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무서운건 국민들 마음속에 '희망'과 '꿈' 사라지고 있다는것이다.
IMF때는 재기할수있다는 희망이라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희망도 꿈도 내일에 대한 미래도 아무것도 없다
서울 어느곳을 가든 길을 걸을면서 지나치는 사람들 얼굴을 보면 이나라 어느정도 까지 밑바닥으로 침참되었는지 절절히 느낄수 있다
시민들 얼굴에 그 어떤 표정도 없고
늘어나는 비정규직 , 커지는 양극화 ,늘어만 가는 소득격차
높은 사교육비,공공요금
자기 배만 불릴 생각만 하는 정치인들
하루에도 몇번바뀌는 대통령이라는 놈의 즉흥곡
정말 미래도 없고 꿈도 없고 희망도 없다
쓰레기들이 이나라를 망가트리고 있음에도 어찌할수없는 자괴감에 늘어나는 줄담배뿐
정말 엿같은 기분이다
이나라 더이상 미래가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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