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민간사찰 파문과 한나라당 대표 선거전으로...
여권내의 권력 암투 내지는 자신들의 얼굴에 침을뱉는 폭로전이 끊이질 않고있다...
이미 청와대 비서관들의 있을수없는 월권 행위는 사실적으로 보도가 나오는 상황이고...
친이계 친박계의 권력 다툼과 두 사조직끼리 서로를 겨냥하여 상대방을 헐뜻는 폭로 또한 가관이다...
정두언 의원은 선진국민연대가 권력 남용을 일삼으며 인사전횡을 한 사실을 두고...
연일 선진국민연대에 대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선진국민연대 에서는 총리실 인사가 영포목우회의 정보를 야권에 고의로 흘렸다며...
정두언 의원쪽을 정면으로 겨냥하면서 서로 비난하고 나서고 있는것이다...
여권내의 현재 진행되고 있는 폭로전은 지금의 정권이 얼마나 형편없는 정권 인지를...
여권내의 실세 인사들 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폭로하며 나서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한나라당의 당권을 두고 후보들이 난립하고 있는 가운데...
당 대표로 가장 유력하다는 홍준표 의원과 안상수 의원 또한 상대에 대한 비난이 도를 넘어섯다...
홍준표 의원은 안상수 의원의 가장큰 약점인 병역문제를 들먹이며...
안상수 의원이 당대표가 될때에는 한나라당은 병역기피당이 된다며 공세를 퍼붓고 나서면서...
이에대해 안상수 의원은 네거티브 공세라며 비난하고 맞서지만 당혹한 기색이 역력해 보인다...
이나라의 최고 권력 기관이라는 청와대를 필두로 거기에 얽혀있는...
정부내의 사조직인 영포목우회와 선진국민연대의 권력남용을 보는 국민들은 어이가 없을뿐이다...
자신들의 입을 통해 자신들이 얼마나 부정한 정권이고 얼마나 부정한 인물 들인지...
서로가 헐뜯어가며 국민앞에 누가 더 못났지를 판가름 해달라는 웃지못할 촌극이 벌어지고 있는것이다...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보면 자신들의 입으로 자신들의 추잡한 허물을 폭로 할수가 있는 것인지...
이들은 자신들의 기득권만이 중요한 것이지 나라와 국민의 안위 따위는 안중에도 없음을 보여준다...
지금과 같이 청와대가 중심이 되어 총리실로 이어진 권력남용의 사례가 외부로 알려지면서...
여권 내부의 권력 암투가 추잡한 폭로전으로 이어지는 상황은 이 정권이 한계에 이르렀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 정권의 출발부터 한나라당의 친이계와 친박계의 잠재되어 있던 알력도...
이 정권의 레임덕과 더불어 이제는 그 한계에 이르러 표면으로 들어나면서 당권의 후보들간에...
서로에 대해 씻을수 없는 인신공격 까지 난무하고 있는 상황이고 보면...
과연 당권 레이스가 끝이난다 할지라도 쉽게 단합된 모습의 한나라당이 되기는 어렵다고 보여진다...
지금처럼 당권을 두고 서로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을 일삼았던 후보들이...
어느누가 당권을 잡는다 한들 명목상 당의 대표가 될뿐 선출된 대표를 도와주고 나설지 의문이다...
지금 청와대를 비롯 총리실 그리고 영포목우회와 선진국민연대의 권력남용 사례와...
집권 한나라당의 당권을 두고 벌어지고 있는 후보들 간의 추잡한 인신공격을 바라보고 있자면...
이 정권의 사람들은 자신들만의 권력을 위해서라면 한집안 이었던 가족일 지라도...
어떻게든 상대의 허물을 들춰내고 깔아 뭉게서라도 권력만 잡으면 된다는 전형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인사들이 권력을 잡아본들 권력이 올바르게 사용될수 없음은 자명한 일이다...
요즘 연일 보도를 장식하며 이 정권의 추잡했던 일들이 여권의 인사들을 통해...
계속하여 까발려지고 있는 현실에서 지금과 같은 상황을 대하는 국민은 그져 허탈감에 할말을 잃을뿐이다...
국민으로 부터 잠시 권력을 위임받은 것이 마치 자신들의 권력인양 주체를 못하고 권력남용을 일삼더니...
급기야 권력 내부에서 서로가 서로를 물어뜯는 추잡한 싸움판을 벌리고 있는것이다...
여권은 어째서 국민들이 자신들에게 손가락질을 하는지 스스로를 돌아다 봐야한다...
지금의 한심한 상황은 자신들 중에 누가 더 추잡하고 부정한 집단 인지를 국민에게 봐달라는 것이다...
국민이 보기에는 경중을 따질 필요도 없이 똑같이 추잡하고 부정 하게만 보일 뿐인데...
자폭인줄 아는지 모르는지 서로가 폭로하며 서로에 대해 비난만 일삼는 것을 보노라니 기가찰 뿐이다...
국민은 추잡한 권력 다툼을 지켜 보는것만 으로도 역겨워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러한 한심한 인사들이 이 나라를 좌지우지 했으니 나라 씨스템이 정상적으로 돌아갔을리 만무하다...
얼마전 스폰서 검사의 부패상이 만천하에 폭로가 되어진 상황 에서도...
검찰총장이 검찰만큼 깨끗한 조직이 없다 라고 한말이 빈말이 아니었음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정말 한심하기 짝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