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자치단체장의 취임전에 4대강 공사의 차질을 빚지 않기위해...
준설토 적치장 계약을 현 단체장 하에서 서둘러 계약을 하려 한다고 한다...
분만 아니라 교과부는 전교조 교사들에 대한 징계를...
신임 교육감이 취임하기 전에 마무리 하라는 공문을 발송 했다고 한다...
이 정부의 비겁한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국민의 선택으로 새로이 선촐된 자치단체장 이나 교육감에게 지역적인 일은 일임해야 옳은것이다...
현 정권과 성향이 다른 단체장이 선출 되었다고 해서 취임도 하기전에 이슈가 되는 사업에 대하여...
선출된 단체장이 취임해도 어쩔수 없게 하겟다는 얍삽함을 정부가 보이고 있다는 말이다...
이런 치졸한 방법으로 정부 정책을 밀어 붙히며 강행한단 말인가...
선출된 시,도지사나 교육감은 직접 국민의 선택으로 선출된 자치단체장 이다...
지금 정부가 자치단체장이 취임도 하기전에 밀어 붙히려 하는 정책이나 징계는...
정당성에 문제가 있음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4대강이나 전교조 징계 문제는 이미 선거과정 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았다고 봐야한다...
당연히 새로이 취임하는 단체장이 선거전에 국민들에게 공약했던 일들을 할수있게 해줘야 한다는 말이다...
정부가 나서서 국민들이 직접 뽑은 자치단체장의 일을 가로막는 행위를 해서야 되겟는가...
이견이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의견을 조율해서 처리 해야할 문제이지...
새로운 단체장이 취임도 하기전에 정부가 이토록 무리하게 비난을 받아 가면서...
이슈가 되는 사안이나 정책에 대하여 서둘러 처리 하려는 비겁함을 보이는 이유가 무엇인가...
참으로 정신 못차리는 정부가 아닌가...
이것이 청와대의 생각인지 교과부나 국토부의 충성 경쟁인지 알수는 없으나...
전자라면 국민의 의중은 안중에도 없이 청와대가 아직 사태 파악을 못하는 것이고...
후자라면 쓸데없는 충성 경쟁으로 청와대를 더욱 궁지로 몰아넣는 행위 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서울시 에서도 곽노현 당선자가 추경안 편성을 취임후로 연기해 달라고 요청 하였으나...
현 서울시 교육청은 당선자의 요청을 묵살하고 통과시켜 버렸다는 보도다...
중앙정부가 새로운 단체장이 취임도 하기전에 곳곳에서 발목을 잡으려 하는 처사는 치졸한 행위이며...
국민의 선택에 대하여 중앙정부가 나서서 거부하는 행위이고 당선자를 기망하는 것이다...
지금 중앙정부가 벌이고 있는 추태를 국민들이 똑똑히 지켜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국민들은 검찰의 비리에 분노를 하고 있는 와중에 정부의 비겁함이 또다시 공분을 일으키게 하고있다...
정부가 아직도 정신 못차린다는 소리를 듣는 이유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
권력의 눈치를 보려하지 말고 국민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제데로 봐야 한다는 말이다...
정말 비겁한 정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