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수구종말-미국의 군사력은 허수아비! [85]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43286&hisBbsId=total&pageIndex=3&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미국의 군사력은 허수아비! [85]

  • 수구종말 boj**** 수구종말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43286 | 09.12.30 14:03
    • 조회 3800 주소복사


    날도 춥고 하니 모니터 앞에 앉은 밀리덕후들을 위하여 오늘은 예정에 없던 소설을 한편 올리겠다.

    전편 음모론에서 밝혀 듯이 미국의 실체는 영화와 언론 종교를 통해서 자신들을 신격화하고 식민지 팬들을 거느리며 슈퍼맨인양 착각 속에 사는 나르시스 헤로인-뽕족이다.

     


    로마제국은 검투사나 노예들을 시켜 사자와 싸우게 하는 잔인한 모습을 원형경기장에서 로마시민을 술에 취해 지켜보게 하고 뒤에서는 군대를 동원하여 식민지와 주변 국가를 약탈하는 모습은 어디서 본 듯 기억나지 않는가?

    맞다 ! 당신은 천재다. 이것이 오늘날 미국의 모습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미국의 안방이나 경기장에서 스포츠에 열광하는 사이 약소국가나 제3세계가 미군의 총칼에 죽어간다.

     


    너무나 똑같지 않는가?

    쓰레기 문화에 오염되어 우리도 진실을 보지 못하여 지금까지 고개를 들지 못하였는데 치우의 후예들이 나타났다.

    고구려군사들이 로마제국을 하루아침에 역사에서 지워버렸듯이 이제 그들의 힘을 미군과 비교해서 알아보자!

     


    미국이 매년 하와이 근해에서 미제 똘마니 국가들을 모아서 군사 훈련을 하는데 림팩이다. 한국도 매년 참가하는데 2003년인가 장보고 209급 디젤잠수함 한척이 단독으로 지구최강화력이라는 태평양 미군항모전단을 올 킬하여 지옥관광 시켜드렸다.

    미군 관계자 다들 떡실신하여 훈련내용을 50년간 극비에 붙였는데 옵저버로 참가한 영국 애들이 “미군 개털이다” 사석에서 한마디 하여 그것이 언론에 대서특필 개쪽 당했다.

     


    영화와 같은 이 현실을 면밀히 분석해볼 필요가 있다.

    미국에 기생하는 군산 복합체는 미군군사력 증강 그런 거에는 애초에 개미 눈곱만큼 관심조차 없다.

    오로지 돈에 눈먼 이익집단이다.

    가격 비싸면 SF적이고 환상적인 무기인 것이다.

     


    장군들이 궁시렁 거리면 그냥 자르면 된다.

    대통령도 벽에 다트 던져 선출하는데 아랫것들은 안 봐도 비디오다.

    군산복합체가 항모 한척을 팔아 묵으면 관련자 수백 명이 자손 3대까지 억만장자 소리 들으며 살 수 있다.

     


    항모한척 팔면 함재기 수십 대 팔고 호위구축함 팔아 묵지 핵잠수함 팔고 조기 경보기, 헬기..... 이거 보통수준 국가예산의 3-4배의 돈이 들어간다.

    그런대 이런 항모 전단을 11개나 가지고 있다.

    결론은 군산복합 이익집단에 의해 미군 수십만이 항모전단별로 니미츠 10만 톤급 크루즈 유람선을 타고 바다를 비가 오나 눈이오나 해매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다 무기나 폭탄 미사일 재고가 쌓이면 여기저기 분쟁을 일으켜 고물무기 고가에 팔아 묵는 것이다.


     

    아프리카나 동남아 애들이나 항모전단 처음 구경하니깐 감탄사 연발하지만 조금만 실속을 알고 나면 단체로 바다 위 공동묘지가 무슨 일로 관광 왔나? 의문을 가져야 한다.

    일단 장보고급 잠수함에 항모전단이 박살이 났으니 믿음이 부족한 마니아들을 위하여 조금 색다른 짱깨 애들하고 워 게임을 실시하겠다.


     

    떼놈들이 대만 접수 작전이 시작되고 남중국해 해상에서 대만을 향하여 7함대 항모전단이 북상하자 짱깨 애들이 조기 경보기와 멀리서 잠수함을 뒤따르게 하며 감시를 한다.

    짱깨들이 대만 근해 150km이내로 접근하면 공격하겠다고 미군 측에 통보했지만 무시하고 진입하자 탄도탄을 항모전단을 향해 발사해버린다.

     


    미군들 설마 하다가 핵탄도탄 쏘아버리자 패닉에 빠져 버린다.

    위성과 조기경보기에서 두발의 탄도탄이 포물선을 그리며 접근해오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함대 방공이고 지랄이고 각자 살자고 최대한 해역을 이탈하며 전자장비와 레이다를 작동 중지시키며 동서남북으로 최고속도 산개하며 백악관에 복수해달라며 최후의 유언를 남긴다.

     


    두발의 탄도탄이 함대 500m 상공에서 요란한 굉음과 함께 폭발하여 수만 개의 은색 필라멘트 조각들을 살포한다.

    그제야 핵폭탄인줄알고 안드로메다에 가있던 정신이 돌아와 상황을 눈치 챘지만 이미 호위구축함과 순양함에 짱께 잠수함이 발사한 어뢰가 명중하여 바다 속으로 침몰한다.

     


    이후 사건 전개는 짱깨들이 소말리아 해적처럼 항모승무원 목숨을 담보로 항공모함을 자국영해로 나포해 끌고 간다.

    핵전이 아니 여서 반격도 못하고 재래식전력은 당장은 순항미사일뿐인데 한순간에 항모전단하나 날라 갔다.

    짱깨들은 복잡하게 요런 꽁수를 부리겠지만 치우팀은 제주도 근해에서 초음속 스텔스대함미사일 몇 발 날려주면 쥐도 새도 모르게 청소할 수 있다.

     


    자 이제 공군의 전력을 살펴보자!

    F-22 랩터를 보면 스텔스형상에 스텔스도료 내부 무장창 아사레이더를 비롯한 전자장비를 버무려 결국은 가격만 1억 달러 로또 골백번 연속으로 맞아야 겨우 구경할 수 있는 물건이다.

     

    그런 반면 치우천황팀은 RC-135정찰기 관광사건을 분석하면 기존 전투기를 약간개량하고 라면박스 2개 크기의 플라즈마 스텔스장치를 기체에 부착했다는 카더라 통신이 있었다.


    플라즈마상태에서 통신이 문제인데 이문제도 해결하고 전투기가 신형& 구형고물이든 간단히 장착만하면 스텔스 화 된다는 논리이다.

     

    이거 사실이면 대박인거다.

    전투기고 폭격기고간에 무기 주렁주렁 달고 댕겨도 적군이 눈치 못 채고 수천대가 스텔스 미사일을 장착하고 하늘을 점령하면 게임오버다.

     


    육군은 어떨까?

    미제 종미골통들은 2차 대전 개념의 전쟁논리를 펼친다.

    메르카바 전면장갑이 얼마 활강포 관통력, 생존 방호능력... 그 딴것이 무슨 소용인가?

     

    헬기 떠서 탱크 잡는 시대도 지났고 탱크사단 위치만 파악되면 해당 상공에 이온 탄이 터지고 엄호 헬기든 탱크든 엔진 노킹일어나 달러 붙어 멈추어 버리고 오도 가도 못하는데 미사일 몇 방이면 귀천이다.


    해군력은 달러케리 편에서 말했으니 그냥 넘어간다.

     


    이제 마지막으로 히든게임 핵전이다.

    각각 가는 길이 전략적으로 다르다.

    한쪽은 MD, 한쪽은 지하도시와 레이저 요격!

     

    MD 초기모델 패트리어트 성능은 이라크 전에서 들통 났다.

    이스라엘에 후세인이 쏜 스커드 미사일 시도 때도 없이 날아들어 지하방공호에서 대가리박고 살았다.


    그 당시 요격 수치가 30%라는데 서방측에서도 말도 안 된다며 패트리어트 욕했다.

    열 받은 서독이 자국에 깔린 거 한국에 갖다 버렸다.

     

    언론에 졸라 비싸게 사온다고 그러던데 누가 쳐 먹은 거지?

    현대화된 이지스함이 함대함, 공대함 아음속미사일을 요격하지 못해 2차로 근거리 램미사일 장착하고 그놈도 실패하면 최종수비 골키퍼 다는데 마하10이 넘는 탄도탄을 MD가 요격할수 있을까?


    물론 시간, 코스정하고 준비 다한 상태에서도 번번이 실패해서 실험 동영상이나 사진조차 공개 안하는데? 신뢰도는? 몇 프로일까?

     

    고고도 대기권 밖에서 요격하려면 인공위성체 쏘아 올리는 무지막지한 로켓이 필요한데 적국이 가지고 있는 핵탄두가 수천에서- 수만 발인데 이게 가능한가?

    나로호 위성발사 1단 추진 체 러시아로부터 3000억에 사왔는데 그러면 MD비용 계산 가능하죠?


    그래서 구소련 미국 따라하다 부도나서 개털 되어 나라해체!

     

    그럼 치우팀 전략을 살펴보자!

    어차피 탄도탄 한발만 요격실패해도 핵탄위력이 워낙 강해 파멸적이라 지하도시를 구축했다.

    이거 단순히 산소통 들고 물속에 몇 분 잠수하는 거랑 차원은 하늘과 땅차이다.

     

    지하 300M에 수만 명이 살자면 전기가 필요하고 기존 바닷가 근처에 설치하던 원전모델이랑 내륙에 설치해서 유명한 체르노빌 형은 열교환상 맞지 않아 새로운 모델이 필요하다.


    지하에 방사능 누출 없이 안전하게 새로운 방식으로 건설하는 기술은 세계 최초일 것이다.

     

    밤이나 낮이나 전기가 들어오면 이제는 산소가 필요하다.

    밀폐된 곳에서 이문제도 해결! 자세히 알려달라고? 길어지면 재미없다고 추천안하고 그냥 간다!

    식수도 필요하고 음식도 필요하며 하다못해 동물과 농작물도 키운다.

    하여튼 안에서 궤적하게 몇 년 생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미래기술로 활용한다면 달이나 화성 유인기지를 당장 건설할 기술이 축척된 거다.

     


    보너스로 레이저요격은 무엇일까?

    치우팀이 미사일을 10발 시험 발사했는데 중간에 사라져 버리자 미국 애들이 실패라고 좋아서 아주 난리가 난적이 있는데 러시아 애들은 궤적을 놓쳤다고 정직하게 말했다.

    채피(Chafee) 이지스함이 하와이 근해에서 MD요격 실험할 때 달랑 한발 미사일 쏘던 미군 닭대가리들에겐 10발 동시요격이 접수가 안 될지도 모른다.

     

    이렇듯 공격과 방어 할 수 있는 완벽한 체재가 갖추어진 다음에 미제들이 깔짝거려 제3세대 핵무기를 공개하자 그 자리서 대가리박고 항복했다.

    클린턴과 보즈워즈 방복이후 표정 보니 물밑접촉으로 문서교환은 끝난 거 같다.

     

    2010년 일정은 시간 끌면 미국이 몹시 불리하다.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과 북측의 핵무기 개발중단은 북측이 사실상 주도하는 과정인데, 2010년 상반기에 그 진전과정을 측면에서 촉진할 요인이 두 가지나 마련되어 있다.

    한 가지 촉진요인은, 44개 나라 정상들이 참가한 가운데 2010년 4월 12일과 13일 워싱턴 디씨에서 개최될, 이전에 오바마 대통령이 제안한 핵안보 정상회의(Nuclear Security Summit)다.

     


    다른 촉진요인은 2010년 5월 3일부터 28일까지 뉴욕 유엔본부에서 5년마다 열리는 핵확산금지조약(NPT) 평가회의 제8차 회의다.

    핵안보 정상회의와 핵확산금지조약 평가회의를 주도하려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는 북측의 핵무기 개발중단이라는 성과를 내오기 위해서도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을 서두를 것으로 보인다.

     

    위의 두 가지 회의 포인트 키를 치우가 쥐고 있다.

    4월전에 오바마가 평양 가서 대가리 안 박으면 위의 회담 결렬되어서 개나 소나 핵개발 한다고 난리 칠 것이다.

     


    우리는 클리턴의 거수경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내 군 생활 경험에 의하면 보이는 곳에서 그 정도면 실내에서는 대가리박고 식당까지 왕복 선착순이었다.

    전직 미국 국가원수가 저 정도면 이름도 모르는 남한의 수구골통들은 통큰남자 말 한마디면 죠스로 밤송이를 까야 한다.

    몹시 실망하는 눈치인데 매일 한가마니를 취침 전에 까야한다.

     


    UAE 원전수주 중대한 변수가 두 가지 있다.

    덤핑이고 헐값이고 문제가 아니라 애초 가격은 프랑스가 제시한 가격이 적정하다.

    미국이 중동에서 전쟁에 패해 철수해버리면 달러 휴지인데 가격이 중요하지 않는가?

    계약금이든 중간정산이든 초반에 최대한 우려먹을 심산으로 프랑스는 높은 가격을 제시했다.


     

    상황 봐서 계약서에 현물 오일이나 유로화로 결제한다는 계약서에 안전장치를 마련했다면 문제없겠지만 월산쪽박 체질로 봐서 가능성은 제로다.

    원전 한국군 파병문제는 원전이 완공시점에 통일이 완결되고 작전권이 당연이 치우가 관리한다면 이란하고 마찰이나 분쟁은 발생하지 않지만 큰 틀은 치우와 미국이 해결해야 한다.

     


    군사교류 EMP 폭탄문제 생각하면 의문이 든다.

    윗동네 있고 한국은 없다. 설마 UAE가 미국이 주는 조공품 일까?

    2010년 호랑이가 일어나면 모든 민족가운데 머리가 되어 세계를 호령할 것입니다.

     

    .

    .

    .

    P/S: 밀리터리&환타지 소설은 이제 여기서 결말입니다.

    정성껏 댓글 달아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_ _)