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세종시 수정안 문제가 어제(22)자로 일단락 되었다.
상임위에서 18:12로 세종시 수정안은 부결 처리되었다.
정운찬 총리의 등장으로 야기된 세종시 원안과 수정안의 싸움은 원안의 승리로 끝이났다.
그런데 한나라당 친이계를 중심으로 본회의에 상정을 해서 다시 투표를 한다고 저들은 외치고 있다.
6월2일 지방 선거는 분명한 이명박 정권의 중간 평가였는데도,오직 한나라당 친이계와 정 총리등은
아니라한다. 지방 일꾼을 뽑는것이라 강변과 궤변을 늘어 놓고 있다.
패배하였지만 그 패배조차 인정하지 않는 어리석음을 만천하에 드러내놓고 있다.
아마 국민이 바보로 저들이 인식하지 않았을련지..
세종시 수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이 된다 가정하면 박희태 국회의장은 직권상정을 해야 할것이다.
야당과 일부 여당의원들의 반대를 무릎쓰고 강행하려는 속셈을 국민은 안다.
대통령의 말이 법은 아니다.
대통령의 생각이 다 옳지도 않다.
그런데 저들은 예스맨을 자처하고 있다.
권력의 단맛에 취하여 사리판단을 하지 못하고 있다.
세종시 문제로 더이상 국력을 소모하지도 말고, 국론도 분열 시키지 말아야한다.
이미 끝나버린 사항을 물고 늘어지는 이유을 말해줄까나...한나라당 일부 의원들아..
레임덕이 오고 있다.
그 레임덕을 막아보려 애쓰고 있지만, 이미 당신들 코앞에 와 있다.
그리고
이제 4대강사업도 중단하기 바란다.
국민 70%이상이 반대하는 사업을 강행한다 하여도 국민의 저항만불러 일으킬뿐이다.
문수스님이 소신공양까지 하시면서 외치신 "4대강사업 즉각 폐기하라"
많은 종교인들이 양심을 걸고 반대를 외치고 있다.그런데도 당신들은 강행만할뿐..
국민의 소리를 듣지 아니한다.
국민의 소리를 경청해야 한다.
뭇 생명을 죽이는 4대강 사업 즉각 중단하고,다시 검토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