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과 사건 모두 기억하시죠?? [42]
시민들에게 장봉을 휘두르던 조삼환 경감 모두 기억하고 계시죠.
올 해 5월 8일자 기사입니다.
| 장봉 춤의 달인, 스타경찰 조삼환” | ||||||||||||
| 종3역 폭력진압 전경대장 화제…비판 게시물 블라인드 처리 | ||||||||||||
온라인상에서 때 아닌 ‘스타 경찰(?)’이 탄생되어 화제다. 그는 지난 1일 노동절 집회 뒤, 종로 일대에서 거리행진을 시도하던 집회 참가자들에게 무차별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서울기동단 제 4기동대 소속 302 전경대장인 조삼환 경감이다. 1일 종삼역을 기억하시나요?
“그는 양심과 마지막 인간성까지 모두 내던지고 출세 한 번 하겠다는 일념으로 ‘정신병자’로 돌변했다. 한국 ‘장봉춤’의 달인이자, 인간문화재인 그는 월드스타계의 '막장'이자 경찰의 세계적 기준(?)이 되었다.” (닉네임: 월드스타 조삼환) "조삼환? 이근안이 떠오른다" 당시 ‘폭력진압’을 벌인 조 경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상에 빠르게 퍼지자, 네티즌들은 이를 비판하는 글을 쏟아내며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지난 6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 ‘조삼환 경감’은 검색순위 3~4위(이후 순위에서 사라짐)에 오르며,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기도 했다. '장봉 진압', 전 세계로 타전돼
당시 현장에 있었던 안 아무개 씨는 “그때 상황은 정말 끔찍했고 무서웠다”며 “조 경감이 진압대오 선두에 서서 집회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취재진들과 주변을 지켜보고 있던 시민들에게까지 무차별적으로 장봉을 휘둘렀다”고 밝혔다. 조 경감 비판 글, "보이지 않아요" 그는 이어 “무엇이 조 경감의 '개인정보 보호'에 어긋난 것인지 (다음 측은) 그 사유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며 “조 경감이 소속된 서울기동단 제4기동대 302 전경대는 누구나 알 수 있도록 홈페이지도 있고, 그의 사진과 인사말까지 나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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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복무규정상 어떠한 상황에서도 있어서는 안되는 시민들에 대한 무자비한 폭력이었습니다.''
이 조삼환 경감 고소,고발을 위해서
많은 아고리언들께서 고소인단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심지어 스웨덴에서까지 교포분께서 제 이메일로
주소와 나이, 실명, 연락처, 주민등록번호를 보내주셨구요..
그 밖의
많은 님들이 저를 믿고 고소인단에 참여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의 주민등록번호와 실명, 주소 연락처등을 보내주셨습니다.
이에
그 동안 저의 귀찮이즘과 생업이라는 핑계로 정식 고소고발장을 작성 접수하지 못한채
많은 분들의 기억에서 잊혀져가고 있었던 사건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오는 12월 2일 최재천 변호사님을 만나 고소 고발장을 작성 접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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