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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주먹이운다-여주에 생겨난 새로운 명소 모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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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 생겨난 새로운 명소 모래산 [39]

조회 747010.06.22 01:01

주먹이운다 t-give**** 주먹이운다님프로필이미지

이글은 어제 오후에 올린 글인데 마우스를 잘못놀려 삭제되어 다시 올립니다..

 

여주에는 새로운 명소가 생겨나고 있다.일명 모래산.

신륵사에서 출발하여 강천보를 향하여 가던 도중 만난 저 거대한 모래산들..

찻속에서 찍을수 밖에 없는 아쉬움은 남았지만..국민들이 실체를 알아야 하기에..4대강 사업의 실체를

저 높이는 눈 짐작으로도 10여m가 되기에 충분하였다.

그리고 저 모래산들은 여주 외곽 곳곳에 산재하고 있었다.

아름다운 강으로 알려진 여주 남한강이 죽었다고 생각하는자는 단한사람 뿐일 것이다.

그 한사람이 여주의 여강(남한강)을 죽이고 있는 현장의 일부분이다.

곧 장마철이 온다. 산사태는 강원도 오지에서만 생겨나지 않을 것이다.

이제 여주를 비롯한 4대강 사업 현장 곳곳 모래산에서 산사태가 생겨날것 같다.

여주 바위늪구비를 지나 신륵사로 돌아오는 도중에 만난 모래산 입니다.

 

농토가 모래산으로 변하고 있다.저런 발상을 어찌하였는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준설토는 우리나라 토건 현장에서 대략 100년을 사용할 량이라 한다.

4대강 현장의 주변 사람들은 4대강 사업을 찬성을 한다고 합니다.

땅값이 올라서 좋다고들 말합니다.4대강이 그 강주변에 사는 분들의 것은 아닙니다.

또한 이명박 대통령이나 한나라당국회의원 그리고 일부 토건족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것인데도 아름다운 우리국토를 저들은 개인 소유물인냥 도륙을 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착한것인지 무지한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