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 전 국무총리서리!
국가를 위해서 대한민국 교육을 위해서 많은 노고를 아끼지 않으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화여대 총장을 역임하셨고 또 청조근정훈장과 국민훈장 모란장 등의 훈장을 받으셨으니.......
물론 731부대가 독립군 부대라는 전 서울대 총장이자 현 정운찬 총리와는 질적으로 틀리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소식을 보며는 서울 은평에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나셨다구요?
4대강 전도사이자 mb의 정치적 경호대장인 한나라당의 이재오를 잡겠다고요.........
즉 타켓을 이재오로한 민주당의 스나이퍼! 장상!
이런 이야기가 되지요?
딱 한마디로 짧게 말하겠습니다.
"관두십시요"
장상씨의 프로필을 보면 1939년생이더군요.
즉 72세!
죄송한 말씀이오나 노욕(老慾)을 걷어드리고 손자 손녀나 잘 보살피시기 바랍니다.
4대강 전도사이자 mb의 정치 경호실장 이재오를 누군가가 나서서 분명 잡긴 잡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런 막중한 임무는 젊은이들에게 맏겨두십시요!
만에 하나 실수하면 어쩌시려고.........
그런 막중한 일은 이제 젊은이들을 믿고 젊은이들에게 맏겨두십시요!
천호선이라는 노무현 전대통령의 사람도 있고 또 다른 젊은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냥 믿고 맏겨두십시요!
1939년생, 72세의 연세에 이재오를 잡기위한 스나이퍼로 뛰어든다는게 어찌 노욕으로만 보입니다.
야권 연합시 부디 양보하시기를 바랍니다.
첨언을 하자면.......
노무현의 사람 천호선씨가 스나이퍼로 나서서 한발에 이재오를 잡는다면 .......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를 비통해하던 그 많은 국민들의 기쁨과 감격은 두배, 세배 아니 그 이상의 기쁨과 감격으로 돌아올 것이고 .........
반대로.........
청와루의 사람들과 ............
한날당의 사람들은..........
느끼는 공포와 절망감은 5배, 10배 아니 그 수십배로 그들을 옥죌 것입니다.
그러니 부디 양보의 미덕을 보여주시어 장상씨가 대인(大人)임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