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시들이나 폭등론자 녀석들이 이런 말장난을 하는데말야..
한마디로 웃기는거다..
그건 조옷도 없으면서.. 1~2억.. 심지어 5억도 넘게 대출받아
투기질한 녀석들에게나 엄청 괴로울 상황인거다..
물론 일반 서민들은 이미 충분히 고통을 감내하고 있다
집값 폭락보다 더한 생계의 고통을 겪고 있거든..
짒값이 폭락을 해대도 집을 못살 형편의 서민 가계들이
대다수가 된 상황이라는 이야기다..
또한 짒값의 폭락은 말이지.. 한 세대의 시대가 완전히 저물었음을 말하는거다..
충분히 공급된 집값과.. 부패 기득권것들의 장난질에 더 이상 휘둘리지 않는
이성적인 세대가 이 나라에 뿌리 내렸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란거지..
아파트가 대폭락해도.. 아파트에 별반 큰 관심을 두지 않을 세대..
건설 투기족들이 단물을 뽑아먹을 방도 조차 사라진 시대의 세대들 말이다
아파트의 거품질은.. 사놓기만 하면 마냥 오르기만 했던 미몽에서 깨어나게되고
현실을 둘러보게 되는거다.. 아파트의 본질과 함께 말이다
노동자들은 해고되고.. 비정규직으로 처절하게 살아야하고..
자영업자들은 재벌들의 문어발식 확장으로 망가져만 가고..
중소기업 역시.. 재벌들의 먹이감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현실..
아파트가 폭락해가면.. 은행들이 대출을 더 할까..
I.M.F때처럼 무자비하게 강제회수에 들어갈까?
어쩔수없이라도 금리는 또 올라갈수밖에 없게 되겠지..
당연히 누가 이러한 상황들에 원죄가 있고..
투기질을 주도해 나갔는지 관심을 가질수 밖에..
당장 지갑엔 돈이 말랐고.. 미래도 불투명하게 되버린 상황앞에서..
부동산 폭등론자 녀석들은.. 서민들이 폭락한 아파트를 사기위해
노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정도면 헛웃음만 나오는거다
아파트 폭락으로 적정선까지 떨어지면 줏어 담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적정선 이상으로 다시 올라가게 할려고 또 사기질치면
줏어담을래야 줏어 담을 수중의 돈도 다 떨어진 미래를 보게될테니까..
결국 폭락한 가격이하로만 매수가 가능하다는거다.. 다시는 더 못 오를거란 말이지
이미 맹박이가 서민들의 지갑에 잔고를 마이너스 수천만원으로 만든지
꽤 됐으니까 말이다.. 폭등론자들은 철거나 리모델링까지 감안해서
콘크리트 네모 박스 매집에나 박차를 가해라.. 댓글 달면서 찌질거릴 시간에
은행 달려가서 대출받을 궁리하면서.. 수십만채의 미분양, 미입주 아파트나
노리라는 말이다.. 잘난 니들밖에 폭탄돌리기에 동참 할 서민은 이젠없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