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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파랑새-<벼랑끝 안상수!!!> 불심이 뿔났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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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랑끝 안상수!!!> 불심이 뿔났다 [80]
  • 파랑새 csko**** 파랑새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918425 | 10.03.24 11:15
    • 조회 9525 주소복사

     

     

     

     

                               자승! ...안상수를 향한 비굴한 웃음인가?

                     당신이 보듬어야 할 것은 조폭권력이 아니라 불쌍한 중생들 아녀?

     

     

     

    기독교 장로 MB에 굴복한 불교 수장

     

    문제는 총무원장 자승이다.

    수배 전단지라도 뿌려 주리를 틀어야만 이실직고 하려나?

    부처님 면전에서 목탁으로 먼지나도록 맞아야 정신차릴텐가.

    '안상수 발언'이 사실이 아니면 사실이 아니라고 왜 말을 못하나?

     

    조계종 안에서도 봉은사 '직영화안' 처리를 두고 비판이 많다고 한다.

    직영화를 놓고 봉은사 주지스님이나 신도들에게 한마디 상의조차 안하고

    날치기 한 건 분명 문제가 있다고.

    시기도 문제삼았다.  왜 하필 법정스님이 입적한 와중에 기습처리했냐는 거다.

    관심을 다른 데로 돌려놓고 악법안 처리하는 수법이 한나라당과 똑같고,

    무슨 말 못할 꿍꿍이 속이 있으니 그러지 않았냐 하는 의심이다.

    정권에 비판적인 '종교인 죽이기'에 권력과 야합한 꼴이다.

     

    안상수는 권력의 중심에 서 있는 자다.

    권력이 종교를 유린했다. 그것도 기독교 편향적인 권력이 불교를 쥐락펴락했다. 

    대표사찰인 봉은사 주지스님을 욕보였는데 가타부타 말이 없다.

    동석했던 조계종 관계자가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해

    사실을 확인까지 했는데 자승은 코빼기도 안보인다.

    교계 수장이란 자의 비겁함과 치졸함이다.

     

    김영국씨 조차도 안상수의 망발에

    당혹감과 불쾌함을 느꼈다지 않는가.

     

    또다른 불교계 인사도 화가 나있다.

    기독교 편향 정권이 주는 예산에 손벌리려다 당한 수모를

    일언지하에 질타하질 못하고 당하고만 있었다고...

     

    시대를 막론하고

    권력과 재산을 탐하는 사악한 종교인들이 설치면 

    세상은 오물 속에 잠긴다.

     

    실로 이명박의 검은 손길이 닿지 않는 데가 없다.

    언론, 종교, 문화, 예술, 체육...

    온 나라를 장악하겠다는 독재의 심보다.

    하나라도 내 발밑에 두지 않으면 불안해서 잠이 안온다.

     

     

    <기사>

     

    자승이 '자승자박'한 꼴에 성난 불심들

     

     

    "명진 스님, 절대 사퇴하거나 굴복하지 마세요." (아이디 용인**)

     

    "종단의 신뢰는 이미 바닥이다. 명진 스님을 종단에서 내치려 한다면 단연코 불자들이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아이디 이서*)

     

    한 신도(아이디 윤창*)는 "명진스님 같은 분이 계셔서 행복하다"면서도 "자승스님이 '자승자박'하는 모습을 언제까지 보일지 안쓰럽다"고 남겼다. 이 신도는 이어 "이 정권을 반드시 끝장 내야 하며, 경상도 토박이이지만 다시는 한나라당을 찍지 않겠다"고 여당에 대한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다른 신도(아이디 이정*)는 "안 원내대표는 무대응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지만 결코 이 일과 무관하지 않다"며 "안 원내대표는 이번 사건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될 사람으로 이 일에서 빠지게 놔둬서는 안 된다"는 글을 통해 안 원내대표의 행동을 비판했다.

     

    집안 대대로가 불자라고 밝힌 한 신도(아이디 잠자는 **) 역시 "이가 떨리고 치가 떨린다"며 "(거짓말하고 있는) 저들이 불지옥에 안가고 저들의 혓바닥을 안 뽑으면 누구의 혀를 뽑아야 하냐"고 격한 마음을 드러냈다.

     

    "안 원내대표는 병역기피 전력으로 봐서 이번에는 기억회피로 버티다 행방 불명이 된 후 고령이라는 이유를 대며 슬그머니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는 내용의 누리꾼(트위터 아이디 ina**) 글은 다른 수많은 트위터 사용자들에 의해 리트윗 되고 있다.

     

     

    25일 10~15개 불교단체 '봉은사 외압' 대책 연석회의 예정

     

    상수야!  

    입에 본드만 붙이고 있으면 성난 불심이 가라앉는다?

    그건 니 생각이고... MB가 독도망언 때문에 입에 자크 달고 댕기니 따라 해보는 거쥐?

    배석했던 한나라당 고흥길도 김영국씨가 그 자리에 있었다고 확인했단다. 이젠 어쩔래?

     

    그래서 우파는 또 이런 부류다.

     "유리하면 떠벌리기 바쁘고 불리하면 꿀 먹은 벙어리"

    한국엔 진정한 우파나 보수는 없으니 거짓말 달인들 '수구골통' 개념의 확대다.

     

     

     

    들끓는 불심... "안상수, 묵언수행 하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50057&CMPT_CD=P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