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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처용-EU 국가부채의 위기의 향후 방향과 국내 금융,자본시장의 불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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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국가부채의 위기의 향후 방향과 국내 금융,자본시장의 불안정 [54]

조회 760310.05.28 07:19

처용 kiyoung**** 처용님프로필이미지

며칠전 까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었던 그리스,스페인을 비롯한 일부 EU 국가의 국가부채의 위기로 세계 금융시장의 불안과 더불어 천안함 사태로 인한 남북간의 긴장의 고조로 지정학적인 위험인 국제 금융 시장에서의 코리아 디스카운트(Korea discount) 문제 까지 겹쳐 국내의 외환 시장의 불안으로 환율은 급등하고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의 Hot money(국제 단기 투기성 자금)성 $ Carry 자금의 급속한 회수로 연일 폭락을 하면서 시장참여자들의 심리가 2008년도 리만브라더스 파산 이후와 같은 공황 상태의 공포감이 휩쓸고 갔다. 

 

지금 까지 코스피가 하락 하면 절호의 매수 기회라고 하며 현재 외국인이 한국의 자본시장에 투자한 자금은 Hot money 단기 투기자금이 아니고 장기 투자자금 이라고 하며 한국 경제와 기업의 훤더멘탈과 향후 전망이 좋아 계속 투자할 것이라고 하며 매수를 적극 추천하던 유명 경제,금융 연구원,에널들은 단기간에 코스피 지수가 200 P 이상 폭락을 한후에 급락한후 이틀 동안 급등을 하자 또다시 EU의 국가 부채 문제는 해결이 될것 이라고 하며 코스피는 거의 저점을 통과한것 같다고 하며 조정을 보이다가 또 다시 상승장을 펼칠것 이라고 아직도 낙관적인 전망을 하고 있다.

 

나는 지난번의 몇번에 걸쳐 올린 글에서(3/26,4/9 참고) 국내의 자본시장에(주식,국채) 비정상 적으로 투입되 있는 외국인 투자가의 Hot monet 성 단기 투기자금인 $ Carry 자금(금리가 낮은 국가에서 자금을 차입해 금리가 높은 국가에 투자하는 자금) 과 그 자금이 국제 금융 시장의 환경 변화로 급속히 자금이 빠져 나갈 경우 단기외채가 과도하게 많은( 아시아에서 1위:약 1800-1850억 $ 추정) 국내의 금융,자본 시장의 불안과 환율의 급등을 우려하며 국제 금융 시장의 단기 투기자금인 Hot money 를 금융,자본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단계적으로 선별적 금융의 규제를 해나가야 한다고 애기했다.

 

같은 국제 경제,금융 환경의 변화에서 유독 우리나라만 외환 시장이 극도로 불안정 하여 하루에 환율이 30-40원씩 급상승 한다는 것은 지극히 비정상적인 상황인 것이다 마치 2008년도 리만브라더스 부도 이후 국제 금융시장이 공황 상태(Paanic)일때 국내의 환율이 폭등을 한것과 같은 상태였던 것이다.

 

우리나라는 1997년도 IMF 외환 위기 이후 외부의 압력으로(IMF 의 권유지만 이면은 실질적으로 미국 의도인 것임) 그당시 우리나라는 수출을 위주로한 경제성장으로 대외 의존도가 아시아 타국에 비해 월등이 높은 경제,산업 구조와 경제,금융 시스템이나 금융,자본 시장의 성숙도등 모든면에서 금융,자본 시장의 인푸라가 아직 열악한 상황에서 국제 금융자본과 어느정도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근본적인 경제,금융 시스템의 정비와 위험관리 시스템, 국제 금융전문의 인력양성등 금융,자본 시장의 인푸라의 준비 없이 급속히 금융,자본 시장을 거의 전면 개방하여 오늘에 이르게 된것이다.

 

1978년 태국에서 촉발된 아시아 금융 위기 당시 말레이지아의 마하트리 총리는 국제회의에서 공개적으로 미국의 금융자본과 국제 단기 투기 금융자본인 헤지펀드(Hedge fund)를 아시아 금융 위기의 일으킨 장본인 이라고 비난하며 금융,자본 시장의 개방을 거부하며 자국의 경제,금융 환경과 시스템에 맞게 독자적으로 금융,자본 시장을 철저히 규제를 해왔다.

 

그러한 이유로 2008년도 국제 경제,금융 위기 당시 말레이시아는 자국 통화의(Ringit) 급속한 급등 없이 단기외채를 만기연장 하며(Roll-over) 하며 국제 금융,자본 시장의 Panic(공황) 상태에서도 외화부채 만기연장은 물론 자국의 국채 까지 발행하며 경제,금융 위기를 금융,자본 시장의 불안과 큰 동요 없이 넘긴 것이다 그당시 우리나라는 국채 발행은 아예 생각도 못하고 단기 외화부채의 만기연장도(Roll-over) 안되 다들 알다시피 거의 공황 상태의 $ 유동성 위기를 겪은 것이다.

 

월가의 다우지수가 월가의 거대 금융자본인 Citi 은행 펜딧 회장,BofA 은행의 켄 루이스 회장이 주도하고 FRB(연방 준비제도)벤 버냉키 의장,재무부의 가이스너 장관이 보조를 맞추며 합작으로 2009년 3/9일 이후 인위적으로 급상승을 유도 하며(상세한 내용은 2009년 글에 올렸음) 국제 금융,자본 시장이 어느정도 안정이 되며 2009년도 5-6월 부터 국내의 자본 시장(주식,국채)에 비정상적으로 급속이 유입되는 Hot money 성 국제 단기투기 금융자본인 $ Carry 자금을  금융,자본 규제 없이 무조건 유입 하도록 방치한 것이다.

 

일본을 제외 하고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한국만 국제 금융자본의 규제없이 금융,자본 시장이 거의 전면 개방이 되어 단기 투기자금이 국내의 자본 시장으로 비정상적으로 급속히 유입된 것이다 우리나라는 그당시 2008년도 국제 경제,금융 위기로 $ 유동성 부족의 공황 상태에서 다 알고있는 바와 같이 FRB,일본,중국과 와 통화스왑 체결을 하였고 그래도 안심이 안되 정부 관리 기업체에 지시해 $ 를 가능한대로 차입하라고 애기할 정도로 위급한 상황 이었다.

 

 그러한 위기 상황에서 어느정도 회복이 되고 과중한 단기외채도 서서히 국제 금융,자본 시장의 기준 금리인 Libor 금리에 높은 이자로 적은 금액이지만 서서히 만기연장이(Roll-over) 되고 경기침체도 정부의 천문학적인 경기부양책과 환율 급등으로 인한 재벌 구룹들의 수출 주력 품목인 전기,전자,자동차,철강,조선등의 수출 시장의 가격하락으로 수출경쟁력의 우위로 수출도 급속히 회복되고 기업의 이익도 급증을 하는 시기와 동시에 외국인의 투기자금의 국내 금융,자본 시장의 유입이 급증을 한것이고 지난 4월달 까지 계속 유입이 된것이다.

 

국제 금융자본의 유입과 동시에 IMF,OECD 등 외국의 경제,금융 단체나 유명 언론 유명 에코노미스트,에널등은  불과 6개월 전의 국내의 위급한 금융 상황 당시와는 정 반대로 한국의 경제,기업의 훤더멘탈과 향후 전망에 대해 장미빛 낙관적인 전망과 함께 찬양을 하며  국내 자본시장에 급속한 $ Carry  자금 유입에 보조를 맞추고 국내의 경제 정책당국은 2008년도의 $ 유동성 위기의 악몽으로 무방비로 향후 급속한 자금 이탈 위험의 대책이 없이 6개월전에 그렇게 목말러 하던 $ 의 유입을 용인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환율 하락으로 인한 우리나라의 상기한 수출 주력 품목의 수출 호조와,국제 원유가의 하락(약 320억$ 대금지불의 감소),그리고 2009년도의 무역 흑자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것은 다름 아닌 자본계정의 흑자로 유입된 외국인의 자본시장(주식,국채 시장)으로 급속히 유입된 $ Carry 자금인 것이다 국제 금융자본이 국내의 금융,자본 시장이 규제가 없고 거의 개방이 되어있고 2008년도의 환율의 급락으로 환차익과 국내 자본 시장의 유동성이 풍부해 국제 경제,금융 환경의 변화에 신속히 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 $ Carry 자금이 급속히 유입된 것이다.

 

국제 단기성 투기자금의(Hot money) 금융자본 운용중 가장 가장 중요한 것은 위기시 자금의 신속한 회수이다 따라서 국제 경제,금융 환경의 변화에 신속히 위험자산에서 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진 금융,자본 시장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국제 투기자금이 유입될 수 있는 금융,자본 시스템과 환경이 아시아의 어느 국가 보다도 잘 갖추어져 있는 상황인 것이다.

 

상기와 같은 상황에서 경제정책 당국은 2008년도의 $ 유동성 위기의 공황 상태를 겪으면서 $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에서 $ 를 유치하고자 국내 거주 외국인의 금융상품,국채등에 세금 면제 혜택까지 제공하여 더욱 외국인이 유리한 여건하에 투기자금이 유입된 것이다 기업의 공장,기계등 자본재의 실질적인 직접투자 자금이 아닌 자본시장의(주식,국채) 투자는 항상 우리나라와 같은 국제 금융자본에서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 금융,자본 시스템의 환경에서는 국제 경제,금융의 환경 변화에 항상 불안한 위험이 잠재해 있는 것이다.

 

 현재 국내의 경제,금융 상황에서 향후 외부적인 문제가 아니라 국내적인 문제로 경제,금융의 불안정이 될 수 있는 사항은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 국제 경제,금융 환경의 변화로 국내의 자본시장에(주식,국채)에 유입된 $ Carry 자금의(약 650억$ 로 추정) 급속한 회수로 환율의 급등과 과도한 장,단기 외화채무의 상환의 불안정.(총 약 4300-4500억$ 중 단기외채 약 1800-1850억$ 추정)

 

* 부동산(아파트) 가격의 급속한 하락(장기적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함) 과 그로 인한 가계의 과중한 금융부채로 한국은행 에서는 무한정으로 정부와 보조를 맞춰 금리 인상을 미룰 수 가 없기 때문에 향후 금리의 인상시 금융비용 증가로 가계 금융부채의 부실로 은행 과 저축은행을 포함한 제2 금융권의 부실 금융 시스템의 위기(약 730조 가처분 소득의 약 142% 세계 1위인 영국의 약 158% 다음으로 2위).

 

*부동산 경기의 계속되는 침체와 그에 따른 주택 건설 경기의 장기 침체로 현재도 누적된 미분양 아파트로 문제가 되고 있는 건설 PF(Projet financing loan: 약80조) 로 인한 건설회사의 연쇄 도산과 금융 시스템의 부실.

 

*2008년도 경제,금융 위기시 기업의 대규모 연쇄 도산을 방지하기 위해 그동한 중복,과잉 투자된 한계기업을(건설,조선,해운,화학등) 구조조정 하지 않고 만기도래 하는 대출금을 신용보증기금에서 100조원을 투입해 무조건 2009년 말까지 연장을 해주었고 또 다시 구조조정을 하지 않고 2010년도 말까지 추가로 연장을 해주었다 과감하게 구조조정을 하지 않을 경우 향후 국민,국가 경제에 엄청난 악영향과 부담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급증하는 국가부채, 국채 이자 지출만 약 20조원 추정( 공기업 포함약 550-600조 정도로 추정:공기업 약 230조),지방자치 단체의 누적되는 부채, 국제 경제,금융환경의 변화에 따라 3대 신용평가사 에서 문제가 제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상기한 국내의 경제,금융 상황과 향후 세계 경제,금융 환경의 변화에 중요한 변수는 아래와 같이 생각한다.

 

* 현재 국제 금융,자본 시장의 불안정의 원인인 EU 의 PIIGS 국가의( 포루투칼,아일렌드,이태리,그리스,스페인) 국가부채 위기와 향후 Euro zone 16 개국의 단일 통화인 유로화의 변화와 EU 공동체의 의 진로 향후 영국의 국가부채 문제,그에따른 EU 공동체의 경기의 또다시 침체와 세계 경제의 침체(장기적으로 국가부채는 미국,일본도 포함).

 

* 중국의 부동산 과열의(Bubble 상태) 향후 경착륙의 문제와 인풀레이션으로 인한  금리인상으로 인한 급속한 재정,금융 긴축정책과 위완화 절상.

 

* 현재 진행되고 있는 EU 와 미국 의회의 1930년도 대공황 이후로 최대의 금융 개혁 법안의 금융 시스템의 감독,규제에 관한 최종 내용과 그에 따른 경제,금융 시스템의 환경 변화.(EU 외 미국,영국의 금융 개혁에 대한 이해관계의 의견 대립)

 

*이란의 핵 개발 문제와 이스라엘의 선제적 핵시설 군사공격 가능성,북한의 핵 문제와 남북한의 긴장 고조의 향방.파키스탄 내부의 정정 불안과 아프가니스탄,인도와의 심국의 정치적 이해관계의 문제.

 

현재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EU 국가중 그리스와 포루투칼,스페인 3국중 가장 문제가 되고 있고 향후 EU 의 향방과 EU 는 물론 국제 경제,금융 시스템에 가장 중요한 국가는 스페인이다,  EU 국가중 독일,프랑스 다음으로 경제 규모가 3위인 이태리는 국가부채와 재정적자가 문제가 되고 있으나 남부 유럽의 타국에 비해 중세부터 중소기업의 기반이 견실하고 가죽제품,섬유,가구등 국제적으로 유명 브렌드의 경쟁력이 있고  국내의 가계와 기업의 저축율이 높고 이태리의 국채시장은 영국의 런던을 제외하고는 EU 에서 가장 유동성이 풍부하고 가장 규모가 커서 국내의 저축과 국채시장에서 국채를 소화할 수 가 있다고 국제 금융 시장에서는 판단하고 있다,

 

며칠전에 유럽과 월가의 다우지의 폭락의 원인인 스페인의 CajaSure(스페인의 Caja는 우리나라의 저축은행과 유사함) 의 국유화 조치이다 스페인의 Caja 가 부실화 된것은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것이다 Caja 는 일반적인 주식회사인 법인의 형태가 아니라 스페인의 각 주의  유력 정치인과 지역의 유력인사 들이 소유주로 되있어 거의 정치인과 유력인사들의 사금고화 되었고 경영과 운용이 투명하지 않아 그동안 스페인 정부에서도 여러번 개혁을 시도 했으나 번번히 실패를 했다.

 

금융 위기전에 부동산 버불 경기로 약 5500억$의 부동산 담보 대출중 약2700억$이 Caja 은행들이 대출을 한것이다 주택이 150만채나 미분양으로 남아 있어 부실채권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문제는 스페인의 대형은행들이 Caja 자 자금을 대출한 금액이 상당한 것이다 따라서 Caja 의 부실은 스페인의 금융 시스템이 위기에 빠질 수 있으며 엄청난 재정적자에 있는 스페인정부의 긴축정책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스템의 구제금융으로 재정적자는 향후 더욱 증가할 것을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 국제 금융 시장에서는 이미 스페인의 대형은행에 단기자금 대출을 기피하고 있다. 

 

현재 EU 국가부채 위기의 구제금융 처리의 방향에 대한 독일과 프랑스는 약 1조$의 구제금융 합의의 과정에서 계속 의견 대립이 있었고 향후도 문제가 될것이라고 생각힌다 현재 확보된 자금은 그리스에 지원한 자금과 EU 개발 기금인 600억$이 전부이다 따라서 EU 각 회원국 국내의 정치,경제,사회의 환경 변화 여건에 따라 자금조성의 과정도 변수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미국의 의회에서 EU 의 중앙은행(ECB) 에 FRB 가 통화스왑을 체결하여 $ 유동성을 공급한 것도 제동을 걸고 있고 향후 EU 에 IMF 의 2500억$의구제금융 지원도 행정부에서 회수를 보증하고 의회의 승인을 받도록 법안을 얼마전에 통과 시켰다 따라서 시장참여자들은 구제금융 자금인 1조$의 향후 조성도 의구심을 갖고 있다.

 

또한 EU 의 국가부채 위기의 약 1조$에 대한 구제금융 지원에 의구심을 갖는 것은 무엇 보다도 그리스나,포루투칼,스페인의 경제, 산업기반의 경쟁력이 EU 회원국 내는 물론 대외적으로도 열악하여 강력한 긴축재정을 실시할 경우 경제성장의 민간부분의 동력인 가계의 소비와 기업의 투자가 급속히 감소해 유일한 성장동력으로 수출이 증가해야 되는대 유로화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상기와 같이 경제와 산업기반의 열악한 상황과 경쟁력의 기반없이 수출의 증가로 인한 경제 성장도 어려운 상황인 것이다 따라서구제금융을 지원을 하더라도 향후 재정적자와 연5%의 국채이자와 함께 국가부채만 더욱 누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어제 국내의 코스피가 급등하고 지금 이글을 올리는 순간에도 다우지수는 폭등을 하고 있다 그러나 Libor 금리,Libor-IOS Spread( 은행간 단기자금 금리),TED Spread (금리차),미국 국채와 회사채 위험자산간의 Spread 등 여러가지 금융 안정지수와 기술적 지표로도 아직 국제 금융시스템의 안정이 안되고 있고 EU 내의 금융 시스템은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지나번 EU 의 향방과 국가부채 위기에 대해서 몇편의 글에서 얘기 했드시 국가부채 위기의 최선의 해결책은 문제가 되는 국가들이 자진해서 EU 의 16개 단일통화 체제(Euro zone) 에서 잠정적으로 탈퇴를 하고 국가부채를 사전에 Restructuring을(국가부채 사전 구조조정:원금 탕감,상환 기일 연장:원금 약 30-50% 탕감,국채 이율 조정) 하는 것이 최선책이라고 생각하고 향후 상황이 악화되면 그럴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하고 국가 부채의 구조조정 방향으로 갈것으로 생각한다.  

 

상기와 같은 국내,외 경제,금융 환경에서 우리나라는 중국(홍콩포함)의 수출 비중이 약 29% 되고 EU 에 중국 다음으로 2번째로 수출을 많이하는 국가이다 따라서 향후 EU 의 단일 통화인 유로화가 지속적으로 약세로 가고( 년말까지 $;1.15정도 일반적으로 예상을 하고 있음) 경기회복이 저조해 또 다시 경기가 침체한다면 유로화의 약세로 한국과 중국의 EU의 수출은 감소하게 되고(EU 국가들의 대외 수출은 가격경쟁력으로 증가하게 될것이다) 우리나라의 중국수출도 감소하게 되는 이중고를 겪게 되는 상황이 올 수 도 있는 것이다.

 

더욱 우리나라는 장,단기 외채가 과도하고 국가 경제의 대외 의존도가 경제,산업 구조의 약 90% 이상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고 EU 에서 국제 금융차입의 약 60%를 조달하는 상황에서 며칠전에도 환율이 급등하고 주식이 폭락하자 경재정책 당국의 책임자들은 우리나라의 경제의 훤더멘탈은 안정적이고 EU 의 문제가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언론에 얘기하는 것을 보고  우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상기한 국내,외의 경제,금융 환경을 제삼 판단해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철저히 사전해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것은 나만의 생각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2010.5.28.새벽.처용.

 

 


PS: 지난번에 올린글에 닉이 행복이란 분이 댓글로 저한테 환율의 향방을 문의 하시고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글도 올리셔서 문의를 하셨습니다 시원한 답글을 못드려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일개 필부로서 경제학과 국제 경제,금융의 흐름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공부를 하고 있는 일개 학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흔히 얘기하는 주가지수와 환율은 신 만이 알고 있고 신의 영역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일개 인간이 신의 영역을 넘을 수 있겠습니까 단지 꾸준히 공부를 하며 지난번의 글에서도 말씀 드렸드시 국내 방송과 언론의 경제 담당 기자분들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방송의 보도와 언론의 기사는 월가나 런던등 국제 금융 중심도시의 환경과 정치,경제,사회의 시스템이나 복잡한 금융시스템의 내막과 금융 상품을 깊숙히 이해를 하지 않고.

 

외국의 유명 방송의 보도와 언론의 기사를 깊은 이해 없이 단편적으로 보도를하고 방송이나 언론에 출현하는 경제,금융 연구원이나 에널들도 국내의 방송과 언론 보도를 그대로 해석하고 판단 하는것 같아 외국인이나 기관들 처럼 정보력이 없는 소시민들인 개인 투자가들이 번번히 주식이나 금융상품에 투자를해 엄청난 손해를 보는것을 접할때 마다 마음이 편치 않아 2008년 리만브라더스 부도 사태이후 2009년 1월 부터 글을 올리기 시작 했습니다.

 


제가 글을 올리게된 동기는 저의 국내 경제,금융의 상황과 국제 경제,금융에 대한 저의 의견을 아고라의 집단지성의 판단과 심판을 받고 저의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참고를 하셔서 조금이라도 국내,외 경제,금융 상황의 판단에 도움이되면 저는 그것으로 만족을 합니다 저는 저의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국내,외 경제 금융 상황의 거시적인과 방향을 판단할 수 있도록 되도록이면 어려운 경제용어나 금융의 전문용어는 될 수 있으면 사용하지 않고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열심히 공부를 하시리라고 믿고 저나름대로 저의 판단과 분석을 여러분의 판단과 비교분석 하시라고 거시적인 전망을 올리고 있습니다 경제의 모든 현상에 대해서는 누구도 장담을 할 수 가 없습니다 향후의 경제 현상을 자신있게 장담을 한다면 그 자체로도 한 인간으로서 과도한 욕심이고 자만이며 신의 영역에 도전을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족할 민한 답을 못드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과거에 코스피와 환율의 방향에 대해 전망과 의견을 몇번에 걸쳐 올린글이 우연인지는 몰라도 비슷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것 같읍니다 환율과 코스피에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제가 몇번에 걸쳐 올린글의 전망과 아직 변한 것이 없습니다 이틀 동안의 코스피의 급등과 환율의 급락은 인위적인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부 외부 요인도 있겠지만 연기금의 지수방어 차원의 매수와 외환 당국의 시장 개입으로 생각합니다(헤일은 연기금이나 외환당국도 막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새벽에 EU  각국의 지수와 다우의 지수가 급등을 했지만 저는 급락에 의한 단기적 기술적 반등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문이 될 것 같아 상세히 설명을 드릴 수는 없지만 제가 공부하고 있는 여러가지 기술적 지표에서도 향후 몇주가 월가의 다우지수나 국채지수,원유,금,통화,원자재 상품지수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것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스피와 환율에 대해 저의 글을 참고 하실분은 2009년 하반기 부터 올린글 중에 $ Carry,환율,코스피 에 대한 주제의 글을 보시면 참고가 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문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건강하십시요.  

 

PS: 항상 저의글을 읽어 주시고 댓글로 성원과 격려의 말씀을 주시어 항상 감사한 마음을 마음속에 갖고 있고 사정상 일일이 답글을 못드려 항상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사정상 원고를 준비하지 못하고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의 저의 생각을 올리다 보니 문장이 너무 길어 지루 하시고 읽으시다가 문맥이 어색하거나 맞춤법 띄어쓰기가 틀렸더라도 양지하시고 읽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올린 주제는 자세한 내용은 생략 했습니다 저의 지난글을 주제별로 참고 하시면 이해 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