ...
건설사 관련 좋지않은 부분들과 연루되는 모든이들에게 모조리 강한 제재를 가하지 않는 한 ..
아무리 경제위기가 오고,
아무리 건설사에 거대한 이윤이 남아도,
건설사의 한가로운 엄살따위는 사라지지 않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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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슬란의 귀촌일기 http://blog.daum.net/jiri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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